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언택트시대 생존법①] “학교는 내년에 다닐래요” 휴학 결정하는 학생들, 2학기는 기대해도 될까 2020-07-22 15:31:00
1학기가 끝났다. 종강 이후에도 계절학기 온라인 운영과 관련해 끊임없이 잡음이 이어지고 있다. 가장 많은 문제가 된 것은 ‘온라인 강의로 인한 수업 질 하락’이었다. 수업 질 하락을 피부로 느낀 대학생들은 ‘등록금 환불’을 주장하며 대학과 교육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수차례 열기도 했다....
코로나19가 앗아간 대학생활 “여러분의 한 학기는 안녕하셨나요” 2020-07-21 16:15:00
종강할 수 있었다. 순탄하지 않았던 만큼, 한 학기 동안 애로사항도 많았다. 하지만 온라인으로 진행되면서 좋았던 점도 분명히 있었다. 그렇다면 온라인으로 진행된 대학생활을 학생들은 어떻게 느꼈을까. 1학기를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나 김성현(가명·한양대 22): 개강이 1-2주...
서울대 학부생 코로나19 확진…자연대 2개 동 일시 폐쇄 2020-06-26 18:08:40
공지문에는 “24일 오후 5시 이후 이 건물을 이용한 분은 외출을 삼가고 관련 증상이 있으면 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아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앞서, 지난 3월에는 서울대 공대생 B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대 관계자에 따르면 1학기 종강은 지난 19일 이뤄졌고 이후 일부 과목의 시험만 진행됐다....
‘이 시국’에 걸맞은 방구석 해외여행 어때? 2020-06-26 11:18:00
[한경 잡앤조이=이진호 기자/최윤영 대학생 기자] 종강이 얼마 남지 않은 6월, 여름방학은 다가오고 여행 욕구는 점점 커져만 간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여행 가기 어려운 요즘, 집에서라도 여행 욕구를 충족시키는 건 어떨까. 조회 수 1만 이상인 혼자 떠난 유튜버들의 여행 vlog를 추천한다. 일본 도쿄-코끼리 KKOKKIRI...
[현장이슈] '베리어 프리'가 없는 대학들, 여전히 시스템 탓? 비대면 수업에 갈 곳없는 장애학생들 2020-06-26 10:34:00
종강으로 막을 내렸다. 전국 대학들은 다음 학기에는 비대면과 대면을 혼합해 운영하겠다는 대강의 운영 방침만 공개한 상태다. 하지만 대학이 먼저 고려해야할 것은 1학기 동안 배제됐던 장애학생들의 학습권이다. 장애학생들은 자막 없는 강의를 보고 시험 공부를 하고, 수업이 끝난 후에 올라오는 속기록을 보고...
'대학생들이 뿔났다’ 등록금 반환 소송, 돈과 시간이 들어도 무조건 한다 2020-06-25 11:35:00
잡앤조이=강홍민 기자/김수천 대학생 기자] 종강을 바라보고 있는 2020년도 1학기 대학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않았다. 코로나로 인해 대부분의 강의를 사이버 강의로 전환하면서 대학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온전히 받지 못했다. 이에 대학생들은 일부 등록금 반환에 대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대학 등록금 환불 이슈는...
사상 초유, 비대면 종강 '온라인 강의, 앞으로 괜찮을까?' 2020-06-23 17:56:00
[한경 잡앤조이=강홍민 기자/박서영 대학생 기자] 올 초부터 대학가는 온라인 강의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상반기를 보냈다. 1학기가 마무리되는 이 시점에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인 온라인 강의. 어쩌면 앞으로 계속 해야할 수도 있는 온라인 강의, 이대로 괜찮을까. < 저작권자(c) 캠퍼스 잡앤조이,...
'선택적 패스'가 뭐길래…대학·학생 극한 대립 2020-06-23 17:32:08
1학기 종강을 앞둔 대학가에서 ‘선택적 패스제’를 놓고 학생과 학교 측이 극한 대립을 하고 있다. 학생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비대면 시험에서 부정행위가 잇달아 적발되자 성적평가에 대한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하지만 대학들은 “사실상 성적 평가를 받지 않겠다는 의도”라며...
'선택적 패스제' 놓고 대학가 극한 대립…코로나로 성적 불신도 커져 2020-06-23 16:33:45
1학기 종강을 앞둔 대학가에서 ‘선택적 패스제’를 도입하라는 학생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비대면 시험에서 부정행위도 잇달아 적발되면서 성적평가에 대한 불신마저 커지고 있지만 대학들은 “사실상 평가를 받지 않겠다는 의도”라며 선택적 패스제는 수용할 수...
건국대, 2학기 등록금 줄인다…`코로나19` 이후 첫 환불 2020-06-15 11:51:31
1학기 종강을 앞둔 대학가에서는 수업의 질이 떨어지고 대학 시설을 이용하지 못했으니 등록금을 일부라도 돌려줘야 하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전국총학생회협의회 등 대학생 단체들은 학습권 침해에 대한 보상책을 요구하며 전국 곳곳에서 연이어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가 주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