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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조선·전력·건설' 삼각축 성장…지배구조 개편으로 재평가[전예진의 마켓 인사이트] 2025-09-22 08:52:37
“향후 HD현대로보틱스 상장과 손자회사 간 구조조정 등 추가 변화가 이뤄질 경우 HD현대의 기업가치는 더욱 부각될 전망”이라며 “배당소득 분리과세, 자사주 소각 등 정부의 주주친화 정책이 더해질 경우 지주사 프리미엄이 더욱 부각될 수 있다”고 말했다. 전예진 한국경제 기자 ace@hankyung.com
AI 광고기업 팡고지와이, IPO 추진…한화투자증권과 주관 계약 2025-09-17 17:44:06
방향으로 광고 운영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고성엽 팡고지와이 대표는 “이번 IPO 추진을 계기로 AI 기반 광고 솔루션 개발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며 “혁신 기술로 디지털 광고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고객과 시장 모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신한투자증권, 사회적 약자의 이동권 보장 앞장…휠체어 이용자 '무장애지도' 제작 2025-09-15 15:42:55
이 프로그램은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촉각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교육을 지원한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활동을 중심으로 포용적인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단기적 지원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코스피 대장' 꿰찬 조·방·원…K증시 질적 성장 이끌다 2025-09-11 17:45:55
나서는 정책적 노력이 병행돼야 한다”고 했다. ▶ROE Return On Equity. 당기순이익을 자본총계로 나눈 값. 기업이 자기자본을 활용해 얼마나 많은 이익을 냈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다. 수치가 높을수록 기업의 경영 효율성과 이익 창출력이 뛰어나다는 의미다. 전예진/박한신/조아라 기자 ace@hankyung.com
제조업 질주에 증시 '레벨업'…상위 30社 ROE 14년來 최고 2025-09-11 17:42:43
투자처로 꼽고 있다. CLSA는 “한국 증시가 지배구조 개선과 세제 개편을 통해 재평가받을 준비를 마쳤다”며 “코스피지수가 4500 수준까지 뛸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0.9% 오른 3344.20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세운 역대 최고 기록을 하루 만에 다시 썼다. 전예진/박한신 기자 ace@hankyung.com
관제펀드 '예고된 비극' 막으려면 민간에 맡겨 장기 수익 확보해야 2025-09-10 17:30:59
메커니즘을 고려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정책과 산업이 맞아떨어지는 성장 분야에 집중하고 민간 자율성을 확보해 지속적인 수익 창출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투자 심사와 운용을 민간 운용사(GP)가 맡아 효율성과 독립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하고 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전쟁 AI' 시대 개막한 팔란티어, 한국 ETF 시장 흔들다 [전예진의 마켓 인사이트] 2025-09-09 09:54:50
있는 비상장 기업들에 큰 투자 매력으로 작용한다는 분석이다. 박 연구원은 “토큰화 증권의 상장 및 유통은 아직 EU 시장에 국한돼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며 “미국 등 다른 국가에선 규제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제도 정비가 병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전예진 한국경제 기자 ace@hankyung.com
올들어 국내 시총 톱20 '지각변동' 2025-09-07 16:49:24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를 제외한 17개 종목의 순위가 바뀌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신약 개발 성과가 잇따르며 지난해 말 30위에서 이달 6위로 24계단 뛰었다. 비만 치료제 관련주인 펩트론은 15위에서 3위로 12계단 상승했다. HLB는 3위에서 9위로 6계단 내려앉아 하락폭이 가장 컸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증권사 '100조 벌크업'…은행·PEF 제치고 기업에 수조원씩 '베팅' 2025-09-02 17:58:27
분야에서 은행, 보험 등 거대 금융사와 맞붙은 데 이어 은행 안방인 2500조원 규모 예·적금 시장에서도 고객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며 “외화예금·환전과 간편결제, 디지털 자산 관리, 토큰증권(STO) 등 여러 분야에서 사활을 건 업권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증권 자기자본 100조…금융 '무한경쟁' 점화 2025-09-02 17:56:37
O), 주가연계채권(ELB) 등 구조화 상품을 판매해 시중 자금을 빨아들이고 있다. 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10년 전만 해도 증권사 자기자본은 4대 은행의 절반에도 못 미쳤지만, 이제는 은행권을 위협할 수준”이라며 “금융산업의 구조 변화가 가속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