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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선대위 정치혁신특보단, '이재명 통합정부' 방향성 제시 2022-02-24 18:00:57
"통합정부의 핵심가치는 연대와 책임 그리고 탕평으로, 연대는 정책적, 이념적으로 가까운 정치세력들이 협상과 협약을 통해 의원내각제의 중연정 이상 연대하는 것을 뜻한다"며 "책임 측면에서는 행정부처를 전문분야별로 재분해해서 DJ·노무현 정부의 기본정신으로 돌아가 실질적인 책임총리제, 장관책임제를 도입하는...
이재명 '정치개혁' 러브콜에…안철수 "그게 왜 거래대상인가" 2022-02-23 16:04:54
4년 중임제 개헌, 책임총리제, 연동형 비례대표 확대 등을 골자로 하는 정치개혁 방안을 논의했다. 박완주 정책위의장이 해당 의제를 발제했고, 최고위는 개혁안 추진 시기와 방법 등을 송영길 대표와 윤호중 원내대표에 위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치 교체'를 고리로 안 후보와 사실상 연대를 이루면서 이른바...
대선판 또 등장한 '약방의 감초' 개헌론 [홍영식의 정치판] 2022-02-20 10:00:10
있다. 송영길 민주당 대표도 대통령 중임제와 책임총리제를 주장한 바 있다. 대통령 중임제는 5년 단임 대통령의 단점으로 꼽히는 집권 후반기 레임덕을 막고 정책 연속성을 기할 수 있다. 국회의원 임기와 맞춰 잦은 선거로 인한 폐단을 줄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단점도 적지 않다. 우선 대통령이 재선을 위...
추경안 처리 여당 단독처리 `임박` 2022-02-18 17:30:29
과학기술혁신부총리제 도입, 기후환경에너지부 등 미래 산업에 대비하기 위한 부처간의 조직 통합 및 개편을 예고했습니다. 야당인 윤석열 후보의 경우는 `청와대 해체`라는 단어까지 쓰면서 집중화된 청와대 기능을 분산 시킬 뜻을 내비쳤습니다. 총리과 장관에게 자율성과 책임을 강조하고, 청와대는 국정 현안과 미래...
단일화 띄운 윤석열…여론조사보다 안철수와 '담판'에 무게 2022-02-07 17:29:23
통해 책임총리제를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안 후보가 이 같은 단일화 방안을 받아들일지는 의문이다. 또 후보 사퇴를 수락하더라도 과도한 장관 임명 권한이나 지방선거 공천권 등을 요구할 경우 협상이 결렬될 가능성도 있다. 당내 후보 단일화 반대 세력을 설득하는 것도 변수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전날까지도...
윤석열-안철수 단일화, 'DJP 모델'? '노무현-정몽준 모델'? [여기는 논설실] 2022-01-17 09:00:04
공동 집권 방식과 2002년 노무현-정몽준 모델과 같은 여론조사 경선 승자는 후보가 되고 패자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물러나는 방식이다. 국민의힘 내에선 DJP연합 모델에 가까운 ‘대통령-책임총리제’가 거론되고 있다. 후보들이 권력 분점, 여론조사 문구 등을 놓고 협상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양보할 수 있는 자세가 돼...
[다산 칼럼] 차기 정부, 국무회의가 국정 중심돼야 2021-12-13 17:16:42
헌법을 경시한 탓이다. 진정 국정을 책임지는 집단은 내각이고 대통령비서실은 대통령의 의사결정을 위한 스태프로 존재해야 한다. 대통령과 장관이 지시를 주고받는 관계가 아니라 협업 관계로 변화해야 ‘제왕적 대통령’이 사라질 수 있다. 대안으로 거론되는 ‘책임총리제’는 대통령제와 어울리는 제도가 아니다. 대통...
첫 민생행보로 시장 찾은 이재명 "음식점 총량제 생각 있다" 논란 2021-10-27 17:20:23
토론회에선 기획재정부의 권한을 축소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정치행정 정책 자문을 맡은 박상철 경기대 교수는 “이명박·박근혜 정부는 과거 총리에게 주어졌던 예산편성권을 모두 기재부로 통합시킨 구조였다”며 “책임총리제를 실시하기 위해서는 이런 맹점을 제도적으로 보완하는 것을 정부조직 개편의 중요한...
박상철 교수 "새로운 정치철학 절실" 이재명 통합정부론 제안 2021-10-27 17:16:45
책임제를 도입하고, 전체적인 조율과 융합 또는 통합은 실질적인 책임총리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MB·박근혜정부에서 청와대와 대통령 중심의 독단형 친정체제의 강화는 DJ·참여정부의 중앙인사위원회를 없애고, 대통령비서실장을 인사위원장으로 겸직시키는데에서 비롯됐다"면서 "대통령 비서실장이...
"무능한 총리" vs "음주 처벌"…與 TV 토론회 날 선 공방 (종합) 2021-08-04 20:29:56
권력이 책임지지 않고 보신행정 할 때 국민이 그 권력을 교체할 수 없다는 관료주의 한계를 한탄했다"며 "국무총리제를 폐지하고 4년 중임의 정·부통령제를 도입할 것을 제안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다. 정세균 후보는 4년 중임제를 실현할 구체적인 시점까지 제시했다. 그는 "5년 단임제는 군사정권의 장기집권을 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