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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진단 강자' 에이비스 "위암·폐암도 정복" 2026-01-04 16:50:15
폐암 등도 연구 중”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2024년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뒤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전국 11개 병원에 공급한 데 이어 연내 납품 병원 수를 30곳으로 늘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렇게 되면 콴티로 유방암 진단을 받는 국내 환자 비중은 전체의 20%에서 연내 70%로 높아질 것이란 게...
임재범, 은퇴 선언…"40주년 공연 끝으로 무대 떠난다" 2026-01-04 15:26:56
업계에 따르면 임재범은 현재 진행 중인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끝으로 은퇴한다. 그는 이날 오후 6시 20분 방송되는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은퇴에 관한 입장을 전한다. 방송 전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임재범은 "많은 시간, 참 많은 생각을 해봤었는데 이번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임재범, 가요계 떠난다…돌연 '은퇴' 선언 2026-01-04 15:26:11
떠난다. 소속사 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진행 중인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끝으로 임재범이 공식적인 무대 활동을 마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임재범은 지난해 11월 29일 대구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 부산 등 주요 도시에서 40주년 기념 전국투어를 이어오고 있다. 서울 공연은 오는 17~18일...
미얀마 '반쪽 총선' 1차투표서 군부지지 정당 압승…"의석 85%" 2026-01-04 11:39:24
군인에게 배정되고, 나머지 498석만 선거로 뽑는다. 전국 330개 행정구역(타운십) 가운데 102곳에서 지난달 28일 1차 투표를 진행했으며 이달 11일 100곳, 25일 63곳에서 2∼3차 투표가 잇따라 열릴 예정이다. 나머지 65곳은 내전이 격화 중인 탓에 투표가 진행되지 않을 전망이다. 총선이 끝나면 60일 안에 의회 간접...
추위 주춤, 미세먼지 온다…대기 건조 '불조심' 2026-01-04 08:22:23
4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강추위는 주춤하겠다. 이날 충북과 전북은 오전까지 눈발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1∼10도로 예보됐다. 평년(아침 -12∼0도·낮 1∼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이다. 다만 한파특보가 유지되고 있는 경기북부내륙과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론 아침...
이재명 대통령, 오늘 중국 국빈 방문 2026-01-04 07:26:00
역할을 요청할 계획이다. 6일에는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과 면담한 뒤 리창 국무원 총리와 오찬을 갖고, 이후 상하이로 이동해 천지닝 상하이시 당서기와 만찬을 한다. 방중 마지막 날인 7일에는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에 참석하고,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해 독립운동의 의미를 ...
서울 20년 초과 장기 보유 집합건물 매도 작년 '역대 최다' 2026-01-04 06:01:00
집합건물의 매도인 비중은 2022년부터 3년째(14.6%→9.1%→4.8%→4.7%) 감소했다. 전국적으로도 2년 이하 보유 집합건물의 매도인은 지난해 4만3천759명으로,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적었다. 지난해 전국 2년 이하 보유 집합건물의 매도인 비중 또한 6.9%로, 연간 사상 최저를 경신했다. 이렇게 단타 매매가 감소한...
[내일 날씨] 전국 흐리고 일부 지역 눈 날림…대기 건조 화재 유의 2026-01-03 20:11:03
오르겠다.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도에서 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10도로 예보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아침 최저 영하 4도, 낮 최고 4도. 인천 영하 3도에서 2도. 수원 영하 4도에서 4도로 전망됐다. 춘천은 영하 8도에서 3도, 강릉은 0도에서 9도로 예상된다. 충청권은 청주 영하 1도에서 5도, 대전과...
칸 파키스탄 前총리 지지자 7명, '폭동선동 혐의'로 종신형 2026-01-03 15:16:42
9일 칸 전 총리가 부패 혐의로 체포되자 폭동을 선동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칸 전 총리의 지지자들은 군사 시설과 정부 청사에 불을 지르는 등 전국에서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현재 미국 뉴욕에 있는 사이드 칸은 성명에서 "소환장을 받은 적도, 어떤 절차를 통보받은 적도, 법원 연락을 받은 적도 없다"고 주장했다....
학폭 가해자, 국립대 불합격 속출…서울대에도 있나 2026-01-03 13:56:07
수험생이 전국 거점 국립대에서 무더기로 불합격됐다. 3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불합격생이 가장 많은 국립대는 강원대로 37명으로 확인됐다. 이어 △경상대(29명) △경북대(28명) △전북대(18명) △충남대(15명) △전남대(14명) △충북대(13명) △부산대(7명) △제주대(1명)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