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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플러스] '겨울철 수혜주' 유틸리티, 투자기회 오나 2016-11-17 14:56:25
호주 glng로부터의 손실로 인해 이익 성장 폭이 크지 않지만 이라크 주바이르, 바드라, 미얀마 가스전으로부터 영업이익은 2016년 1900억 ? 2017년 2500억원 수준"이라며 "호주 glng 역시 올해 최대 1000억원 영업손실이 예상되지만 내년부턴 눈에 띄게 적자폭이 줄어들 수 있다"라고 내다봤다. 이어...
알제리 산유국 회담서 원유 생산량 동결 합의 나올까 2016-09-25 06:23:06
알-주바이르 외교장관은 이달 초 산유국들이 '공동의 입장'을 향해 나아가는 중이라며 의견 접근을 시사했다. 이어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이 회의에서 생산량 동결이 이뤄진다면 이는 공급 과잉 상태의 시장을 정상화하는 데 바람직한 결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지어 사우디와 증산...
삼성증권 "가스공사, 올 하반기 해외이익 증가 기대" 2016-08-11 08:19:32
영업손실이 64억원으로 적자전환한 주원인은 이라크 주바이르 사업의 감가상각률 산정방식 변경 때문"이라며 "이번 방식 변경으로 향후에는 안정적인 분기별 영업이익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양 연구원은 "미수금 잔액은 1조5천503억원으로 도시가스 판매량 증가 등에 따라 작년 말보다 1조1천억원 줄었다"며 "내년...
가스공사, 1분기 영업익 8940억원 사상최대 2016-05-12 17:58:12
성과도 발표했다. 이라크 주바이르 유전은 하루 평균 약 35만배럴을 생산해 1분기 영업이익 260억원을 기록했다. 미얀마 사업은 1분기 151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가스공사는 “안정적인 영업실적 등을 바탕으로 올해 배당을 전년보다 늘릴 것”이라고 설명했다.이태훈 기자 beje@hankyung.com 50% 이상 상승할...
가스공사 1분기 영업익 8천940억…역대 최대치(종합) 2016-05-12 11:58:04
주요 현황 및 성과도 이날 발표했다. 이라크 주바이르 사업은 용수시설의 문제 등에 부딪혀 애초 계획한 생산량 증산이 지연됐음에도 하루 평균 약 35만 배럴을 생산했다. 이 사업은 1분기 영업이익 260억원을 기록했다. 이라크 바드라 사업은 2014년 9월 상업생산에 돌입한 이후 생산량이 단계적으로증가하고...
"한국가스공사, 모잠비크 가스전 개발 지연…목표가↓"-메리츠 2016-02-15 08:21:27
기록했다"고 말했다.김 연구원은 "이라크 주바이르 광구와 바드라 광구 생산량 증가에 따라 감가상각비가 늘어났다"며 "호주 글래드스톤액화천연가스(glng)의 영업손실 71억원 등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분석했다.이어 "문제가 되고 있는 호주 glng 사업은 생산량 증가에 따라...
한국투자 "한국가스공사, 저유가 피해…목표가↓" 2016-02-03 08:21:50
그는 "유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 이라크 주바이르, 바드라 등의 유전사업은 큰 이슈가 없지만, 유가 변동에 이익이 크게 영향 받는 가스 프로젝트들은불확실성이 남아 있다"며 "이 부분이 가스공사에 대한 투자를 망설이게 한다"고 말했다. 윤 연구원은 "유가가 언제 얼마큼 반등할지 예측이 어려우므로 당...
[깊어지는 '역오일쇼크'] 아람코 30억달러 공사 연기…'수주 올인' 한국 건설사 충격 2016-01-13 17:35:54
석유화학 단지’ 프로젝트와 이라크의 ‘주바이르 유전개발’ 등 주요 플랜트 사업 발주도 줄줄이 연기됐다. 러시아에서도 국내 주요 대형 건설회사들이 눈독을 들였던 ‘옴스크 석유화학 플랜트’ 발주가 무기한 연기됐다. 사우디아라비아 등은 인프라·교통 부문 예산을 작년보다 50%...
사우디아라비아 외교장관, 이란 외교관계 단절 선언 … 중동 정세 경색 '전망' 2016-01-04 06:38:51
주바이르 사우디아라비아 외교장관은 3일 이란과 외교관계를 단절한다고 선언했다. 중동의 양대 강국인 사우디와 이란 간 대치가 최고조에 달해 중동 정세가 경색될 전망이다. 또 양국이 수니파와 시아파의 맹주인만큼 중동의 종파간 갈등도 일촉즉발의 위기로 치달을 가능성이 있다.알주바이르 장관은 사우디에 주재하는...
"가스公, 3분기 영업손실 지속…기대치 하회"-KB 2015-11-11 09:07:14
비재료원가가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강 연구원은 "비재료원가는 고정비적인 성격이 강해 LNG 판매량이 적은 3분 실적에 더욱 부담이 됐다"며 "주바이르를 제외한 연결자회사들의 실적 또한 303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말했습니다. 강 연구원은 그러나 "올해 배당 확대 가능성이 크고, 정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