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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영장 포함 안 된 혐의 수두룩…MB 추가수사 줄줄이 대기 2018-03-21 11:20:25
부천 공장 등을 보유했으며 이영배 금강 대표 등 8명의 명의로 차명 증권·예금계좌를 운영했다고 영장에 적시한 상태로 알려졌다. 다만 범죄 혐의로는 넣지 않았다. 이 전 대통령의 재산관리인인 이영배 대표와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이 각각 저지른 99억원대 횡령·배임과 59억원대 횡령·배임도 수사 결과에 따라 이...
구속영장 범죄사실만 207쪽·뇌물 110억대…MB 12개 혐의는(종합) 2018-03-19 18:52:53
예산을 전용해 불법 여론조사를 벌인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도 영장에서는 빠졌으나 수사 대상이다. 검찰은 또 이 전 대통령의 재산관리인으로 알려진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과 이영배 금강 대표가 다스 자회사 등을 통해 각각 59억원·99억원대 횡령·배임을 저지른 배경에도 이 전 대통령의 관여가 있을 것으로...
[표] 이명박 전 대통령 의혹별 혐의 내용과 해명 2018-03-19 17:55:43
│이영배 금강 대표 │특경법 횡령·배임 │"전혀 모르고 관여한 │ │실소유주 │99억원 횡령·배임 ││바 없다…다스 관련 │ │의혹 및 ├─────────┼──────────┤청와대 문건도 모르는│ │경영비리 │이병모 59억원 │특경법 횡령·배임 │ 문건" │ │의혹 │횡령·배임│││ │...
구속 갈림길 위에 선 MB…법원 영장 판단에 시선 집중 2018-03-19 17:55:16
재산관리인인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과 이영배 금강 대표도 나란히 구속기소 됐다. 전직 대통령이라는 신분이 영장 결정에 변수로 작용할 것이란 관측도 있다. 전직 대통령 신분을 고려할 때 실질적으로 도주 우려가 없다는 주장이다. 작년 3월 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속된 박근혜 전 대통령 측도 당시 같은 주장을 펼쳤...
뇌물만 110억원대…구속영장 청구된 MB 어떤 혐의 받나 2018-03-19 17:53:39
알려진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과 이영배 금강 대표가 다스 자회사 등을 통해 각각 59억원·99억원대 횡령·배임을 저지른 배경에도 이 전 대통령의 관여가 있을 것으로 본다. 이 밖에도 국가기록원에 넘길 문건을 다스의 '비밀창고'로 빼돌린 혐의(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전국 10여곳의 부동산·예금 등...
[일지] 이명박 전 대통령 의혹 관련 검찰 수사 일지 2018-03-19 17:51:25
경주 다스 본사·이상은 회장 자택·이영배 금강 대표 사무실 등 10여곳 압수수색 ▲ 1. 초순 = 중앙지검, 김성우 전 다스 사장·권모 전무 등 소환조사. "과거 특검 조사서 거짓 진술" 자수서 확보 ▲ 1. 12 = 중앙지검, 'MB 청와대 측근' 김백준·김진모·김희중 자택 압수수색. 김진모·김희중 소환조사. 원세훈...
'MB 구속영장' 고심하는 문무일…검찰 이르면 오늘 결단 2018-03-18 09:03:01
청계재단 사무국장과 이영배 금강 대표도 나란히 구속기소 됐다. 다만 이 전 대통령까지 구속되면 박근혜 전 대통령을 포함해 두 명의 전직 대통령이 연달아 영어의 몸이 된다는 점, 이미 상당한 수사가 이뤄져 이 전 대통령의 혐의 부인에도 불구속 상태로 수사 및 재판을 받는 데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일각의 주장도...
MB '국정원 특활비 10만달러' 인정 2018-03-15 18:40:29
총무기획관, 재산관리인인 이병모 청계재단 이사장, 이영배 금강 대표, 김성우 다스 사장, 조카인 이동형 다스 부사장 등의 진술에 대해 “자신들의 처벌을 경감받기 위한 허위 진술이 아닌가 생각한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또 청계재단이 있는 영포빌딩 압수수색에서 발견된 대통령기록물 중 ...
[표] 검찰 조사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이 밝힌 혐의별 해명 2018-03-15 17:07:25
실소 │이영배 금강 대표 │ 특경법 │ │ │유주 및 경│90억원대 횡령·배 │횡령·배│"전혀 모르고 관여한 바 없 │ │영비리 의 │임│ 임 │ 다"│ │혹├─────────┼────┤ │ │ │이병모 60억원대 횡│ 특경법 │ │ │ │ 령·배임 │횡령·배│ │ │ │ │ 임 │ │ │...
MB "형에게 67억 빌려" vs 이상은 "모른다"…형제갈등 표면화 2018-03-15 16:31:25
주장과 배치되는 진술을 한 옛 측근들은 김 전 기획관, 김희중 전 청와대 부속실장, 이동형 다스 부사장, 김성우 다스 사장, 권승호 전 다스 전무, 이병모 청계재단 국장, 이영배 금강 대표, 박재완 전 정무수석, 김주성 전 국정원 기조실장, 강경호 다스 사장, 이팔성 전 우리금융 회장,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 등 10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