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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尹정부 경제 사령탑 키운 '94세 멘토' 조순 2022-05-20 17:53:48
또 있다. 정운찬 전 국무총리(76)가 세운 한국금융연구센터 출신이자 정 전 총리의 은사인 조순 서울대 명예교수(94)의 가르침을 따르는 ‘조순학파’ 계보로 분류된다는 것. 조 교수와 정 전 총리가 키운 인재들이 대한민국 경제를 이끄는 셈이다. 정 전 총리와 조 교수는 지난 수십 년간 많은 제자를 양성하며 한국...
'금융硏 출신' 尹정부 경제정책 주축으로 부상 2022-03-30 17:45:00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세운 한국금융연구센터(금융연구회의 후신) 출신들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주요 경제정책에 관여할 전망이다. 금융연구회는 1989년 출범해 매달 세미나를 열고 금융과 거시경제에 관한 토론을 진행했다. 2009년 한국금융연구센터로 이름을 바꾸고 공식 출범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와...
이창용·이석준·김소영…학현학파 지고 정운찬사단 뜨나 [김익환의 BOK워치] 2022-03-30 11:44:12
후신)의 창립멤버로 참여했고, 정운찬 전 총리와 2008년 '외환위기 10년, 한국 사회 얼마나 달라졌나'라는 책을 같이 쓰기도 했다. 이 후보자는 정 총리의 영향을 받아 거시경제학과 경제위기론 등 연구 분야도 비슷했다. 윤석열 당선인 경제 정책 설계에 관여하는 김소영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와 국민의힘...
동반성장위·연세대 '동반성장 최고경영자과정' 운영 2022-03-28 08:31:57
등이 수강생으로 참석한다. 정운찬 전 동반성장위 위원장, 오동윤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원장, 원종현 국민연금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 위원장 등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오영교 동반위 위원장은 "이번 과정이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데 도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younglee@yna.co.kr (끝)...
가천대학교, 명품교양강좌 '지성학 강의...2년만에 부활' 2022-03-08 16:26:17
故 이어령 문학평론가,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 한승헌 전 감사원장 등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국제 등 다방면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성과 명사들의 강연이 302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학기 지성학 강의는 미래를 통찰할 수 있는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플랫폼, 인공지능, 메타버스, 모빌리티, 뇌공학 등 5개의...
"금융감독, 독립적 민간기구에 맡겨야" 2022-02-16 17:32:18
금융감독 개편 촉구 서명의 두 배가 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금융감독 개혁이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라는 데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됐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준다"며 "새 정부가 이 과제를 조속하고 흔들림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명에는 정운찬 전 총리와 윤석헌 전 금융감독원장 등 전·현 정부 인사들도...
금융전문가 312명 "금융감독, 독립적 민간기구에 맡겨야" 2022-02-16 12:00:16
두 배가 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금융감독 개혁이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라는 데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됐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준다"며 "새 정부가 이 과제를 조속하고 흔들림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명에는 정운찬 전 총리와 윤석헌 전 금융감독원장 등 전·현 정부 인사들도 이름을 올렸다. tree@yna.co.kr...
포스코 '기업시민 컬처데이' 개최…경영이념 가치 공유 2021-11-30 17:00:02
쓴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은 "2019년 처음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접한 이후 지난 2년간 포스코가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근간으로 이뤄낸 성과들은 사회적 변화를 끌어낼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기업시민 실천 우수사례 발표회에서는 ▲ 밀폐공간의 유해 가스 존재 여부를 사전에 감지할 수 있는 '스마트...
"한은 기준금리 인상해야"…'매파' 지원 나선 정운찬 사단 [김익환의 BOK워치] 2021-11-16 08:00:02
한다"고 밝혔다. 한국금융연구센터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의 서울대 경제학과 제자들이 1990년 설립한 금융연구회를 전신으로 한다.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과 원승연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 주진형 열린민주당 최고위원 등이 주축 멤버로 분류된다. 발제문을 작성한 원승연 명지대 경영학과 교수(전 금융감독원 부원장)와...
소비자 후생 줄고 경쟁국 배만 불려…중기적합업종 10년 2021-11-03 17:10:08
정운찬 국무총리가 이끌던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지정을 시작했다. 전문가들은 10년간 110개 업종 및 제품이 중소기업적합업종으로 지정되면서 여러 부작용이 누적되고 있다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 가장 큰 문제로는 소비자 후생의 저해가 꼽힌다. 2013년 지정된 중고차 판매업이 대표적이다. 대기업 진출이 가로막힌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