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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해장학재단, 소외계층·미래기술 연구자에 장학금 54억 전달 2026-02-23 14:40:35
회장이 사재 100억원으로 설립한 운해장학재단은 운영 첫해 총 300억원 규모로 장학사업을 시작했다. 지난해까지 총 다섯 번의 추가 기부를 통해 이달 기준 기본재산 1300억원, 전체 재산 규모 2530억원으로 확대됐다. 최 이사장은 "경제·산업, 국방, 첨단기술,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장학생이 국가 발전에 기여하...
美 작년 4분기 성장률 1.4%로 둔화…정부 셧다운 여파(종합) 2026-02-20 23:41:55
성장률이 반등할 것으로 내다본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첫해인 2025년 성장률이 2023년(2.9%), 2024년(2.8%)과 비교하면 둔화하긴 했지만, 미국의 경제 규모와 잠재성장률을 고려할 때 나쁘지 않은 성적표로 평가된다. 우려됐던 경기침체와는 거리가 먼 성장세로, 일각에서 우려하던 스태그플레이션(고물가 속 경기침체)...
교육부·평생교육진흥원, 재직자 AI·디지털 역량 강화 과정 확대 2026-02-20 11:03:57
시행 첫해인 작년에는 총 30개교(집중캠프 20개교·묶음강좌 10개교)에서 영업, 교육, 금융, 건축·설계,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에 필요한 AI·디지털 직무 역량 교육과정을 개발해 운영했다. 참여 학습자는 총 1만1683명이다. 올해는 운영기관을 38개교 내외로 확대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대학(연합체 포함)은...
'트럼프 관세' 첫해 효과 미미했나…작년 美수입 사상 최대 2026-02-20 02:34:52
'트럼프 관세' 첫해 효과 미미했나…작년 美수입 사상 최대 오락가락 관세정책 따라 무역수지 급변…연간 적자폭 개선은 미미 대중국 고율관세에 국가별 교역비중 급변…"관세영향 평가 이르다" 시각도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지난해 미국의 무역 적자가 전년 대비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집계되면서...
삼성증권, 클래시스 목표가↑…"中허가 등 다수 모멘텀 유효" 2026-02-19 08:16:25
인수 첫해로 전사 영업이익률 하락이 불가피하나 브라질 영업 정상화 및 일본 직영 전환을 통한 중장기 수익성 고도화가 예정돼 있다"고 내다봤다. 정 연구원은 "(클래시스의) 글로벌 장비 누적 판매 대수는 2025년 말 기준 국내 7천400대, 해외 1만6천200대로 증가하며 소모품 매출을 지속적으로 창출 중"이라고 강조했다....
[인터뷰] 마린스키 발레단 감독 "김기민 세계적 스타, 전민철 큰 잠재력" 2026-02-19 07:02:00
특히 이곳에서 첫해를 보내는 사람에게는 적응과 응원이 필요하다. 관객의 반응도 우리에게 필요하다. 이것은 에너지 교환이다. 서로 눈을 마주 보며, 한 사람은 말하고 싶어 하고 다른 사람은 듣고 싶어 하는 것이 바로 진정한 극장이다. -- 김기민과 전민철이 마린스키 극장에서 춤을 추는 것은 러시아와 한국이 발레로...
트럼프,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野 일각, 보이콧 검토 2026-02-19 01:06:55
첫해에는 통상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의회 연설을 하고, 집권 2∼4년 차에 국정연설을 한다. 이번 국정연설은 미네소타에서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민간인 2명이 사망한 사건 이후 이민정책 개혁안을 둘러싼 양당 갈등이 이어지며 국토안보부(DHS) 셧다운(일시적 업무 중지)이 지속되는 가운데 열리는 것이다. 물론...
K푸드 확장하는 필리핀 졸리비…컴포즈 이어 샤브올데이 인수 2026-02-18 16:41:06
첫해 매출 2억원, 영업이익 2억원이던 실적은 2024년 매출 540억원, 영업이익 137억원까지 뛰었다. 유명 배우 중심의 마케팅과 고급 인테리어, 수도권 요지의 대형 매장 설립 등의 전략으로 신생 프랜차이즈임에도 프리미엄 이미지를 빠르게 구축한 것이 비결이다. 최근 식음료(F&B) 인수합병(M&A)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현대차, 하이브리드 내세워 美 친환경차 누적판매 100만대 돌파 2026-02-18 08:36:47
양산 첫해인 2022년 대비 50배 가까이 증가했다. 현대차는 전기차 생산 거점인 HMGMA에 혼류 생산 체제를 도입해 하이브리드 차종을 추가로 생산할 예정이다. 연간 생산 규모도 현재 30만대에서 50만대로 확대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친환경차 파워트레인 기반의 신차를 지속해 시장에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시진핑, 춘제 하례회서 "말의 해, 중국식 현대화에 채찍질" 2026-02-15 10:36:46
5개년 계획(2026∼2030년) 첫해라며 제15차 5개년 계획을 양호하게 시작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밝혔다. 또 "지나간 을사년 뱀의 해는 매우 평범하지 않은 1년이었다. 복잡 다변하는 국내외 정세에 직면해 우리는 어려움에 맞서 나아갔다"며 "제14차 5개년 계획(2021∼2025년)을 원만하게 마무리했다"고 평가했다. 중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