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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정원식물 판로 확대…지역기업과 동반 성장 2025-05-26 15:39:03
한 봉자페스티벌(봉화군), 세록세록(세종시) 등 문화행사를 추진했다. 이른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식 지역 상생 모델’이다. 자생식물을 활용한 정원 식물 전시·품평회도 개최해 정원 식물 소재를 생산·유통하는 국내 기업에 판로를 열어주며 동반성장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서울디지털대학교, ESG 교육 강화한 '실무중심 글로컬 대학' 2025-05-26 15:37:52
이를 통해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회에 기여하는 체험형 교육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도 전개 중이다. 플로깅 캠페인, 연탄 나눔, 김장 봉사, 지역 연계 협력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속가능한 지역 공동체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한국수력원자력, 안전하고 깨끗한 원전 운영…탄소중립 기여 2025-05-26 15:34:08
최초로 1조원을 돌파하며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2024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청렴 경영 부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한수원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4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공기업 중 유일하게 종합청렴도 1등급을 받았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보람그룹, 지역·국경 넘어 사회적 약자 위한 사회공헌 2025-05-26 15:33:11
대표 사례로 꼽힌다. 환경 보호 분야에서도 리사이클링 PC 기증 등의 생활 밀착형 캠페인을 전개하며 실천 중심의 친환경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프로탁구단 ‘보람할렐루야’를 통해 청소년 재능기부, 생활체육 후원 등은 건강한 사회의 기반을 다지는 장기 프로젝트도 주목받고 있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하이베러, 비건 인증받은 친환경 생리대·기저귀 2025-05-26 15:31:52
점도 높게 평가받았다. 슈퍼대디 역시 환경을 고려한 육아용품 생산에 앞장서고 있다. 물티슈 제품에 캡라벨 제거 및 저중량 캡을 적용해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등 실생활 속 ESG 실천하고 있다. 하이베러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내부 안전관리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담소이야기, 마케팅비용 전액 본사 부담…가맹점과 상생 2025-05-26 15:30:40
있으며 실제 직원 출신으로 본사의 운영 노하우를 체득한 뒤 창업에 성공한 점주 수도 16명을 넘어섰다. 본사는 가맹점과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업계 평균 대비 낮은 30% 초반대의 원가율을 실현하고 있다. 원자재 가격을 절감하고 마케팅 비용 전액 본사 부담한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대정요양병원, 소외계층 의료봉사…작년에만 11회 진행 2025-05-26 15:29:02
제공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치료 혁신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 대정요양병원은 초단기 욕창 치료 시스템을 개발해 만성 질환에 대한 선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환자 맞춤형 ‘대정 인지치료 프로그램’도 운영해 치매 증상 완화에 힘쓰고 있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일본 소비자물가 5개월 연속 3%대 2025-05-23 17:48:46
목표인 2%를 넘어선 것이다. 이에 따라 일본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기조에 힘이 실릴 가능성이 높다. 이번 물가 상승은 식료품 가격 인상 영향이 컸다. 특히 쌀 가격이 1년 전보다 98.4% 급등하며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쌀류는 7개월 연속 최고 상승률을 경신하고 있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英, 모리셔스에 인도양 '차고스 제도' 반환…軍기지는 유지 2025-05-23 17:47:56
말했다. 이어 “이번 합의는 미국, 영국,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로 구성된 ‘파이브아이즈’(서방 5개 정보 공유국)의 지지를 받은 사안”이라며 “이에 반대한 국가는 중국, 러시아, 이란뿐”이라고 덧붙였다. 모리셔스는 이번 협정을 “탈식민화의 완성”이라며 환영했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탈원전 대표 국가' 스웨덴 원전 4기 짓는다 2025-05-22 17:50:04
최근 원전 재도입을 선언한 데 이어 자국에서 원전을 운영한 경험이 없는 크로아티아까지 SMR 도입을 공식화했다. 안테 수신야르 크로아티아 경제부 장관은 이날 “올여름까지 의회 승인을 위한 법적 틀을 마련하고 건설 프로젝트를 감독할 전담 기관 설립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