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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사고' 광주 화정아이파크…내년 1월 준공 2026-02-01 14:58:36
향후 일정 등을 담아 지난달 24일 입주예정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었다. 한편 2022년 1월 11일 광주 서구 화정동 아이파크 신축 현장에서는 39∼23층 바닥면과 천장, 내·외부 구조물이 한꺼번에 무너져 현장 작업자 6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술 먹고 행패 부려 교도소 갔는데 '또'…40대 구속 2026-02-01 14:38:03
반복해 왔다. 경찰은 A씨 관련 폭행 신고 20여건을 접수했다. 이중 합의 종결된 4건을 제외한 나머지를 모두 검찰에 넘겼다. 경찰은 "주민들을 지속해서 불안하게 만든 피의자를 구속해 수사했으며, 단순 소란 신고까지 포함하면 그의 실제 범행은 더 많을 것"이라고 봤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잡스가 40년전 서명한 500달러 수표…팔린 가격 입이 '떡' 2026-02-01 14:28:41
설명이다. 이날 함께 출품된 목록에는 잡스의 유품도 포함됐다. 잡스의 나비넥타이 컬렉션은 11만3580달러(약 1억6500만원)에, 1977년 애플 컴퓨터 포스터는 65만9900달러(약 9억6000만원)에, 아버지에게 보낸 메모가 적힌 명함은 9만7439달러(약 1억4200만원)에 낙찰됐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1위 아니야…직장인 러브콜 받은 회사는 2026-02-01 14:11:20
크래프톤(14위)과 같은 게임 업계와 빗썸(16위), 카카오뱅크(19위), 당근마켓(20위) 등 금융·IT 플랫폼 기업에 대한 선호도 역시 높았다. 전반적으로 반도체·자동차·방산 관련 제조업과 정보통신(IT) 기반의 대기업이 최고 수준의 인기 직종으로 꼽혔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오세훈 저격한 정원오 성동구청장 2026-02-01 13:59:12
각각 다른 나라 정부가 아니고서야 국가유산청의 결론과 국토부의 결론이 다를 수 있나"라며 "문화유산에 '친명'이 있고 '반명'이 있을 수는 없는 것 아니겠나. 이번 기회에 이 정부의 기준이 무엇인지 대통령께서 명확히 정리해주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엄마 살려줘" 엉엉 우는 아이…납치 빙자 AI 보이스피싱 2026-02-01 13:49:12
못하게 한다면 무조건 보이스피싱을 의심하라고 했다. 사기범에게 속아 금전을 송금했다면 경찰청 통합신고센터에 즉시 신고하고 해당 계좌의 지급정지를 요청해야 한다. 통신사가 제공하는 AI 보이스피싱 탐지 서비스(안심통화앱)를 이용하는 것도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제미나이가 멋대로 문자 전송"…AI 에이전트 보안 '비상' 2026-02-01 13:37:09
취약점이 다수 발견된 상태다. 이런 AI 에이전트의 자율성이 악용되면 피해가 늘어날 수 있단 지적이다. 초기 인증뿐 아니라 행동 전반에 지속적 검증을 요구하고 고위험 작업에는 인간의 승인을 필수로 받도록 이중·삼중 권한 확인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민주당 "대미투자법 2월 임시국회 내 처리" 2026-02-01 13:19:28
지 염려가 안 될 수 없다"며 "굉장히 우려스럽다"고 재차 언급했다. 또한 "상호 간 존중과 양해하에 만들어진 양해각서가 지켜질 수 있도록 해당 국가의 절차를 (미국이) 지켜줘야 하지 않나"라며 "이런 식으로는 굉장히 유감스럽다는 표현을 안 쓸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밤사이 전국 폭설 예상…월요일 출근길 '어쩌나' 2026-02-01 13:11:17
동해안·경남중부내륙 1~3cm, 강원동해안 1cm 안팎, 부산·울산·경남(서부내륙·중부내륙 제외) 1cm 미만이다. 전국적으로 2일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0도 사이로 전망된다. 내린 눈이 바로 얼면서 길을 빙판으로 만들 수 있으니 출근길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李 대통령 "설탕 부담금 제도,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2026-02-01 13:00:45
"도입 여부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고 냉철한 논쟁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정치적 이득을 얻어보겠다고 나라의 미래와 정의로운 건보료 분담을 외면한 채 상대를 증세 프레임에 가두려 하는 무조건적 반대나 억지스러운 조작·왜곡 주장은 사양한다"고 덧붙였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