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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5번 걸렸는데…또 술 먹고 운전대 잡은 50대 실형 2024-02-18 09:48:11
더 무거운 처벌을 받았다. 춘천지법 형사2부(이영진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58)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40시간의 준법 운전 강의 수강도 함께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원주에서 면허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한남대학교 창업중심대학 스타트업 CEO] 분리, 결합형 색소폰 마우스피스를 제조하는 스타트업 ‘색소페어’ 2024-02-12 16:51:52
결합형 색소폰 마우스피스를 제조하는 스타트업이다. 이영진 대표(51)가 2023년 7월에 설립했다. 색소폰 전공으로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졸업한 이 대표는 프랑스 C.N.R Rueil-malmaison 국립음악원 디프롬, 프랑스 E.N.M Creteil 국립음악원 디플롬, 프랑스 E.N.M Creteil 국립음악원 실내악 디플롬, 목원대...
문 닫은 어린이집 보육교사, 용접기술자로 '취업 2막' 2024-02-07 18:56:59
동안 어린이집 보육교사로 일한 이영진 씨(29·사진)는 출생아가 감소하면서 어린이집이 폐업하고 동료 교사들이 권고사직 당하는 걸 지켜봤다. ‘먹고 살기 위해 기술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한 이씨는 지난해 한국폴리텍대 포항캠퍼스 융합산업설비과 전문기술과정에 입학했다. 1년 과정 동안 자격증을 9개 땄고 기업 채용...
1년 동안 자격증 9개 딴 어린이집 교사…인생이 달라졌다 2024-02-07 11:59:02
7년간 어린이집 보육교사로 일하던 이영진(29·여)씨. 출생아 수 감소로 어린이집 폐업과 권고사직이 반복되자 큰 결심을 하게 된다. ‘기술 하나라도 있으면 언젠가는 써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지난해 포항캠퍼스 융합산업설비과 전문기술과정에 입학한 것. 1년 과정을 다니는 동안 9개의 자격증을 땄다. 또 기업...
"AI로 세계 뷰티시장 선도"…과기차관, K-뷰티 업계와 현장 소통 2024-02-02 10:00:01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먼저 아모레퍼시픽 이영진 상무가 국내 뷰티테크 산업 동향과 기술 현황을 발표하고, 이어진 토론에서 AI 기술 도입을 통한 뷰티 분야 혁신 사례와 해당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부 대책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뷰티 산업은 AI를 활용해 피부를 진단하고 피부 유형에 따라 화장품을 추천하거나...
연세대 상남경영원, 제4기 부동산 최고위 과정 개설 2024-01-26 15:15:41
우병탁 부지점장, 신한은행 WM사업부 이영진 부부장, 연천군 보건의료원 최병용 원장, 지지옥션 이주현 선임연구원, 루센트블록 김정섭 CBO, 알엠아이 코리아 임동섭 대표이사 등 부동산 분야 최고 전문가와 기업 대표가 포진했다. 학습 내용으로는 시장경제 원리로 바라본 2024년 부동산 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 부동산...
고검 검사급 34명·평검사 415명…법무부, 상반기 검사 인사 2024-01-26 12:09:27
○ 검사 이영진(李榮振) (인천지검 검사) ○ 검사 문선주(文宣珠) (부산동부지청 검사) ○ 검사 박노산(朴魯山) (전주지검 검사) ○ 검사 정소영(鄭素英) (제주지검 검사) ○ 검사 안제홍(安帝洪) (청주지검 검사) ○ 검사 김정화(金正和) (대구지검 검사) ○ 검사 류광환(柳光桓) (군산지청 검사) ○ 검사 안세영(安世映)...
5,000% '살인 이자'…감형, 왜? 2024-01-21 08:27:15
관리자 2명이 항소심에서 형이 줄었다. 춘천지법 형사2부(이영진 부장판사)는 범죄단체가입·활동,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직원 A(30)씨와 B(24)씨에게 각각 징역 3년과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각각 징역 2년 10개월과 징역 2년 3개월을 선고했다고 ...
층간소음에 윗집 현관문 걷어찬 40대…전과자 전락 2024-01-20 12:45:19
수차례 걷어찬 40대가 전과자 신세가 됐다. 춘천지법 형사2부(이영진 부장판사)는 주거침입미수 혐의로 기소된 A(46)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2022년 7월 20일 원주 한 아파트에서 소음 문제로 위층에 사는 이웃집에 찾아가 "빨리 나와, 문 열어"라고 소...
"빨리 나와, 문 열어"…층간소음에 이웃집 문 걷어찬 40대 2024-01-20 10:15:28
신세가 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2부(이영진 부장판사)는 주거침입미수 혐의로 기소된 A(46)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법원은 5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이같은 선고를 내렸다. A씨는 2022년 7월 20일 원주 한 아파트에서 소음 문제로 위층에 사는 이웃집에 찾아가 "빨리 나와, 문 열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