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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구 'DMZ 펀치볼' 6월 국유림 명품 숲 선정 2019-06-07 11:07:56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2010년부터 접경지역의 산자락을 걸으며 전쟁의 상흔을 느낄 수 있는 'DMZ 펀치볼 둘레길'을 조성하고 있다. 현재 4개 노선이 일반에 개방되고 있다. 펀치볼 둘레길은 해안면 5개리를 따라 이어진다. 평화의 숲길(길이 14km), 오유밭길(21km), 만대벌판길(21.9km), 먼멧재길(16.2km) 등...
박원순 "12∼3월 미세먼지 저감대책 시행 '시즌제' 준비 중" 2019-05-22 10:45:20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달린 문제인 만큼 국가와 도시의 경계를 넘어 함께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올해 공동결의문 발표와 함께 포럼이 일상적인 (대기질) 대책이 논의될 수 있는 지역국제기구로 발돋움하기를 바란다"며 "서울시는 포럼 논의 내용과 제안을 충분히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북부산림청, 사유림 167ha 매수 추진…산림 공익기능 확보 2019-05-20 15:10:23
6개 국유림관리소(춘천·홍천·서울·수원·인제·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에서 연중 추진한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사유림 매수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기후변화 대응, 미세먼지 저감 등 산림이 국민에게 주는 혜택을 더욱 확대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imy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엘리트 외교관의 대기업 이직, 잦은 '사고'에 청와대 감찰까지…흔들리는 외교부 2019-04-19 18:06:08
지역국의 인기가 떨어지고 있는 게 대표적이다. 박근혜 정부 후반에 북미라인을 총괄하던 김홍균 전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관행과 달리 영전하지 못한 채 퇴직했다.그와 함께 대북정책의 중추적 역할을 맡았던 장호진 전 총리 외교보좌관, 조현동 전 외교부 기획조정실장 등도 현 정부 출범 이후 새 보직을 받지 못했다....
외교부 '요직 중의 요직' 북미과장, 대기업으로 전직 2019-04-19 12:17:07
나온다. 외교부 내에 지역 외교를 관할하는 지역국을 기피하는 분위기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인 지역 전문가를 잃었다는 평가다. 지역국의 인기는 문 정권 출범 이후 기존의 지역 외교라인들이 ‘적폐’로 몰리며 불이익을 받으면서 떨어지기 시작했다. 박근혜 정부 후반에 북미라인을 총괄하던 김홍균...
KBS 통합뉴스룸 국장, 재난방송 미비 지적에 자진사퇴 2019-04-19 10:26:10
구성해 시스템 전반을 보강하겠다고 밝혔다. KBS는 TF를 통해 기존 재난방송 체계를 재점검하고 '재난방송 매뉴얼'과 재난방송센터 인력·장비를 보강하겠다고 말했다. 또 피해·예방 중심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국 재난방송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수시로 모의 훈련을 시행하기로 했다. lisa@yna.co.kr (끝)...
외교부, 중국전담국·대북제재담당관 신설…조직개편 입법예고 2019-04-16 00:00:00
담당하는 과(課)를 신설한다. 외교부는 지역국 개편과 수출통제·제재담당관 신설 등의 내용을 담은 직제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16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동북아시아국과 남아시아태평양국 등 2국 체제이던 대(對) 아시아 외교 조직은 일본·호주·인도 등을 담당하는 아시아태평양국, 중국·몽골 등을 ...
KBS, 강원산불 재난방송 미흡 지적에 개선TF 가동 2019-04-10 16:54:08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국 재난방송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수시로 모의 훈련을 시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디지털모바일 부분에서도 재난 정보 제공 시스템을 구축하고 수어 방송도 하겠다고 약속했다. 양승동 KBS 사장은 10일 오전 임원회의에서 "이번 재난방송에 많은 직원들이 수고했지만 국민 눈높이에 미흡했다는 점을...
미 전문가 미얀마에 '일대일로' 타당성 조언 2019-04-10 11:24:35
지역국들을 돕는 게 우리의 일관된 입장 가운데 하나"라고 강조했다. 미얀마 관리들은 그러나 (중국과의) 재협상이 미얀마 내부적으로 추진된 것이며 외부의 도움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탄 민트 상무장관은 재협상을 통해 미얀마로서는 부채의 덫을 피하면서 미얀마와 중국 모두에 '윈-윈'을 가져왔다면서 만약...
한국당 시군구의원들 "울산 외곽순환도로 국비로 건설해야" 2019-03-25 14:21:22
울산지역국회의원협의회(위원장 정갑윤)는 지난 22일 서울에서 간담회를 열고 초당적 차원에서 대정부 건의문을 채택하고 정부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사업으로 발표한 1조원 규모 외곽순환고속도로는 반드시 전액 국비로 추진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you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