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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마스가 핵심 거점 美연구센터 설립 2026-03-13 17:56:54
미국 서부 지역 최대 규모인 나스코 조선소가 자리 잡고 있어 산학 연구와 인재 양성의 최적지로 꼽힌다. 삼성중공업은 공과대학 내 인공지능(AI)·자율지능 시스템, 첨단 제조 및 소재, 친환경 시스템 등 최첨단 기술 포트폴리오를 갖춘 SDSU와의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이...
강원·충북대 의대 정원 2배로 늘린다 2026-03-13 17:50:52
이들 대학이 지역 의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늘어난 정원은 모두 지역의사제 전형으로 선발한다. 교육부는 13일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배정안’을 전국 의대에 사전 통지했다고 밝혔다. 배정 대상은 서울 소재 8개 대학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대다. 의대 정원은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올 선발 공보의, 10년만에 100명 못미쳐 2026-03-13 17:46:28
확보가 어려운 지역의 보건소와 보건지소 등에서 병역 의무를 대신하는 인력이다. 의과 공보의 규모는 현역 병사와의 복무 기간 격차 심화와 여학생 비율 증가로 지속 감소했다. 현재 현역 병사의 복무 기간은 18개월인 데 비해 공보의·군의관은 36개월이다. 복지부는 2031년까지 공보의 부족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의료...
최고가격제 첫날, 운전자들 "모처럼 가득 주유" 2026-03-13 17:45:52
지역 휘발유값은 L당 1700원대 후반까지 낮아졌다. 다만 휘발유값은 L당 1715~2598원, 경유는 1595~2499원 수준으로 지역에 따라 편차가 컸다. 정부는 이날부터 정유 4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석유제품 가격에 상한선을 두는 최고가격제를 시행했다. 1차 최고가격은 보통 휘발유가 L당 1724원, 자동차용 경유와 등유는 각각...
이라크 친이란 무장단체 공격에 프랑스군 1명 사망 2026-03-13 17:45:01
것을 트집 잡았다. 프랑스는 중동 지역 교민을 보호하고 동맹을 방어하는 차원에서 최근 샤를 드골호를 중동 인근에 배치했다. 프랑스는 IS를 격퇴하기 위해 미국 주도로 구성된 국제동맹군의 일원으로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다. 이라크 북부 쿠르드자치지역의 에르빌에서 이라크군과 페슈메르가(쿠르드자치정부 군조직)를...
14일 전국 대체로 흐림…큰 일교차에 건강 주의 2026-03-13 17:44:41
북부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그간 내린 눈 또는 비가 얼어붙은 지역에서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다. 특히 산지와 이면도로, 그늘진 도로에서는 미끄러운 구간이...
[르포] 北中여객열차 재개…살아나는 교류에 접경지 단둥엔 기대감 2026-03-13 17:43:24
지역이 설치됐다. 도로와 보도블록이 깨지는 등 기반 시설이 전반적으로 낡은 단둥 시내와 달리 넓고 깨끗한 '신도시'이지만 행인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활기는 없었다. 단둥시 정부는 올해 업무보고에서 '신압록강대교 항만 개통'을 목표로 설정한 상태다. 신압록강대교와 주변 물류 단지를 바라보던...
초과세수 15조 '벚꽃 추경'에 투입할 듯 2026-03-13 17:43:15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지급하면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 매출로 이어지는 이중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이 지난달 언급한 문화·예술 관련 사업이 추경에 포함될 가능성도 높다. 정부 안팎에선 올해 예상되는 초과 세수를 모두 추경에 투입할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 한국은행 잉여금을...
[사설] 의대별 증원 규모 확정…지방 의료 살릴 출발점 되길 2026-03-13 17:39:05
기간 이후에도 지역에 남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게 제도의 성패를 가릴 관건이다. 이번에 정원이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강원대와 충북대 의대다. 각각 39명 증가해 총정원이 49명에서 88명이 됐다. 2028~2031학년도에는 98명이 된다. 이들을 포함해 정원이 상대적으로 많이 늘어난 국립대는 실습 병상과 교육 인프라...
[사설] 한꺼번에 진행되는 최고가격제와 추경…무리해선 안 된다 2026-03-13 17:38:40
논의에 지역 소멸 대책 명분이 더해지며 14조원으로 늘었다. 2022년 5월에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코로나19 대응’을 이유로 단일 추경으로는 역대 최대인 62조원이 풀린 적도 있다. 추경의 재원이 될 초과 세수 전망은 유동적이다. 섣부른 낙관론에 기대어 20조원이 넘는 판을 짰다가 실제 세수가 받쳐주지 못하면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