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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한 번의 패소 없이 이겼다"…'비공개 촬영회' 사진유출·성추행 남성 '실형' 2019-08-08 17:30:48
끝까지 견뎌 결국 단 한번의 패소 없이 이겼다"면서 "나와 비슷한 일을 겪은 피해자들에게 힘이 되고, 이번 판례가 잘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예원의 변호인 이은의 변호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형사사건의 일단락처럼 양 씨 심신의 고단함도 한풀 일단락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전했다....
`신유용 전 유도선수 성폭행` 코치에 징역 6년 선고 2019-07-18 16:31:58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신씨의 법률 대리인인 이은의 변호사는 "피의자의 성폭행이 `길들이기(그루밍) 성폭력`으로 이어진 점까지를 고려해 고심 끝에 내린 판결이라고 본다"면서도 "죄질이 매우 나쁜데도 여전히 반성하지 않는 만큼 검찰이 항소해 상응하는 죗값을 치르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유도 신유용 성폭행' 전 코치에 징역 6년 선고(종합) 2019-07-18 16:19:18
대리인인 이은의 변호사는 "피의자의 성폭행이 '길들이기(그루밍) 성폭력'으로 이어진 점까지를 고려해 고심 끝에 내린 판결이라고 본다"면서도 "죄질이 매우 나쁜데도 여전히 반성하지 않는 만큼 검찰이 항소해 상응하는 죗값을 치르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양예원 고소, 전과자 양산하는 것 아니냐" 경찰 발언 논란되는 이유는 2019-06-07 23:20:30
양씨 대리인인 이은의 변호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경찰관이 전화가 와서는 `고소를 몇건 했느냐. 피의자가 그저 남들 다는 대로 한번 달았을 뿐인데 너무 하지 않느냐. 전과자를 양산하는 것 아니냐`는 말을 해대고 있었다"고 적었다. 이 변호사는 "`고소 대리인이기에 망정이지 고소인이 직접 받으면 어떤...
"양예원 악플러 고소, 전과자 양산 아니냐" 경찰 발언 논란 2019-06-07 16:00:17
대리인인 이은의 변호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경찰관이 전화가 와서는 '고소를 몇건 했느냐. 피의자가 그저 남들 다는 대로 한번 달았을 뿐인데 너무 하지 않느냐. 전과자를 양산하는 것 아니냐'는 말을 해대고 있었다"고 적었다. 이 변호사는 "'고소 대리인이기에 망정이지 고소인이 직접 받으면...
콘텐츠로 배우는 성평등 '함께하는 세상을 위한 변화의 시선' 2019-05-08 15:28:29
성폭력 피해자 전문 변호사 이은의의 '직장 내 성폭력 문제의 실태와 대응'(7월), 영화인 임지연의 '영화로 배우는 성평등'(8월), 유수미 작가의 '만화로 배우는 성평등'(9월), '지극히 사적인 페미니즘'의 저자 오빛나리 작가의 '문학으로 배우는 성평등'(10월)을 주제로 한...
정준영 피해자 조롱 "연예인이랑 자고 싶었던 거야"…집단 성폭행 의혹 가중 2019-04-24 17:54:01
했다. 정색을 하니 속옷을 찾아줬다"고 털어놨다.이은의 변호사는 "단톡방에서 조롱하고 이런 것은 나오지만 실질적으로 의사에 반하는 성폭력을 누구에게, 언제 했는지 안 나온다. 그들이 '우리끼리 대화한거다'라고 하면 수사를 더 이상 할 수 없다. 하지만 이번에 피해자들이 나오면서 수사가 되고 처...
"연예인과 자고 싶었던 것"…정준영·최종훈 집단 성폭행 후 조롱 '희희낙락' 2019-04-24 10:49:41
공개될 때부터 성폭행 의혹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은의 변호사는 "단톡방에서 조롱하고 이런 것은 나오지만 실질적으로 의사에 반하는 성폭력을 누구에게, 언제 했는지 안 나온다. 그들이 '우리끼리 대화한거다'라고 하면 수사를 더 이상 할 수 없다. 하지만 이번에 피해자들이 나오면서 수사가 되고 처벌할...
'성폭행 폭로' 신유용 "비공개 재판, 오히려 2차 피해 키워" 2019-04-18 15:48:01
씨의 법률대리인인 이은의 변호사는 이날 공판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재판부가 피해자 보호를 이유로 들어 오늘 재판을 비공개로 전환했다"고 전하며 "오히려 비공개 재판이 피해자에게 더 큰 2차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공개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 변호사는 "비공개로 재판이 진행되면 피의자의 변호사가 신 씨에게...
"성폭행 아냐…연인사이였다" 전 유도코치 주장에 신유용 "뻔뻔함에 치 떨려" 2019-04-04 19:29:49
변호해온 이은의 변호사는 "강제 추행한 뒤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는 피고인 주장은 납득이 안 된다"고 말했다. 이 변호사는 "신 씨는 A 씨를 고소한 후 3차례나 검찰에 출석해 힘들게 조사를 받았다"며 "피고인이 성폭행을 부인해 피해자가 법정에 증인으로 나서는 등 2차 피해도 발생했다"고 전했다. A씨는 재판에서 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