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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러데이 초희, '깜찍한 묵찌빠' 2018-07-18 16:26:41
그룹 세러데이 초희가 18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곡 '묵찌빠'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세러데이 초희, '깜찍 그 자체' 2018-07-18 16:24:41
그룹 세러데이 초희가 18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곡 '묵찌빠'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단디가 만든 걸그룹 세러데이...데뷔곡 ‘묵찌빠’ MV 티저 공개 2018-07-13 11:16:20
세러데이는 유키, 아연, 초희, 하늘, 채원, 선하, 시온 총 7명이다. 세러데이는 주말이 시작되는 토요일처럼 기다려지고 기대된다는 그룹의 의미를 담고 있다. 기존 걸그룹에 비교해 낮은 연령으로 구성된 걸그룹 세러데이는 멤버 각각 실력뿐만 아니라 각양각색의 매력 발산을 예고하고 있어 데뷔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김다예, 디지털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 출연…상큼한 대학 새내기 변신 2018-07-09 10:35:58
‘초희’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비주얼뿐 아니라 가족을 잃은 슬픔과 절망에 빠진 눈물 연기로 눈길을 끈 바 있다. 또, <의문의 일승>에서는 연쇄살인범에게 여러 번 살해 위기를 넘기는 은비로 분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여 상큼한 새내기 ‘신혜’로 또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튜디오...
떠돌이 무사의 성장이야기…연극 '칼집 속에 아버지' 재공연 2018-04-19 14:04:36
갈매가 구하려 하는 마을처녀 초희 역에는 김혜나와 송보은이 출연한다.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인 발레리나 강예나가 아란부인 등 1인 2역을 맡아 눈길을 끈다. 공연은 5월13일까지 계속된다. 전지욱 연출. 전석 3만원. ☎ 02-3142-2461. zitro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공연가 소식] 여욱환·김영준·김혜나 등 연극 '칼집 속에 아버지' 무대에 2018-04-02 07:58:23
의 송보은이 ‘초희’역에 더블 캐스팅되었다.또한 전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로 2009년 문화부장관상 ‘올해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던 강예나가 합류해 ‘아란부인‘과 ’우순‘역을 연기한다. 영화<바람>,<굿바이싱글>,<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등 각종 방송과...
[SNS돋보기] 女컬링 은메달…"내 마음속엔 금메달" 칭찬 물결 2018-02-25 15:24:54
"여기까지 온 것이 금메달"이라며 "영미, 경애, 은정, 초희, 선영 모두 수고했어요!!!"라고 찬사를 보냈다. 누리꾼 '나는 누구인가'는 "아무도 질책하지 않습니다. 2주 동안 감동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고생 많았습니다"라고 대표팀을 칭찬했다. 'x654****'는 "컬링에 무지한 우리 가족도 일요일...
[ 사진 송고 LIST ] 2018-02-22 10:00:00
초희의 활약 02/21 22:41 서울 양지웅 [올림픽] 김초희, 집중 02/21 22:42 서울 조정호 [올림픽] 이승훈 '재원아, 넌 충분히 잘했어' 02/21 22:42 서울 조정호 [올림픽] 함께 결승선 통과 02/21 22:42 서울 이지은 [올림픽] '3점 스틸로 경기 끝' 02/21 22:42 서울 조정호 [올림픽] 최고의...
컬링 여전사들, 파죽의 5연승… 미국 꺾고 4강 안착 2018-02-20 18:52:55
초희의 스위핑을 거쳐 미국 스톤 두 개를 절묘하게 밀어낸 순간 관중들은 환호성을 터뜨렸다. 5엔드에서 불리하다는 선공을 맡은 한국이 후공인 미국에 무려 ‘4점’을 스틸해내는 순간이었다. 선공이 후공에 4점을 따낸 건 이번 대회에서 처음 나왔다. 이 득점으로 한국은 단번에 경기를 6-3으로 뒤집었다. 주장...
[올림픽] 여자컬링, 역대 최고 성적에도 눈물…"아직 가시밭길"(종합) 2018-02-18 17:15:30
하다. 김초희는 "전날 밤에는 조금 긴장됐다"고 웃으면서 "언니들이 실수해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경기를 잘 이끌어가 줘서 편하고 재밌게 경기했다"고 돌아봤다. 김선영은 "초희가 긴장을 많이 하면 평소처럼 웃긴 말로 긴장을 풀어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긴장을 덜 하더라"며 "첫 경기다 보니 실수할 때마다 미안해하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