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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잘못 없다" 지지자 헌재 집결…경찰 4000명 투입 2025-01-21 17:48:02
192대로 차벽을 세웠다. 헌재 반경 100m 이내엔 민간인 접근을 통제했다. 이 때문에 관광코스가 가로막히면서 길을 잃은 외국인들이 경찰에 도움을 청하는 모습도 보였다. 일본인 아사미 하지모토(36)는 “한국이 혼란스럽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눈으로 보니 매우 걱정된다”며 “몰려든 경찰과 화내는 시민 등을 보니...
尹 지지자들, 헌법재판소로 행진…헌재 '비상대기' 2025-01-19 18:00:14
난동을 벌였다. 오전에 해산했던 지지자 가운데 일부는 이날 오후 다시 서울서부지법 앞에 모여 경찰과 대치하다 헌재로 행진 중이다. 경찰 비공식 추산 1500명이 현재 헌재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경찰은 헌법재판소로 이어지는 길목에 경찰버스로 차벽을 설치해 이들이 헌재로 접근하지 못하도록 차단 중이다. 신용현...
"왜 막냐, 공안이냐"…'해산 명령' 경찰과 대치한 尹 지지자들 2025-01-18 16:02:14
여성이 "제발 이곳을 지나가게 해달라. 차벽 사이로 초등학생 자녀를 두고 왔다"고 하소연하자 경찰이 "차벽을 돌아가서 아이를 찾으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경찰 비공식 추산 6800명이 서부지법 일대에 모였다. 지지자들은 성조기와 태극기를 흔들며 서부지법을 향해 "탄핵 반대" "윤석열" "영장 기각"...
[현장+]윤석열 대통령 출석 소식에 서울서부지법 '긴장감' 2025-01-18 13:51:36
수십여대로 차벽을 세우기도 했다. 계엄 직후인 지난달 4일부터 이날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시위에 참여했다는 박모 씨는 “윤 대통령께서 계엄을 선택하신건 더불어민주당의 폭거라는 합리적인 이유가 있었다”며 “20회가 넘는 관료들이 탄핵을 당했는데, 대통령으로선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을 뿐"이라고 밝혔다. 또다른...
'내란 수괴 혐의' 尹, 이르면 오늘 구속 판가름 [중림동사진관] 2025-01-18 10:00:04
길 터준 경호처…철조망 끊고 차벽 넘어도 저항 없었다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등으로 구성된 공조수사본부는 지난 3일 1차 체포영장 집행 실패 이후 ‘강경파’로 분류된 경호처 수뇌부를 체포영장으로 압박하고 일반 직원에게는 ‘협조하면 죄를 묻지 않겠다’는 심리전을 폈다. 당시 ‘무기력하게...
안에서부터 무너진 경호처…철조망 끊고 차벽 넘어도 저항 없었다 2025-01-15 17:39:18
헌정 사상 초유의 현직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은 15일 이른 새벽부터 긴장감 속 전 국민이 생중계로 지켜보는 가운데 6시간 동안 이뤄졌다. 크게 우려한 경찰과 대통령 경호처 간 물리적 충돌은 없었다. 윤석열 대통령을 옹위하는 경호처의 저항을 없앤 게 결정적인 요인으로 풀이된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청...
수월했던 2차 尹 체포…1차 시도 때와 뭐가 달랐나 2025-01-15 15:32:52
차벽 저지선은 사다리로 버스를 넘어 진입했고, 2차 저지선은 버스 차벽을 우회해 통과했다. 역시 버스로 가로막힌 3차 저지선도 철문 옆 초소를 통해 뚫었다. 이날 현장에는 경험이 풍부한 서울·수도권 광역수사단 소속 형사들이 투입됐다. 진입조와 체포조·호송조 등 역할도 미리 분담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관저...
尹 "어젯밤 잠 못잤다"…체포 전 몰려간 與 의원들에게 한 말 2025-01-15 14:57:23
나갈게' 그러니까 공수처에서 경찰하고 차벽 다 물려주고 경찰들 다 뒤로 후퇴한 상황에서 대통령이 체포되시기 전에 얼굴 봬야되겠다고 요청해서 그냥 들어온 것"이라고 했다. 대통령이 심경을 밝혔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대통령이 많이 피곤해하시는 것 (같았다). 잠을 못 잤다고 그러시더라"고 전했다. 윤 대통령이...
尹 체포에 저항 없었다…길 터준 경호처, 이유는? 2025-01-15 10:59:38
저항을 맞닥뜨리지 않았다. 수사관들은 버스 차벽으로 구성된 1·2·3차 저지선을 순조롭게 통과한 것이다. 1차 저지선은 사다리로 버스를 넘어 진입했고, 2차 저지선은 버스 차벽을 우회해 통과했다. 3차 저지선도 버스로 가로막혔으나, 철문 옆 초소를 통해 진입했다. 이 과정에서 경호처 요원들은 보이지 않았다. 심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