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전원 김명수 퇴진할 때까지 1인시위" 2021-02-09 11:04:15
후보자로 지명한 이석태 변호사는 이명박·박근혜 정부 물러가라고 성명을 많이 냈고 사실상 민주당과 입장을 같이했던 사람을 대법원장이 추천한다는 게 말이 안 된다. 김 대법원장은 일면식도 없는 이 재판관을 지명했는지 밝혀야 한다"며 "민주당 추천 몫의 김기영 부장판사는 김명수가 있던 국제인권법연구회 간사로,...
판사 탄핵안 처리 해놓고 "칼 날 위에 섰다"는 민주당 [홍영식의 정치판] 2021-02-07 11:13:46
이석태 헌법재판관이 지정된 게 변수란 지적이 나온다. 그러나 여당 일각에선 헌재가 각하 결정을 하든, 임 부장판사 퇴직 이후에도 심판 절차를 밟든 어떤 경우라도 여당이 정치적으로 불리한 상황에 놓을 것이라는 분석이 적지 않다. 임 부장판사 탄핵안 발의에 참여하지 않아 민주당 강성 지지자들의 거센 공격을 받은...
'거짓말 파문' 김명수, 거센 사퇴압박 속 침묵 2021-02-05 17:25:22
대한 징계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전날 접수한 임 부장판사 탄핵소추안에 대한 심리에 들어갔다. 9명이 참여하는 전원재판부가 논의하는 가운데 주심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회장과 참여연대 공동대표 등을 지낸 이석태 재판관이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재판관은 인권 변호사 출신으로 판사...
[인사] 우리금융지주 2020-12-20 11:00:55
이원덕 ◇부사장 ▲사업성장부문 이석태 ▲브랜드부문 황규목 ▲리스크관리부문 정석영 ◇본부장 ▲전략기획실 박해철 ▲IR부 이정수 ▲브랜드전략부 정찬호 <보임> ◇부사장 ▲디지털·IT부문 노진호 ▲경영지원부문 최동수 ◇전무 ▲전략부문 박종일 ▲재무부문 이성욱 ▲디지털추진단 황원철 ▲준법감시인 우병권 ◇상무...
우리금융, 조직 축소 개편…카드 대표에 김정기 2020-12-18 17:27:31
이석태 ▷브랜드부문 부사장 황규목 ▷리스크관리부문 부사장 정석영 ▷전략부문 전무 박종일 ▷재무부문 전무 이성욱 ▷디지털추진단 전무 황원철 ▷준법감시인 전무 우병권 ▷경영지원단 상무 이종근 ▷전략기획실 본부장 박해철 ▷IR부 본부장 이정수 ▷브랜드전략부 본부장 정찬호 ◆우리은행 ◎승진 ▷IT그룹 부행장...
헌재 "변호사시험, 병역 기간 빼고 5년 내 5번만 응시…합헌" 2020-12-07 09:49:38
지적했다. 반면 이선애·이석태·이은애·김기영 재판관은 "예상하기 어려운 중한 사고, 임신·출산 등도 정상적인 시험의 준비·응시를 기대할 수 없다"며 "일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추가적인 응시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응시 기회를 실질적으로 보장할 수 있다"고 소수 의견을 냈다. 남정민 기자 peux@hankyung.com
헌재 "변호사시험 응시 제한서 병역기간 제외, 위헌 아냐" 2020-12-07 08:04:26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반면 이선애·이석태·이은애·김기영 재판관은 "(예상) 불측의 중한 사고, 임신·출산 등도 정상적인 시험의 준비·응시를 기대할 수 없다"며 이 조항이 평등권을 침해한다는 소수 의견을 냈다. 이들은 "일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추가적인 응시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응시 기회를 실질적으로 보...
헌재 "명예훼손 우려시 임시적으로 포털서 삭제…합헌" 2020-12-04 12:00:02
매우 우려스러운 수준"이라며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로 하여금 30일의 범위 내에서 위와 같은 임시조치를 취하도록 하는 것은 입법목적 달성에 기여하는 적합한 수단" 이라고 말했다. 반대의견을 낸 이석태·김기영·문형배 재판관은 "해당 조항은 표현의 자유보다는 인격권을 우선시하고 있다"며 "두 권리의 조화로운...
장애인용 특수차 없는 운전면허 시험장은 기본권 침해?…헌재 "헌법소원 기각" 2020-11-10 12:00:02
결정을 내린 이선애·이석태·김기영·문형배·이미선 재판관은 "국가는 신체장애인이 인간다운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신체장애인이 운전면허시험의 신청, 응시, 합격의 모든 과정에서 그런 장애가 없는 사람과 동등하게 취급받을 수 있도록 할 의무를 부담한다"고 설명했다. 남정민 기자 peux@hankyung.com
헌재 "돈받기로 약속한 금융사 직원 가중처벌은 합헌" 2020-11-06 06:00:01
유남석·이선애·이석태·이영진·문형배 재판관은 "금융회사 등에서 이뤄지는 모든 업무가 국가경제와 국민생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보기 어렵다"며 "금융회사 임직원들에게 일률적으로 공무원과 마찬가지 수준의 청렴의무를 부과해 엄격하게 가중처벌하는 것은 타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남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