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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 "주호영 원내대표 사퇴? 보이콧? 좌파들 코웃음만" 2020-06-16 13:42:17
차명진 전 미래통합당 의원(사진)이 제21대 원 구성에서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직을 사수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사의를 밝힌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에게 "결기가 있어야 한다"고 충고했다. 차 전 의원은 16일 페이스북에 "주 원내대표에게 전화를 했는데 안 받는다. 친구로서 한 마디 한다"면서 "원내대표 자리를 내놓고...
통합당 이경전 교수 영입 철회에 차명진 "축하한다"…왜? 2020-06-11 12:05:33
가운데 차명진 전 의원(사진)이 SNS를 통해 이 교수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차 전 의원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 교수에게 미안하다. 아니 오히려 축하드린다"면서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가 가면 상처만 받는다. 협잡꾼 투성이인 그곳에 들어가서 평생 쌓아온 양심적 지식인으로서의 경력에 흠집을 내지...
김종인, '차명진 옹호 논란' 이경전 여연원장 영입 철회 2020-06-11 10:27:47
이 교수가 4·15 총선 기간 페이스북에 차명진 후보(경기 부천병)의 '세월호 텐트' 발언을 옹호하는 글을 썼던 것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이 교수에게 영입 제안을 없던 것으로 하자고 통보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 교수가 그런 글을 올렸는지 전혀 몰랐다"고도 했다. 김 위원장은...
차명진 "김종인 보면 기본소득 창안자 허경영 생각 나" 2020-06-07 10:30:21
차명진 전 미래통합당 후보(경기 부천소사)가 "김종인을 보면 허경영이 생각난다"고 말했다. 차 전 의원은 "허경영은 우리 나라 최초의 기본소득 창안자"라고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허경영 정책에 대해 "금액도 화끈하다. 한 명당 매월 250만원"이라며 "이것이 진짜 기본소득"이라고 주장했다. "허경영은...
통합당 총선패배토론회 "1주일 전까지 150석까지 전망했다" 2020-05-20 16:03:29
황교안 전 대표의 취약한 리더십, 김대호·차명진 전 후보의 막말 논란도 악재로 작용했다고 봤다. 코로나 19 변수에 대해 김 교수는 "총선은 본질적으로 정권을 심판하는 것이라는 상식적 공식이 깨졌다"며 "극도의 불안과 공포를 느낀 유권자들이 국난 극복을 위해 정부의 실정에도 불구하고 견제보다는 안정을 택했다"고...
차명진 "총선 참패 황교안 탓, 내 발언은 문제없어" 2020-05-17 18:11:24
명이 함께 하는 성행위)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차명진 전 미래통합당 경기 부천병 후보가 "총선 참패 원인은 90%가 황교안 리더십 실종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차 전 후보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의 무능과 대권 욕심이 총선 참패의 원인"이라며 "황교안은 자기가 어느 편 소속인지를...
민경욱 "이언주·차명진 등 통합당 낙선자 24명, 총선 증거보전 신청" 2020-05-15 17:43:17
15일 이언주·차명진·박순자 후보 등 4·15 총선에서 낙선한 통합당 후보 24명이 법원에 총선 관련 증거보전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본인 포함 23명의 후보 이름을 거론하며 법원에 증거보전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민 의원은 “한 분이 더 계셔서 전체 24명입니다만, 그분은 신원...
민경욱 "이언주·차명진 등 통합당 후보 24명 총선 증거보전 신청" 2020-05-15 15:36:22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은 15일 이언주·차명진·박순자 후보 등 4·15 총선에서 낙선한 통합당 후보 총 24명이 법원에 총선 관련 증거보전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본인 포함 23명의 후보 이름을 거론하며 법원에 증거보전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민 의원은 "한 분이 더 계셔서 전체...
차명진 "내 막말 때문에 총선 졌다고? 명예훼손 고소할 것" 2020-05-12 09:55:19
. 둘, 차명진이 바른말 했는데도 불구하고 당 지도부가 부당하게 쫓아내서 분노한 우파가 빠져나갔기 때문이라는 "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맞으려면 밉상 차명진이 되살아난 본투표날에 우파 지지율이 더 많이 빠졌어야 한다. 현실은 그 반대다. 은 개연성조차 없는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차 전 후보는 "을...
"현금 살포·황교안 리스크·막말 때문에 졌다"…총선 참패 분석한 심재철 2020-05-07 11:47:33
컸다"고 덧붙였다. 선거 직전 터진 김대호·차명진 후보의 막말 논란도 영향을 미쳤다고 진단했다. 8일 임기가 종료되는 심 원내대표는 지난해 12월 나경원 전 원내대표의 임기 연장이 불발되면서 '5개월짜리' 원내대표로 당선됐다. 당시 그는 "싸워본 사람이 싸울 줄 안다"며 강력한 대여 투쟁력을 앞세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