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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해방군보, 軍 2인자 낙마 후 "신분에 면책특권 없어"(종합) 2026-01-26 17:06:06
1면 기사를 통해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이 심각한 기율·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돼 심사·조사를 받는 상황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장 부주석은 훙얼다이(紅二代·혁명 1세대의 자제그룹)로, 그의 부친은 시진핑 국가주석의 부친과 고향 친구이자 전우였다. 장 부주석은 군부에서 시...
2인자 숙청에 고개든 시진핑 연임설…"스탈린식 공포정치" 지적도 2026-01-26 15:41:07
= '중국군 서열 2위'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전격 숙청되면서 이미 14년간 장기집권 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향후 5∼10년간 더 실권을 유지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는 해석이 나온다. 대만 현지 매체들은 이번 조치와 관련해 '스탈린의 공포정치'나 '문화대혁명식 숙청'과 같은...
대만군, 장유샤 숙청 주목…"중국군 비정상적 인사 변동 주시" 2026-01-26 14:36:52
대만군, 장유샤 숙청 주목…"중국군 비정상적 인사 변동 주시"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대만군은 중국 인민해방군 서열 2위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을 비롯해 류전리 중앙군사위원이 전격 숙청된 것에 대해 "중국 공산당의 비정상적인 인사 변동에 고도의 관심을 갖고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6일 대만...
"실각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美에 핵무기 정보 유출 혐의" 2026-01-26 12:01:58
최근 실각한 중국군 서열 2위 장유샤(張又俠·75)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미국에 핵무기 정보를 유출했다는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5일(현지시간) 중국군 수뇌부를 대상으로 한 비공개 브리핑 내용을 인용해 장 부주석이 핵무기에 대한 핵심 기술 자료를 미국에 넘긴 혐의를...
中군사위, 장유샤 낙마 후 선거규정 발표…"시진핑사상 고수" 2026-01-26 11:09:20
中군사위, 장유샤 낙마 후 선거규정 발표…"시진핑사상 고수" 中매체, '시진핑 지도력 강조' 보도 지속…習, 핀란드 총리와 정상회담 예정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중국군 2인자가 부패 문제로 낙마한 직후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가 '시진핑 사상'을 강조하는 군 내부 당 조직 선거업무 규정을...
中, 장유샤·류전리 '전광석화 숙청' 왜?…SCMP "공산당에 불충" 2026-01-26 11:04:52
권위' 유린 가능성 "추가 체포 예상…장유샤 추종자들, 시진핑 정책 적극 지지할 것" (서울=연합뉴스) 인교준 기자 = 중국 인민해방군의 '2인자' 장유샤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류전리 중앙군사위원(연합참모부 참모장)이 전광석화처럼 숙청된 것과 관련해 여러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공산당에 대한...
[그래픽]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 숙청 현황 2026-01-26 09:37:52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류전리 중앙군사위원(연합참모부 참모장)을 전격 숙청하면서 차기 군 지도부 구성을 앞두고 반(反)부패를 구호로 한 '인적 정리' 작업이 지속·확대되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인 체제'가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yoon2@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실각한 중국군 2인자, 미국에 핵무기 관련 정보 유출 혐의" 2026-01-26 09:22:37
WSJ "장유샤 군사위 부주석, 파벌 만들고 인사비리 저지른 혐의도"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최근 실각한 중국군 서열 2위 장유샤(75)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미국에 핵무기 정보를 유출했다는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5일(현지시간) 중국군 수뇌부를 대상으로 한 비공개...
中 연초 '反부패 칼바람'…시진핑, 군서열 2위 숙청 2026-01-25 17:36:53
국가주석에 이어 중국군 서열 2위인 장유샤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사진)과 류전리 중앙군사위 위원 겸 연합참모부 참모장이 ‘심각한 기율 위반’ 혐의로 낙마하면서다. 군부 최고위직이 대거 물갈이돼 군부 권력이 시 주석에게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실전 경험을 갖춘 군 수뇌부 공백은 군 현대화 등 전력...
2인자까지 숙청한 중국군 '反부패 사정'…"고위급 모두 불안" 2026-01-25 15:56:22
서열 2위'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류전리 중앙군사위원(연합참모부 참모장)을 전격 숙청하면서 차기 군 지도부 구성을 앞두고 반(反)부패를 구호로 한 '인적 정리' 작업이 지속·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2022년 시작된 '시진핑 3기'의 중국 중앙군사위는 시진핑 주석(국가주석·당 총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