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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2025-12-05 15:00:01
Good) 봉사단'을 중심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확산한 점을 인정받았다. 2010년 출범한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2021년부터 비영리기관 한국자원봉사문화와 협업하고 있다. 최근 5년간 LG전자 임직원 5천여명이 참여해 2만3천여명에게 온기를 전했다. 올해는 임직원 600여명이 라이프스굿 봉사단...
첫눈이 폭설이라니…밤새 수도권 사고 신고 4000건 육박 2025-12-05 11:38:40
지역을 제외하고 모두 해제됐으나 영하권 추위는 전국적으로 지속되고 있어 일부 지역 교통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밤새 집계된 적설량은 △경기 5.6㎝ △서울 5.1㎝ △강원 4.3㎝ △충북 3.4㎝ △충남 3.1㎝ △세종 2.6㎝ 등 이었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김포공항 3편과...
푸틴 "美 윗코프·쿠슈너와 회동 매우 유용"(종합) 2025-12-05 02:35:05
안보를 책임질 권리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라면서도 "그것이 러시아의 희생으로 이뤄진다면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푸틴 대통령은 또 우크라이나 돈바스에서 군대를 철수할 것을 우크라이나에 제안했지만 거부했다며 "그들은 무력 충돌의 길을 선택해 스스로 이 상황에 빠지게 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러시아가...
美 당국자 "한국 핵잠건조, '역내 위협' 대항"…中 겨냥 발언 의미는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12-05 01:14:41
지역으로 다변화한다는 메시지로 바뀌어가고 있다. 이는 중국을 대상으로 하는 억지력 강화에 한국과 미국의 역량을 더 많이 투입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카라 애버크롬비 전 국방부 정책 담당 차관보(코헨그룹 수석고문)는 지난달 CSIS의 웨비나에 출연해 이번 SCM 공동선언문이 “한반도에 주둔한 미군의 존재가 다른...
재난 문자와 함께 온 수도권 첫눈…하남 6.6㎝ 폭설 2025-12-04 21:55:29
금요일인 5일 새벽 최저기온은 지역별로 영하 11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돼 출근길 혼잡과 함께 빙판길 안전사고가 우려된다. 경기도는 이날 오후 6시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첫 강설에 대비했다. 도는 이번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작년보다 39% 많은...
김포, 돌봄·복지·문화 3박자 갖춘 체감형 도시로 변모 2025-12-04 19:53:58
등으로 ‘책 읽는 도시’로의 변신도 이뤄냈다. 시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인프라도 확장됐다. 수로·하천을 연결한 수변길 조성, 권역별 공원 확대, 17개소 맨발걷기길 등 생활 속 여가환경을 강화했고, 범죄취약지역에 750여대 고화질 CCTV를 설치해 안전 수준을 높였다. 고령사회 대응도 강화됐다.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서울·인천·경기·강원 '대설특보'…중대본 1단계 가동 2025-12-04 19:15:11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 윤호중 중대본부장(행안부 장관)은 서울에 올겨울 첫눈이 내리면서 퇴근길 교통혼잡, 미끄러짐 사고 방지를 위해 제설작업을 철저히 하고, 눈길·빙판길 감속운행 등을 적극 홍보하라고 지시했다. 주요 도로 제설 이후 골목길, 보도 등 보행로 제설을 진행하고, 지역주민들이...
제네시스 사령탑 바꾼 현대차…국내영업·인도 수장도 교체 2025-12-04 17:32:37
두루 거친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지역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할 전망이다. 현대차는 ‘인도아중동(인도·중동·북아프리카)대권역’ 조직을 폐지하고 인도를 별도 권역으로 분리하며 인도 사업을 강화했다. 인도권역본부장에는 타룬 갈크 인도권역 최고운영책임자(COO·사장)가 선임됐고, 공석이 된 인도권역...
파주 첫 스타필드 문 열었다…"3545 세대 공략" [뉴스+현장] 2025-12-03 17:57:25
운정의 핵심 공간이다. 총 3만6천 권의 책이 둘러싼 복층형 서가와 라운지다. ‘별마당 키즈’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독서와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원형 구조의 열린 공간으로 조성했다. 취향 공유 플랫폼 ‘클래스콕’은 엄마·아빠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래스를 운영한다. ‘무인양품’, ‘BYD’를 포함해 패션...
'이주민 300만' 코앞, 정책은 뒷전…국민 85% "전담기구 설치해야" 2025-12-03 17:01:18
책 전담 기구 설치를 강하게 촉구했다.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이주민 300만 시대를 앞둔 지금, 이민 정책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며 범정부 차원의 전담 기구 설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성윤 민주당 의원도 “인력 수급을 넘어 사회 통합과 지역 정착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