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순창·신안·당진 등 5개 시군, 농촌공간 기본계획 수립 2025-11-02 11:00:00
지정하고 나주배, 청양고추, 멜론 등 지역특화작물의 융·복합화로 지역주민 소득을 증대할 예정이다. 부여군은 문화유산이 집중된 부여읍의 개발 제약을 완화하기 위해 규암면과 중심지 기능을 연계해 생활 서비스 공급체계를 재편한다. 순창군은 순창읍과 멀어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북서부지역(복흥·쌍치·구림면)의...
GS25 "냉동치킨 매년 20% 성장에 제품 늘려"…신포닭강정 출시 2025-10-30 09:01:42
특제 소스로 버무린 닭다리살 튀김에 청양고추 토핑으로 알싸한 풍미를 살린 상품이다. 전용 튀김 반죽을 활용해 전자레인지에 돌린 후에도 바삭감 식감이 유지된다. GS25는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 16일까지 이 제품에 원플러스원(1+1)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이민재 GS리테일 냉장·냉동팀 MD는 "치킨 RMR은 냉동 간편식...
"李 대통령도 화재 때 먹방"…김태흠 답변에 고성 오간 국감 2025-10-27 15:47:59
"청양군수가 지천댐 건설에 반대한다고 예산 삭감을 지시했다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되느냐"고 따졌다. 김 지사는 "앞뒤가 다르다"며 "청양군수가 지천댐 문제를 정리하겠다고 하면서 몇 가지 사업을 요청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는데, 약속을 지키지 않아 그런 지시를 내린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 의원이 "예산이 도지사의...
교촌, 소스·치킨 활용한 브랜드 '소싯' 매장 열어 2025-10-27 09:47:57
고추장크림, 쌈장디핑소스, 콰트로치즈퐁듀, 청양고추치미추리, 허브렌치소스 등 7가지 소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매장에는 자동튀김기 등 조리 및 주문 자동화 설비를 적용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소싯은 교촌의 34년 노하우를 담은 소스를 창의적이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풀어낸 브랜드"라며 "소스와 치킨 조합을 ...
소멸 지역 매달 15만 원 지원…기본소득 시범사업 7개 군 선정 2025-10-20 15:03:42
경기 연천·강원 정선·충남 청양·전북 순창·전남 신안·경북 영양·경남 남해 등 7개 군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시범사업은 인구감소, 고령화로 인한 농어촌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2년간 해당 지역 주민에게 월 15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농어촌 기본소득의 재원은 국비가 40%이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연천·정선 등 7개 군 선정 2025-10-20 11:00:02
선정 청양·순창·신안·영양·남해군도…2년간 월 15만원 지역사랑상품권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경기 연천·강원 정선·충남 청양·전북 순창·전남 신안·경북 영양·경남 남해 등 7개 군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인구감소, 고령화로 인한...
충남·경남, 농어촌 기본소득 '난색'…"재정 부담 커" 2025-10-19 17:44:04
충남 부여·서천·청양·예산 등은 도비 지원이 없으면 군 단독 예산으로는 지속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경남의 합천·산청 등도 같은 이유로 참여 여부를 재검토하고 있다. 지난 1일 김태흠 충남지사는 “국비 40%, 지방비 60% 분담 구조라면 충남 내 신청 4개 군에만 연간 1157억원의 도비가 소요된다”며 “보편적 복지는...
모습 드러낸 시진핑 친동생…공개행보 '주목' 2025-10-16 11:55:26
간쑤성 난량(현재 간쑤성 청양시 화치현)에서 후창성 간쑤성 당서기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난량정신연구회' 창립총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해당 모임은 1930년대 초 시 주석의 부친 시중쉰과 동료 혁명가들이 난량을 중심으로 산시-간쑤 혁명기지를 건설하고 소비에트 정권을 수립한 업적을 기리기 위해 창설됐다....
시진핑 친동생 공개행보 주목…中 공산당 '붉은 후손' 모임 참석 2025-10-16 11:34:28
간쑤성 난량(현재 간쑤성 청양시 화치현)에서 후창성 간쑤성 당서기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난량(南梁)정신연구회' 창립총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모임은 1930년대 초 시 주석의 부친 시중쉰과 류즈단, 셰쯔창 등 중국 공산주의자들이 난량을 중심으로 산시-간쑤 혁명기지를 건설하고 소비에트 정권을 수립했던...
[사설] 가뭄·홍수 대비 댐 계획이 정권 따라 뒤바뀌는 게 맞나 2025-10-01 17:26:16
것이 백지화 이유다. 환경부는 지천댐(충남 청양) 등 나머지 7곳에 대해서도 향후 공론화 과정을 거쳐 추진 여부를 다시 정하기로 했다. 환경부가 불과 1년2개월 만에 댐 건설 계획을 뒤집은 결정이 충분한 시간을 들여 과학적 검토를 거쳐 나온 것인지 의문이다. 14개 댐 건설은 2년4개월의 준비 기간을 거쳐 마련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