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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4번째 톱10 도전 임성재 "더 공격적으로" 2025-05-04 12:27:58
차다. 이날 1번홀(파4) 보기로 출발한 임성재는 3번홀(파4)에서 15m가 넘는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이어 6번(파4)과 9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해 전반에만 2타를 줄였다. 후반에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타를 더 줄인 그는 마지막 날 결과에 따라 톱10 입상이 가능한 위치까지 올라섰다. 임성재는...
셰플러, 경기 중단에도 8타 줄여…더CJ컵 선두 질주 2025-05-03 12:10:46
선수 가운데 가장 돋보였다. 3언더파 68타를 친 임성재는 공동 16위(7언더파)로 2라운드를 마쳤다. 셰플러에 11타나 뒤진 임성재는 “선두를 신경 쓰지 않고 남은 라운드에서 버디를 많이 만들면 성적은 올라갈 수 있을 것 같다”며 “주말에 열심히 쳐서 순위를 조금 더 올려보겠다”고 다짐했다. 셰플러와 이틀 동안 함...
티켓 파워도 세계 1위…첫날 버디쇼에 티켓 1.6억 팔렸다 2025-05-03 07:25:17
파워랭킹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30)와 임성재(27)가 2위와 3위로 뒤를 이었다. 셰플러의 출전으로 대회는 첫날부터 흥행 대박을 터뜨렸다. CJ그룹에 따르면 전년도 1라운드 관중은 3만90명이었는데, 올해는 3만8000여 명의 갤러리가 대회장을 찾았다. 아울러 굿즈 등 머천다이즈 판매 비율도 지난해와 비교해...
세계 1위 비결은 '그립'…셰플러, 시즌 첫 승 발판 2025-05-02 13:07:37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CJ 후원’ 김시우·임성재, 4언더파 ‘굿 스타트’ 한국 선수 중에선 대회 메인 스폰서인 CJ그룹의 후원을 받은 김시우(30)와 임성재(27)가 공동 37위(4언더파)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날 셰플러와 함께 경기한 김시우는 마지막 18번홀(파5) 그린 주변 8.5m 거리에서 60도 웨지로...
배우 박정민이 '무급'으로 하루 17시간 일하는 이유 [본캐부캐] 2025-05-01 07:19:13
박준면, 배성우, 류현경, 김준한, 주인영, 임성재 등이 참여했다. "배우들에게 매니저 번호를 물어보고, 그분들에게 하나하나 허락받았어요. '한번 해줘' 하는 건 후지니까. 보도자료를 낼 때도 하나하나 프로필 사진도 받고, 컨펌받았어요. 다행히 협조적이라 제가 하면서 힘든 건 없었어요. 그분들은 불편하셨을...
파워랭킹 2위 김시우 “스폰서 대회서 韓 선수 첫 우승 노릴게요” 2025-05-01 06:46:17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1위, 임성재(27)가 김시우에 이은 3위다. 김시우는 “자신감이 올라왔다”면서도 “파워랭킹은 도박꾼들에게나 중요하지, 선수들에겐 의미가 없다”고 웃으며 말했다. 김시우는 하루 전 연습 라운드 땐 CJ 소속 안병훈(34), 최승빈(24) 등과 함께 코스를 점검했다. 그는 “모든 한국 선수들이...
화기애애한 K-브라더스, 연습도 함께...3년 만에 우승 쏜다 2025-04-30 13:45:14
대회엔 김시우 안병훈 강성훈 최승빈 임성재 김주형 등 한국 선수 6명이 출전한다. 당초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김성현(27)은 지난 27일 끝난 취리히 클래식 결과 조셉 브람렛(미국)에게 순위가 밀려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 대회에서 우승 경험이 있는 이경훈은 허리 부상으로 인해 결장했다. 그중 김시우에 대한...
반등 꿈꾸는 김주형 "찔러도 피 안 날 만큼 단단해지고파" 2025-04-30 05:01:26
1일 대회 1라운드에서 선배 임성재(27), 디펜딩 챔피언인 테일러 펜드리스(캐나다)와 샷 대결을 펼친다. 그는 “테일러도 프레지던츠컵에서 인터내셔널 팀의 일원이고, 함께 호흡을 맞췄던 선수들과의 플레이가 정말 재밌을 것”이라며 “‘홈 경기’인 만큼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고, 마지막 날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고...
세계 1위 셰플러 잡아라…김시우·임성재·안병훈 우승 경쟁 전망 2025-04-29 07:35:09
모자에 달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뛰는 김시우(30) 임성재(27) 안병훈(33)이 더CJ컵바이런넬슨(총상금 990만달러)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PGA투어 사무국은 29일 더CJ컵바이런넬슨 우승 후보를 예상하는 파워 랭킹을 공개했다. 김시우가 2위, 임성재가 3위에 이름을 올리며 이번 대회 우승 가능성이 큰 선...
더 CJ컵 바이런 넬슨, K-푸드·K-컬처 알릴 골프 축제 2025-04-29 06:41:12
선수들이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1000달러가 적립돼 전액 기부된다. 지난해 대회에선 총 7만6000달러가 기부됐다. 한편 이번 대회엔 셰플러와 전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 디펜딩 챔피언 테일러 펜드리스(캐나다)를 비롯해 한국 선수로는 임성재, 김시우, 안병훈, 김주형 등이 우승 후보로 손꼽힌다. 서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