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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서울 성동구 금호 제21구역 재개발 수주…‘1조 클럽’ 가입 2026-02-08 10:36:17
배치해 다양한 녹지 및 수경공간을 품은 정원을 조성하고, 지하에는 통합 주차공간과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다. 해당 일대는 반경 2km 내 응봉산, 달맞이근린공원, 매봉산공원, 서울숲부터 중랑천과 한강까지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다. 금남시장과도 인접해 있으며, 반경 3km 내에는 왕십리, 동대문 등 핵심...
"서울대 안 가요"…등록 포기 107명 어디로 갔나 봤더니 2026-02-08 10:30:48
17명(13.7%) 줄었다. 2026학년도 의대 모집정원이 축소된 영향으로 보인다. 다만 2024학년도 97명보다는 10명 늘었다. 학과별로 보면 자연계열에서 전기정보공학부 10명, 산림과학부 8명, 간호대학 6명, 첨단융합학부 5명 등이 합격했으나 등록하지 않았다. 인문계열에서는 경영대학에서 미등록 인원이 5명으로 가장 많았고...
롯데건설, 금호21구역 재개발 수주…올해 수주액 1조원 넘어 2026-02-08 09:38:25
비롯한 다양한 녹지·수경 공간을 품은 정원을 조성하고, 지하에는 통합 주차 공간과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로써 롯데건설은 올해 누적 수주액이 1조1천82억원으로, 두 달도 되지 않아 1조원을 넘겼다. 앞서 롯데건설은 지난달 17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약 4천840억원) 사업을 따내며 새해...
日총선후보 66%, '방위력 강화' 찬성…2024년보다 6%p↑ 2026-02-07 12:26:05
중 하나인 중의원 정원 10% 감축을 둘러싸고 자민당과 유신회 후보 간의 찬성 비율도 큰 차이를 보였다. 유신회 후보는 99%가 찬성한 반면 자민당 후보는 찬성 비율이 54%에 그쳤다. 한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여야 후보 1천44명을 설문한 결과에 따르면 36%의 응답자가 방위비 적정 규모로 '국내총생산(GDP) 대비 2%...
의대 정원 10일 나온다…연 580명 안팎 늘어날 듯 2026-02-06 20:03:39
50인 이상 국립의대는 지금보다 최대 30%, 정원 50인 미만 미니 국립의대는 최대 50%를 설정하고, 지방 사립의대는 정원 50인 이상은 20%, 50인 미만은 30%라는 상한선을 적용하는 안이 거론된다. 대학별로 해당 증원 상한을 적용할 경우 연간 증원 규모는 580명 안팎으로 결정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복지부는 앞서...
다음 주 의대 정원 확정 전망…"지역·필수의료 복원 첫걸음" 2026-02-06 16:04:56
800명 사이로 좁힌 바 있다. 공공의대(400명)와 전남의대(200명)에서 배출될 인력을 제외하면, 현재 운영 중인 비서울권 32개 의대에서 충원해야 할 실질 인원은 3662~4200명으로 추산됐다. 이에 따라 2027~2031년 연평균 700~800명대 정도 의대 정원이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제주신라호텔, 한정 '신라베어 테마룸' 선봬 2026-02-06 09:45:34
한정 객실로, 가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정원 전망 스위트 객실에 조성됐다. 객실은 정원과 연결돼 있어 프라이빗하게 이용 가능해 아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다. 객실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키즈 텐트를 설치하고, 소·중·대형 신라베어 인형과 신라베어 자수 쿠션, 신라베어 자수 키즈 배스로브 등 신라...
[사설] '응급의료 영웅' 7주기…순직 헛되이 하는 '응급실 뺑뺑이' 현실 2026-02-05 17:40:58
의대 정원을 대폭 늘리려고 하자 의료계는 파업으로 굴복시켰다. 정부도 의사 수를 늘리면 될 것이라며 무리하게 밀어붙이다가 혼란을 가중시켰다. 의사 10명 중 9명이 ‘사법리스크 탓에 방어 진료를 한 적이 있다’고 답하는 상황에서 의사 수만 늘린다고 해서 응급실·필수·지역의료 문제가 해결되긴 어렵다. 관건은...
서울시-영풍문고,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도서정원' 조성 MOU 2026-02-05 15:32:10
예정이다. 김경환 영풍문고 대표는 "‘정원은 흙에 쓰는 시(詩)이고, 책은 종이 위에 심은 정원’이라며 전 세계에서 찾아올 1500만 관람객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잃어버렸던 '영감이 필요한 순간'을 마주하게 하는 것, 그것이 이번 프로젝트에 임하는 영풍문고의 비전"이라고 밝혔다. 안옥희...
연세대 미래·한양대 ERICA·협성대 교직과정 'E등급’-'…"내년 교원 양성 못 한다" 2026-02-05 15:25:19
대학의 2027학년도 교원양성 정원이 조정된다. C등급과 D등급은 각각 정원의 30%, 50%를 감축해야 한다. 최하위인 E등급은 교원양성 기능 폐지 처분을 받는다. E등급을 받은 곳은 연세대 미래캠퍼스, 한양대 ERICA, 협성대의 일반대학 교직과정 3곳이다. 이에 따라 내년도 교원양성 정원 감축 규모는 일반대학 교육과 8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