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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경영권 방어 성공했지만… 2016-06-26 18:47:22
2대 주주인 종업원지주회(의결권 기준 31.1%)가 신 회장을 지지했기 때문이다.하지만 신 전 부회장 측은 앞으로도 신 회장이 종업원지주회 표를 계속 얻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종업원지주회는 130여명의 과장급 이상 직원으로 구성돼 있지만 경영진에 의결권을 위임해 사실상 경영진이 의결권을 행사하고...
신동빈 '사실상 마무리' vs 신동주 '역전 가능성' 2016-06-26 13:48:51
지주회(6%) 등으로부터 지지를 받았다.임원지주회와 관계사의 경우 현재 지주사 홀딩스의 이사회를 장악한 신동빈 회장과 쓰쿠다 다카유키 사장 등의 영향을 크게 받을 수밖에 없는 만큼 거의 확실한 신 회장의 '우호 지분'으로 분류된다.가장 주목할 대목은 '캐스팅보트' 역할의 종업원지주회가 세 차례...
[이슈N] 롯데家 경영권 표대결…신동빈 `우세`·신동주 `공세` 2016-06-24 22:25:14
<기자> 이번 표 대결의 캐스팅보트는 일본 롯데홀딩스 종업원지주회가 쥐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 롯데홀딩스 지분은 광윤사가 28.1%, 종업원지주회가 27.8%를, 그리고 관계사와 임원지주회가 각각 20.1%와 6.0%를 갖고 있습니다. 광윤사는 신동주 전 부회장이 과반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관계사와 임원지주회는 신동빈...
롯데, 25일 운명의 날 2016-06-24 18:13:10
2대 주주로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는 종업원지주회의 지지를 얻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종업원지주회의 의결권 행사 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sdj코퍼레이션은 “종업원지주회 회원 130명이 참석하는 총회가 아니라 5명으로 구성된 이사회에서 결정해 이사장이 단독으로 의결권을 행사하고 있다”며...
롯데家 경영권 표대결…신동빈 `우세`·신동주 `공세` 2016-06-24 15:28:48
<기자> 이번 표 대결의 캐스팅보트는 일본 롯데홀딩스 종업원지주회가 쥐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 롯데홀딩스 지분은 광윤사가 28.1%, 종업원지주회가 27.8%를, 그리고 관계사와 임원지주회가 각각 20.1%와 6.0%를 갖고 있습니다. 광윤사는 신동주 전 부회장이 과반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관계사와 임원지주회는 신동빈...
롯데 주총 하루 앞으로…신동빈 vs 신동주 3번째 표 대결 2016-06-24 08:18:40
알고 있다"며 "광윤사를 제외한 나머지 종업원지주회, 임원지주회, 관계사 등은 여전히 신 회장에 강한 신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변이 나타날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자신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급등주 싹쓸이! 인공지능 로봇이 추천하는 6월 상승 1순위는? 매일...
유안타증권 "검찰수사로 롯데그룹 지배구도 변화 생길 수도" 2016-06-22 09:06:17
지주회사 전환 작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IPO 연기와 더불어 경영권 향방도 복잡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롯데 지배구조의 현안은 신 회장의 그룹 지배력이 종업원지주회, 임원지주회, 5대 관계사 등의 외부 세력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종업원지주회의 의장으로...
일본롯데홀딩스 25일 주총서 누가 웃을까…증권가 주목 2016-06-21 06:11:07
임원지주회도 신 회장의 측근인 쓰쿠다 사장이 의장을 맡고 있다. 따라서 이번 주총에서 캐스팅보트를 쥔 2대 주주인 종업원지주회(27.8%)를 잡아야 표 대결에서 승리할 수 있다. 종업원지주회는 독특한 제도적 특성 때문에 역시 신 회장 측에 몰표를 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일본의 종업원지주회는...
신격호, 서울대병원서 아산병원으로 이동…"회복기간 필요" 2016-06-18 15:47:55
보트를 쥐고 있는 2대주주인 종업원지주회(의결권 기준 31.1%)가 신 회장 편에 서 있는 입장에 변함이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신 회장은 미국 액시올사와의 에탄가스 분해공장 건설 및 에틸렌글리콜 합작사업 기공식 일정을 마치고 지난 16일 일본으로 들어갔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신동빈 · 신동주 25일 일본 롯데홀딩스 경영권 놓고 '3차전' 2016-06-17 16:56:05
주총의 캐스팅 보트를 쥐고 있는 2대주주인 종업원지주회(의결권 기준 31.1%) 등을 설득하기 위해 신 회장보다 한발 앞선 지난 12일 일본에 건너갔다. 롯데그룹 측은 앞서 두 차례의 표대결과 같이 종업원지주회가 신 회장 편에 서 있는 입장에 변함이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신 회장은 미국 액시올사와의 에탄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