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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1년' 다시 국회 앞 맞불집회…"온종일 도심 혼잡해요" 2025-12-03 09:30:16
민주당·국민의힘 당사를 향해 행진한다. 자유대학은 오후 3시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계엄에 대해 당 차원의 사과를 해야 한다는 주장에 반대하는 집회를 진행한다. '자유민주주의 청년들' 등은 오후 5시부터 국회의사당역 2번 출구 인근에서 약 100명이 모여 '12·3 계몽절 집회'를 개최한다. 비상행동의...
"반기업 정책에 한국 탈출 현실화"…박수영 '경고' 2025-12-02 08:36:40
무려 41%가 긴축 경영, 30%가 현상 유지를 답했다. 국내 대기업 CEO 10명 중 7명이 사업 확장 의지를 접은 것이다. 현실로 다가오는 한국 탈출"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이들 대기업 중 국내 투자를 줄이겠다는 응답은 40%에 달한 반면, 해외투자를 늘리겠다는 응답은 46%에 달했다. 우려했던 기업 엑소더스가...
"계엄은 악몽, 우리 당 잘못"…野 최고위서 지도부 첫 공개 사과 2025-12-01 18:17:27
일”이라고 덧붙였다.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도 같은 자리에서 “국민의힘은 지금 과거를 극복하고 미래로 나아가야 할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며 “성난 지지층을 배척해서도, 이용해서도 안 되고 함께 설득해 미래로 나아갈 생각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당내에선 비상계엄 1년이 되는 12월 3일을 앞두고 계엄...
고양시 탄소제로숲고양네트워크, '기후·지방자치 아카데미' 성료 2025-12-01 17:35:09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추미애의원은 국회기후변화포럼 소속으로 활동하며 지난 3월,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탄소제로숲고양은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응해 탄소제로 도시를 추진 중인 고양시를 기반으로 2022년 4월 창립된 비영리 민간단체다. 이번 아카데미 행사는 지방정부와 시민이...
국힘 "쿠팡 3370만 개인정보 中에 다 넘어가…특검·국조해야" 2025-12-01 15:01:51
있다. 간첩의 위협이 가장 많은 국가인 대한민국 이대로 괜찮겠나"라며 2024년 12월 민주당의 간첩죄 개정 반대로 간첩죄 개정이 불발됐다. 민주당이 또다시 간첩죄 개정을 막는다면 민주당도 공범"이라고 주장했다.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정보 유출 문제가 단순한 기업의 보안 문제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중국...
"계엄은 계몽 아닌 악몽"…국힘 최고위서 첫 공개 사과 2025-12-01 14:46:35
소리'도 나왔다.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국민의힘은 지금 과거를 극복하고 미래로 나아가야 할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며 "성난 지지층을 배척해서도, 이용해서도 안 되고 함께 설득해 미래로 나아갈 생각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동훈 전 대표를 겨냥한 당무 감사를 최근 진행하기로 한 것이 당이 나아가야 할...
교실 CCTV 설치법에 뿔난 교사들 "정당 가입 허용하라" 2025-11-30 18:04:07
국 각지에서 모인 현직 교사들이 일제히 ‘교사도 시민이다. 정당가입 보장하라!’고 적힌 손팻말을 흔들며 “국회는 온전한 정치 기본권을 보장하라”고 외쳤다. 교사노조가 주최한 이날 ‘교사 정당가입 허용 촉구 집회’(사진)에는 약 2000명(주최 측 추산 1만 명)의 현직 교사들이 참가했다. 이 위원장은 “교사 당원이...
되살아나는 벤처투자…'유니콘 10개 중 8개', 모태펀드 수혈 2025-11-30 07:15:00
청년 등 정책적으로 육성이 필요한 시장 소외 영역에 중점 투자했지만, 청산이 완료된 펀드를 기준으로 연평균 8%의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한국벤처투자는 설명했다. 모태펀드의 투자를 받아 성공한 기업으로는 K뷰티 기업으로서 지난 2016년 3월 설립해 올해 코스피에 상장한 달바글로벌[483650]이 대표적이다....
한동훈, 가족 연루 의혹 '당게' 조사에 "당 퇴행 시도 안타깝다" 2025-11-29 12:32:37
원조 친윤이었던 장예찬 전 청년최고위원은 "당원게시판에서 가족들이 여론조작을 했다면 당연히 사과하고 반성하는 게 책임 정치"라며 "남한테만 손가락질하며 사과와 반성 요구하지 말고 제발 한동훈도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사과와 반성 좀 하라"고 지적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與가 계엄 불렀지만 책임 통감"…장동혁, 당내 사과여론 수용하나 2025-11-28 19:58:48
있었다”며 “많은 청년이 대한민국의 위기를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내란 몰이와 민생 파탄으로 1년이 지나가고 있는데도 여전히 흩어져서 이재명 독재를 막지 못하고 있다”며 “우리 모두 하나가 돼 이재명 독재에 맞서 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연설을 하기 전 대구 국립신암선열공원을 찾아 독립유공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