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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前 삼성전자 부회장, MB 2심 증인석에 앉는다 2018-12-26 17:55:40
중 15명 채택 김백준·이병모·이팔성 등 포함 [ 신연수 기자 ] 다음달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항소심 재판에 이 전 대통령 측근 등 증인 15명이 대거 법정에 선다. 다음달 9일 이 전 대통령과 이학수 전 삼성전자 부회장이 마주한 채 삼성의 다스 소송비 대납 의혹과 관련해 공방을 벌인다. 서울고등법원...
MB 2심 증인신청 공방…檢 "부적절" vs 辯 "입증 말란 것" 2018-12-12 16:55:22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등은 (증인에서) 뺄 수가 없는 분들"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재판 출석 문제에 대해서는 "1심도 (선고일의) 생중계 문제 때문에 그랬던(불출석했던) 것"이라며 "당연히 나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bobae@yna.co....
증인신청 안했던 MB, 2심에선 전략 수정…"이학수 부를 것" 2018-11-13 18:15:28
청와대 총무비서관,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등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정확한 증인 신청 규모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강 변호사는 "이학수 전 부회장이 우리와 다른 방향의 진술을 하면 다른 삼성 직원을 불러야 하는 식이라(증인신청 숫자가) 확정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또 강 변호사는 "아직 이 전 대통령과...
檢, 적폐수사 마침표…'사법농단'에만 집중한다 2018-11-04 18:33:49
발표 없이 마무리하는 쪽으로 결론이 났다. 이팔성 전 우리금융 회장이나 이학수 전 삼성전자 부회장 등의 신병도 이 전 대통령 재판 결과를 보고 처리키로 한 만큼 사실상 남은 적폐 수사는 없다는 게 검찰 측 설명이다.서울중앙지검의 적폐 수사는 작년 8월 국가정보원이 전 정권의 댓글 공작 사건을 검찰에 수사 의뢰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8-10-16 15:00:02
기업 투자 성적은…500억대 손실 181016-0418 경제-010010:52 "'MB 뇌물' 이팔성이 KAI 감사…최대주주 수은에도 책임" 181016-0421 경제-010110:54 중견련, 중기부에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 개선 건의 181016-0422 경제-010210:54 CJ제일제당 바이오연구소,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181016-0423...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8-10-16 12:00:02
■ "'MB 뇌물' 이팔성이 KAI 감사…최대주주 수은에도 책임" 이명박(MB) 전 대통령에게 19억원의 뇌물을 준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감사위원장으로 있으며, 이 같은 '부적절 인사'에 KAI 최대주주인 수출입은행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MB 뇌물' 이팔성이 KAI 감사…최대주주 수은에도 책임" 2018-10-16 10:52:23
"'MB 뇌물' 이팔성이 KAI 감사…최대주주 수은에도 책임" 조정식 "수은, 이명박·박근혜 정부때 펀드투자해 대규모 손실"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이명박(MB) 전 대통령에게 19억원의 뇌물을 준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감사위원장으로 있으며, 이 같은 '부적절...
법원 "이명박, 대선 5개월 전부터 '공무원이 될 자'" 판단 2018-10-09 17:52:39
판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정계선 부장판사)는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이 전 대통령에게 준 돈에 대한 유·무죄를 판단하면서 이렇게 결론지었다. 검찰은 이팔성 전 회장이 2007년 1월 24일 5천만원, 7월 29일 1억원 등을 시작으로 2011년 2월까지 총 13차례에 걸쳐 이 전 대통령에게 22억6천여만원...
"집 한 채가 전 재산"이라던 MB, 벌금·추징 212억원 낼까 2018-10-06 12:34:11
또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김소남 전 의원에게서 각각 19억원과 4억원을, 원세훈 전 원장에게서는 10만달러(1억원 상당)를 뇌물로 받았다고 인정했다. 재판부는 이 가운데 이 전 대통령이 삼성에서 받은 61억원 상당의 뇌물을 기준으로 2배가 조금 넘는 130억원을 벌금액수로 정한 것으로 보인다. 벌금은 판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10-06 08:00:03
"이팔성 비망록 신빙성 높아"…MB 뇌물 유죄 중요증거 181005-0855 사회-016517:58 '뒷돈 제공' 총신대 총장 징역 8개월 선고…법정구속 181005-0862 사회-016618:06 동네 선·후배 6명이 지적장애 고등학생 집단 폭행 181005-0873 사회-016718:10 가습기살균제 천식 질환 피해구제 대상자 75명 추가 181005-0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