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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GA 내부통제 평균 3등급…낮은 등급은 내년 우선 검사 대상 2025-11-26 06:00:10
절차 마련은 1∼2등급이었으나 전산시스템 구축·운영은 5등급을 받았다. 통제 효과에서는 불완전 판매율과 13∼61회차 유지율은 3등급, GA의 보험설계사 제재는 2등급을 받았다. 반면 금융감독원 주관 준법감시인 협의제 평가 결과는 5등급이었다. 통제 활동에서 보험상품 비교 안내 점검은 2등급, 보험설계사 위촉심사 및...
농협중앙회, 임원 내부통제 관리책임 체제 도입 2025-11-25 15:24:10
컨설팅과 전산 시스템 개발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임원의 윤리경영 활동 평가를 강화하고 관리직급을 대상으로 전문강사 교육, 주요 회의 개최 시 윤리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임직원의 청렴·윤리 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농협중앙회는 "경영관리 책무구조도 도입은 농협의 경영책임성을 한층 강화하는 중요한...
국세 카드납부 수수료 0.1%p 인하 "160억 원 경감 효과" 2025-11-25 15:10:12
인하로 신용카드 기준 약 160억 원의 수수료 경감 효과가 있으며 일시적인 자금난으로 국세를 카드로 납부하는 납세자들의 부담이 덜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수수료 대폭 인하에 동참해 준 신용카드 업계, 금융결제원, 여신금융협회와 전산시스템 구축에 협조해 주신 관계기관에 깊이감사드린다"고...
이찬진, '신규 종투사' 키움증권 방문…"현장 중심 모험자본 공급 모범 되달라" 2025-11-24 15:01:14
“전산장애와 사이버 위협이 늘어나는 만큼 IT 투자를 확대하고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는 “모험자본 공급을 적극 확대하고, 혁신기업의 성장 사다리 구축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투자자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며 “IT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설비투자를 확대해 시스템...
소송자료 18만건 해킹당해…로펌 로고스 5억대 과징금 2025-11-21 17:46:57
법무법인 로고스가 내부 전산시스템 관리를 소홀히 했다가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개인 범죄정보 등이 담긴 소송자료 18만 건을 해킹당해 거액의 과징금을 물게 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로고스에 과징금 5억2300만원과 과태료 60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 조치 강화 등을...
외환시장 인프라 혁신 TF 출범…글로벌 원화 거래 기반 구축 2025-11-21 16:30:01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 확장의 기회가 될 수 있는 만큼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외환당국은 향후 TF 운영으로 실무적 준비를 차질 없이 하고, 금융기관의 내부 전산시스템, 인력·조직 등 운용, 업무 프로세스 전반을 개선해 새로운 외환시장 시스템이 원활히 안착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sje@yna.co.kr...
'SKT 해킹' 소송했던 '로고스'…개인정보 유출로 '5억' 과징금 2025-11-21 16:07:31
전산시스템 관리를 소홀히 해 과징금을 물게 됐다. 로고스는 1테라바이트(TB)가 넘는 소송 관련 문서가 유출했다. 유출 문서에는 이름,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다수 포함돼 다크웹에서 게시되기도 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1일 전날 연 전체회의에서 대규모 소송자료가 유출된 법무법인 로고스에...
이억원 "AI시대 대응…디지털금융안전법 제정 논의 즉시 착수" 2025-11-20 11:01:26
침해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금융회사가 즉시 시스템을 복구하고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신속히 조치하는 회복력을 갖추게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금융회사의 백업·소산·복구 등 업무연속성 계획(BCP)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을 의무화하고, 사고 발생 시 전산 복구 및 소비자 피해 보상이 신속...
예탁원, 벤처투자 백오피스 '벤처넷' 본격 가동…포스코기술투자 참여 2025-11-20 10:13:09
벤처투자 전산 플랫폼 벤처넷을 구축해 지난 2021년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다. 벤처넷은 벤처시장 후선 인프라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구축된 시스템으로, 지난 2004년에 개통한 펀드넷을 모델로 해 개발됐다. 벤처넷은 벤처투자 후선업무를 전자화·표준화해 업계 간 데이터 연계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인력양성, 제도개선, 공익활동…국민과 산업 잇는 '든든한 가교' 2025-11-19 15:33:10
10년 동안 약 900명의 금융 강사를 양성했다. 전용 전산시스템을 구축해 금융교육 전문단체로서 위상을 높였다. 2024년엔 6만5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약 1만3000명의 취약계층이 재단의 지원을 받았다. 단순 지식 전달의 한계를 넘어 개인의 재무설계 및 채무조정 등 현안 해결을 돕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