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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질투하는 설내일에 "네가 내 옆에 있을거잖아" 2014-12-03 08:59:55
선물한 것. 설내일은 "사랑의 증표로 키스"라며 입술을 내밀었다.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내일의 입술에 차유진은 인상을 쓰며 그녀를 노려봤다. 그러다가 손가락으로 설내일의 얼굴을 밀어냈다. 내일은 입술을 내민채 차유진을 쫓아왔고 차유진은 설내일을 피해 달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스토커처럼 쫓아다니는...
심은경 ‘내일도 칸타빌레’ 종영소감 “평생 잊지 못할 작품,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 행복” 2014-12-03 08:46:53
발산했다. 그리고 차유진과 설내일은 비행기공포증과 무대공포증이라는 각자의 트라우마를 서로 치유해주며 한층 성숙한 음악인으로 성장해 시청자들에게 흐뭇함을 선사했다. 이에 대해 심은경은 설내일이 차유진에게 최면을 걸어 트라우마를 극복하게 해주는 장면을 `내일도 칸타빌레`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기도 했다....
주원, ‘내일도 칸타빌레’ 통해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무한한 가능성 선봬 2014-12-03 08:17:58
2일 최종 16회에서 차유진(주원 분)이 설내일(심은경 분)과 유럽으로 유학을 떠나는 모습을 그리며 막을 내렸다. 극 중에서 주원은 피아노, 바이올린 등 악기를 자유자재로 다루고 지휘까지 능통하여 미래를 촉망받는 천재 음대생이지만 과거 사고로 인해 비행기를 타지 못하는 트라우마를 지닌 차유진 역을 맡아 혼신의...
‘내일도 칸타빌레’ 배우 6인의 가슴 뭉클한 종영 소감 2014-12-03 08:01:46
위해 유학을 떠나는 차유진(주원 분), 설내일(심은경 분)과 프로 오케스트라를 준비하는 RS오케스트라를 통해 희망찬 결말을 그리며 16회를 마무리 지었다. 뜨거운 여름부터 캐릭터 분석은 물론 악기와 지휘 연습에 매진했던 배우들은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클래식 무대와 감동적인 성장 스토리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종영 `내일도 칸타빌레`, 청춘들의 첫걸음 `해피엔딩` 2014-12-03 07:58:57
확인하며 음악을 향한 꿈까지 이뤘다. 이날 차유진(주원)은 제주도 고향 집에 내려간 설내일(심은경)을 찾아갔다. 유진은 "내일아, 내가 왔어"라는 다정한 말로 그녀를 찾아갔고, 유진의 방문에 내일은 "진짜로 왔구나. 어떻게 왔어요?"라며 반겼다. 반갑게 맞아주는 내일에게 유진은 "도망치려고 했어. 근데 네 목소리가...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주원집에서 야한 속옷 고르다 쫓겨나 `폭소` 2014-12-03 01:12:26
설내일(심은경)은 감기에 걸렸다는 핑계로 차유진(주원)의 숙소를 찾아왔다. 두 사람은 오스트리아로 떠난 후 각각 다른 방을 잡았는데 설내일이 감기에 걸렸다며 짐을 싸서 그를 찾아온 것. 분수대 물을 쫄딱 맞은 상황이라 차유진은 마음이 약해져 그녀를 안으로 들였다. 배고프다는 내일을 위해 밥과 약을 사러 나가...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父 정보석, 심은경 도와 `신원 보증` 2014-12-03 00:52:01
신재원 극본) 마지막 회에서 차유진(주원)과 설내일(심은경)은 내일의 콩쿨을 위해 오스트리아에 도착했다. 이번 콩쿨에서 설내일은 여권 이름과 다른 이름으로 서류를 내 콩쿨 무대에 서지 못할 위기에 놓였다. 내일은 당황해 거의 포기 상태에 놓였고 차유진은 혼자 백방으로 알아보러 다녔다. 혼자 콩쿨 무대에 선...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심은경 위해 반지 준비 "눈 감아봐, 줄게 있어" 2014-12-03 00:19:34
물이 뿜어져나왔고 두 사람을 모두 적시고 말았다. 갑작스러운 물방울에 반지는 분수대로 날아가버렸다. 두 사람은 비 맞은 생쥐꼴이 됐다. 차유진은 반지를 찾으러 바로 분수대에 뛰어들어갔다. 설내일은 그런 차유진을 보며 "내가 연습 안한다고 이런 물벼락을 준비한거냐"며 새침해했다. 그러나 차유진이 준비한게...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심은경, 오스트리아 동반 유학…행복한 결말 2014-12-02 23:40:51
방송에서 차유진은 내일에게 준비한 커플링을 보여주며 콩쿠르에 입상하면 줄 것을 제안한다. 이에 내일은 당장 그러겠노라며 열의를 불태운다. 하지만 내일은 콩쿠르 참가가 발탁될 위기에 놓였다. 여권 이름과 신청자 이름이 달라 규정상 참가할 수 없었던 것. 내일은 풀이 죽어 홀로 피아노를 쳤고, 우연히 차유진의...
종영 `내일도 칸타빌레`, 청춘들의 희망찬 발걸음 (종합) 2014-12-02 23:26:59
확인하며 음악을 향한 꿈까지 이뤘다. 이날 차유진(주원 분)은 제주도 고향 집에 내려간 설내일(심은경 분)을 찾아갔다. 유진은 “내일아 내가 왔어”라는 다정한 말로 그녀를 찾아갔고, 유진의 방문에 내일은 “진짜로 왔구나. 어떻게 왔어요?”라며 그를 반겼다. 반갑게 맞아주는 내일에게 유진은 “도망치려고 했어.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