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추신수, 역전 2타점 2루타 포함 3안타 2018-03-07 07:13:07
했던 추신수에게 좌투수를 상대로 뽑은 2안타는 의미가 크다. 1-2로 뒤진 5회 무사 1, 3루에서는 상대 우완 앤드루 트릭스를 공략해 중견수 키를 넘어가는 큼지막한 2타점 역전 2루타를 쳤다. 타격감을 확인한 추신수는 8회 초 공격 때 후안 센테뇨에게 타석을 내주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왔다. jiks79@yna.co.kr (끝)...
KBO 비디오판독 5분 이내로 제한…투수교체 규정도 손질 2018-02-01 09:36:58
투구 유형도 좌투수-좌투수, 우투수-우투수만 동일하게 하고, 언더핸드와 사이드암 규정은 삭제했다. 구원투수의 경우는 교체 시 투구하는 손이나 유형이 동일하지 않아도 된다.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 적용되는 그라운드룰도 일부 변경해 파울 지역 천장에 맞고 낙하한 공을 잡으면 아웃으로 판정하던 것을 포구 여부와...
볼티모어선 "기회 제대로 못 받던 김현수, 한국 복귀" 2017-12-19 14:50:00
좌투수 상대 성적은 33타수 2안타에 그쳤다. 이 매체는 또 "김현수는 불규칙한 출전으로 미국 야구에 적응하는 데 방해를 받았다"고 분석했다. 김현수는 이런 상황에서 메이저리그 2시즌 통산 타율 0.272, 출루율 0.351, 장타율 0.368 등 성적을 남겼다. 볼티모어선은 김현수의 메이저리그 최고의 순간도 기억해줬다. 이...
APBC 결승전 일본 선발 다구치 "박민우 출루 막아야" 2017-11-19 09:22:10
나란히 하는 교타자로 인정받는다. 우투좌타인 박민우는 좌투수를 상대로도 0.352의 높은 타율을 올렸다. '출루'를 강조하는 선동열 대표팀 감독은 박민우를 톱타자로 낙점했고, 박민우는 이번 대회 0.700의 높은 출루율로 화답했다. 일본과 결승전에서도 박민우의 출루가 절실하다. 당연히 다구치로서도 박민...
좌완 천관위 의외 호투…결승전 '예방 주사' 될 수도 2017-11-17 23:14:52
되면 상대 선발투수는 이마나가 쇼타(24·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또는 다구치 가즈토(22·요미우리 자이언츠)가 될 가능성이 크다. 둘 다 천관위처럼 왼손 투수다. 두 경기를 치러 어느덧 익숙해진 도쿄돔에서 좌투수 공략 감각까지 잘 살리면 2015년 프리미어12 때 같은 '도쿄 대첩'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전 3볼넷+2안타' 톱타자 걱정 지운 박민우 2017-11-17 08:23:39
0.400, 좌투수 상대 0.352의 높은 타율을 올렸다. 국제대회에서도 붙박이 1번 타자로 기용할 수 있다. 박민우는 일본 우완 선발 야부타 가즈키(요코하마DeNA 베이스타스)를 상대로 볼넷 2개를 얻었다. 17일 대만은 좌완 천관위(지바롯데 마린스)를 선발로 내세운다. 박민우는 천관위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KBO리그는...
[고침] 체육(선동열 감독 "이정후·박민우, 출루를 부탁해") 2017-11-13 10:05:50
KBO리그에서 좌투수를 상대로도 출루율 0.427을 올렸다. 이정후는 좌투수에 출루율 0.344로 다소 고전했다. 선 감독은 "당연히 투수들은 주자가 나가면 흔들린다. 빠른 선수가 나가면 더욱 그렇다"며 "국제대회에서도 이정후, 박민우가 장기를 발휘했으면 한다"고 바랐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선동열 감독 "이정후·박민우, 출루를 부탁해" 2017-11-13 08:27:05
KBO리그에서 좌투수를 상대로도 출루율 0.427을 올렸다. 이정후는 좌투수에 출루율 0.344로 다소 고전했다. 선 감독은 "당연히 투수들은 주자가 나가면 흔들린다. 빠른 선수가 나가면 더욱 그렇다"며 "국제대회에서도 이정후, 박민우가 장기를 발휘했으면 한다"고 바랐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김하성 "4번타자 부담 없어요. 제 스윙만 돌린다면" 2017-11-12 09:23:27
부상이 아쉽다. 일본에 좋은 좌투수들이 많다. 김하성 등이 있지만 결국 왼손 타자들이 풀어줘야 한다"고 걱정하기도 했다. 김하성은 "저는 오른손잡이니까 우타자다. 더 강하게 칠 수 있다"며 우타자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어릴 때 코치님들이 내야수들에게 '우투좌타'를 시키는 경우가 많다. 우타자들이 잘...
이정후, 대표팀 데뷔전 3안타…"아버지가 장비 받아줘 신기해"(종합) 2017-11-08 17:20:38
2사 1루에서는 좌투수 심재민을 상대로 중견수 앞 안타를 때리고 아버지 이종범과 1루에서 다시 상봉했다. 이정후는 6회 나경민과 교체돼 경기를 마무리했다. 경기 후 이정후는 "대표팀에 합류하기 전부터 화성에서 쭉 마무리 훈련을 하다가 와서 타격감은 무리가 없다"고 말했다. 소속팀에서는 주로 테이블세터로 출전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