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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후 의사한테도 팔아"…'8000대' 기록 쓴 현대차 영업맨 2025-12-10 09:21:00
최초로 누적 판매 8000대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그는 1996년 입사해 약 30년 간 연평균 267대를 판매했다. 2018년 누적 판매 5000대를 달성해 ‘판매거장’ 칭호를 획득했다. 2023년 6월 역대 두 번째로 누적 판매 7000대를 달성했다. 연간 판매대수에 따라 전국 1~10위 직원을 선정해 포상하는 ‘전국판매왕’에도 1...
박윤영·주형철·홍원표 KT 차기 사장 3파전 2025-12-09 19:59:13
선임될 예정이다. 박 전 사장은 1992년 한국통신으로 입사해 2020년까지 KT에 몸담은 정통 ‘KT맨’이다. 보안 사고로 홍역을 앓고 있는 KT 조직 정비를 위해 적격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인공지능(AI) 등 통신사의 미래 먹거리에 대해 이해도가 높다는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박 전 사장은 KT에서 기업 간 거래(B2B) 기반...
내부냐 외부냐…KT 새 사장 3강 구도 나왔다 2025-12-09 18:21:48
평가를 받고 있다. 1992년 한국통신으로 입사한 이후 30년 이상 KT에 몸담은 인물이어서다. KT 내부 조직 구조와 인공지능(AI) 등 전반적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박 전 사장이 KT 내부에서 AI 사업을 주도했다는 점도 인선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그는 KT 재직 당시 기업간거래(B2B) 기반 AI...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 재선 2025-12-09 17:57:15
제50대 회장 선거에서 세계일보 소속 박종현 현 회장(사진)이 지난 8일 당선됐다고 9일 밝혔다. 박 당선자는 2000년 세계일보에 입사해 워싱턴특파원, 외교안보부장, 산업부장, 사회2부장 등을 지냈고, 2023년 12월 제49대 기자협회장 선거에서 당선됐다. 두 번째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SK스피드메이트, 신임대표로 이환용 대표 선임 2025-12-09 16:44:42
SK네트웍스에 입사해 전략·기획을 맡아왔으며, 지난해 민팃 대표로서 중고폰 거래 사업 안정화를 이끌었다. SK스피드메이트의 신임 대표로서 자동차 관리 비즈니스의 효율성과 AI 기반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는 인사와 함께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회사내 모빌리티 서비스 이노베이션(MSI)실과 모빌리티 플랫폼...
SK스피드메이트 신임 대표에 이환용 민팃 대표 선임 2025-12-09 14:54:51
신임 대표는 2005년 SK네트웍스에 입사해 정보통신사업부 사업전략팀장, 블록체인사업팀장, 경영분석팀장, 사업지원실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해 민팃 대표로 발탁돼 중고폰 거래 사업 안정화와 미래 성장 기반 강화에 힘써왔다. SK스피드메이트는 이와 함께 정비사업 중심의 MSI(Mobility Service Innovation)실과 부품 유통...
HS효성, 그룹 첫 전문경영인 회장 선임 2025-12-09 14:16:38
모태기업인 동양나이론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언양공장장, 안양공장장, 중국 총괄 사장, 효성그룹 CTO 및 기술원장을 맡은 인물이다. 특히 스판덱스 개발을 포함한 섬유기술 확립과 기술품질 향상에 기여했으며, 2017년부터 8년간 효성그룹 지주사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송성진 부사장은 현대 경영의 중요한 화두인...
오너일가 평균 46세에 회장된다…이재용은 31년 걸려 '최장 코스' 2025-12-09 14:01:22
3세 회장들 가운데서는 정지선(53)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25세에 입사해 10년11개월만인 35세에 회장이 되며 가장 빨랐다. 최윤범(50) 고려아연 회장은 32세에 입사해 47세에 회장에 올랐고, 조원태(49) 한진그룹 회장 15년 11개월, 이재현(65) CJ그룹 회장 16년 9개월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월 취임한 정기선 HD현대...
조현상 "오너 아니어도 회장 될 수 있다"…HS효성 첫 전문경영인 회장 선임 2025-12-09 13:33:20
효성그룹의 모태기업인 동양나이론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언양공장장, 안양공장장, 중국 총괄 사장, 효성그룹 CTO 및 기술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특히 스판덱스 개발을 포함한 섬유기술 확립과 기술품질 향상에 기여했고, 2017년부터 8년간 효성그룹 지주사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송성진 부사장은 공급망 안정화와 ...
평균 46세에 회장…대기업 오너가 '승진 속도' 더 빨라졌다 2025-12-09 07:24:31
빠르게 회장직에 오른 이는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다. 43세에 입사해 불과 1년 11개월 만에 그룹 수장 자리에 올랐다. 뒤이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25세 입사 후 29세에 회장에 올랐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7년 7개월 만에 회장직을 맡았다. 유상덕 ST인터내셔널 회장(8년 1개월), 정몽진 KCC 회장(9년 3개월)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