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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유럽 8개국에 관세 부과 안해…NATO와 합의 틀 마련" 2026-01-22 05:26:16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의 매우 생산적인 회담을 바탕으로, 그린란드와 사실상 전체 북극 지역에 관한 미래 합의의 틀(framework)을 만들었다"며 이같이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해결책이 실현된다면 미국과 모든 나토 회원국에 매우 유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그린란드에...
트럼프, '그린란드관세' 철회…"그린란드 관련 합의틀 형성" 2026-01-22 04:52:40
합의틀 형성" "나토 총장과 그린란드·북극 관련 '미래 합의의 틀' 만들어"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유럽 8개국을 상대로 2월 1일부터 부과하기로 한 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스위스 다보스에서...
유럽 정상들 앞에서…"그린란드 지킬 나라 미국뿐" 이라는 트럼프 2026-01-22 01:56:42
총장이 지난해 자신을 가정을 지키는 ‘아빠’에 비유한 것을 다시 언급하며 조롱하기도 했다. 그린란드와 관련해선 미국이 희토류를 원해서 가지려 하는 게 아니라 국가 안보를 위해 가지려는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차 세계대전 후 그린란드를 신탁통치하던 미국이 보유했어야 했다”며 “유럽 국가들 역시...
"미국은 수십년 안보 대가를 받아야 한다...덴마크, 배은망덕"[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22 00:07:20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마르크 뤼터 NATO 사무총장이 지난해 자신을 가정을 지키는 ‘아빠(daddy)’에 비유한 것을 다시 언급하며 조롱하기도 했다. 그는 그린란드에 관해 미국이 희토류를 원해서 가지려 하는 게 아니라 국가 안보를 위해서 가지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차 세계대전 후에 그린란드...
나토총장, 그린란드 갈등에 '노코멘트' 2026-01-21 20:34:00
않겠다"고 밝혔다. 뤼터 총장은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 패널로 나와 "현재 긴장이 있는 건 분명하다. 나는 이 문제에 대해 언급하지 않겠지만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은 신중한 외교"라고 말했다. 그는 "내가 이 사안을 막후에서 논의하고 있다고 믿어도 된다. 하지만 공개적으로 할...
대림대학교, ‘4개 전문대학 연합캠프’ 개최 2026-01-21 18:50:57
대림대학교(총장 권순황) 신산업특화 선도전문대학 사업단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 동안 ‘4개 전문대학 연합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대림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을 통해 오산대학교, 조선이공대학교, 경남정보대학교와...
"檢 보완수사 안 하는게 맞지만…예외 대비해 안전장치 필요" 2026-01-21 17:26:47
검찰총장인가 하는 것에 대해선 헌법에 검찰총장이라고 쓰여 있다”며 “(검찰에 대한) 의심이나 미움을 다 이해하지만 법체계를 어길 수 없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검찰 개혁은) 당의 숙의가 필요하다”며 “시간을 충분히 갖고 대신에 감정적으로 하지 말자”고 덧붙였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사설] 中 견제하는 줄 알았더니 美 패권 확장에 열 올리는 트럼프 2026-01-21 17:02:50
수 없는 변화다. 덴마크는 육군참모총장이 직접 인솔한 추가 병력을 보냈다. 이들은 그린란드 침공에 대비한 방어 훈련을 실시할 예정인데 사실상 미국을 ‘침공국’으로 가정한 준비 태세 강화다. 캐나다는 그린란드 지지를 위한 파병과 미국과의 전쟁 시나리오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충돌로 이어지지는...
부자들이 먼저 나섰다…"세금 더 내게 해달라" 2026-01-21 16:21:04
영화 제작자·자선가인 애비게일 디즈니 등 유명 인사들이 이름을 올렸다. 국제구호단체 옥스팜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전 세계 억만장자 수가 사상 처음으로 3천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아미타브 베하르 옥스팜 국제 사무총장은 "부유층과 나머지 사람들의 격차 확대는 매우 위험하고 지속 불가능한 '정치적...
"부유층도 경고한다"…전 세계 갑부 400명 '억만장자 증세' 촉구 2026-01-21 15:21:15
지지했다. 국제구호단체 옥스팜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해 전 세계 억만장자 수가 사상 최대로 늘어나 처음으로 3천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아미타브 베하르 옥스팜 국제 사무총장은 "부유층과 나머지 사람들의 격차 확대는 매우 위험하고 지속 불가능한 '정치적 적자'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