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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평화와 번영의 시대" vs 정창수 "무능한 도정 바꿔야"(종합) 2018-05-31 15:58:19
강원시대'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최 후보는 이날 오전 춘천시 석사동 하이마트 사거리에서 춘천지역 지방선거 출마자 등과 함께 대대적인 거리유세에 나섰다. 최 후보는 이날 "이제 분단을 끝내고 강원도가 중심이 되는 평화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며 "50년 보수정권 춘천을 바꾸고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강원 '정치 지형 변동' 속 사활 건 선거전…"탈환" vs "수성" 2018-05-31 10:31:04
원대하게 강원시대'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민주당 최문순 도지사 후보는 이날 오전 춘천시 석사동 하이마트 사거리에서 춘천지역 지방선거 출마자 등과 함께 대대적인 거리유세에 나섰다. 최 후보 선대위는 가수 홍진영의 '엄지 척', YB의 '나는 나비' 등 로고송에 맞춰 율동과 함께 유권자에게 한 표를...
[여행의 온도] 열반의 섬에서 바다를 안아오다 2018-05-20 14:57:52
박지성을 안다”며 연신 엄지를 올려세웁니다. 기분 좋게 복싱도 보고 소박하면서도 열정적이고 정 많은 필리핀 친구도 사귀고 돌아오는 길, 니르바나 리조트 아래 바다가 보였습니다. 바다는 점잖게 내일을 준비합니다. 온통 세상을 화려하게 태울 새벽을 준비하며 조용하게 뒤척이고 있습니다. 수많은 바다를...
이영자 김치만두 먹방 `군침 꿀꺽`…`전지적 참견 시점` 시청률 1위 2018-04-29 09:37:17
패션쇼 관람법을 유병재에게 전파했다. 턱을 최대한 당기기, 눈을 풀어 여유 있게 보이기 등 유병재를 위해 원 포인트 레슨을 해준 것. 첫 패션쇼인 것도 모자라 혼자 들어가야 한다는 사실에 잔뜩 긴장한 유병재는 차에서 내리자마자 수많은 팬들의 환호성에 ‘쭈글 모드’가 발동했고, 포토월에서도 준비한 대로 엄지만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이태환, ‘웃음 하드캐리’ 대본리딩 2018-04-20 08:18:09
칠 때 마다 엄지를 치켜세우게 했고, 표예진과 황보라를 비롯한 부속실 직원들 역시 맞춤 옷을 입은 듯한 연기력으로 최고의 호흡을 선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이처럼 박서준-박민영-이태환을 비롯한 출연진 전원이 남다른 열정과 캐릭터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연기력, 너나 할 것 없이 폭발하는 케미스트리로 첫...
이은재 겐세이, 한국당 "멋있다" 평가 2018-02-28 15:45:50
최대 히트작, 겐세이”라며 웃었고, 몇몇 의원들도 “어제 뭐 좀 하던데?”, “어제 겐세이(논란을) 봤냐”라고 말했으며 한 의원은 “어제 겐세이 멋있었어”라고 엄지 손가락을 들어 보이기도 했다고 고발뉴스가 보도했다. 이은재 겐세이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핫이슈 정치 키워드로 등극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 사진 송고 LIST ] 2018-02-26 10:00:01
문 대통령 내외와 이방카 보좌관, '엑소-씨엘과 엄지척' 02/25 23:22 서울 김주형 [올림픽] 문 대통령, '시민들과 손잡고' 02/25 23:24 서울 류효림 [올림픽] 서울 향하는 최강일 북한 외무성 부국장 02/26 02:19 서울 이정훈 삼성 갤럭시 언팩 2018 02/26 02:20 서울 김현태 검찰 조사받고...
`와들와들` 최강한파에 패션보다 중무장…"핫팩 없인 못 나가" 2018-01-25 22:55:00
씨는 최고의 한파 대응 아이템으로 핫팩을 꼽았다. "액체형·휘발유형·목탄형 등 시중에 나온 손난로 종류를 다 써봤지만, 핫팩이 최고"라고 이 씨는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실외 썰매장 등을 관리하는 김 모(37) 씨는 "사무실에 박스째 갖다 두고 나갈 때마다 양쪽 주머니에 하나씩 들고 다니는데 일반 핫팩보다...
'와들와들' 최강한파에 패션보다 중무장…"핫팩 없인 못 나가" 2018-01-25 16:44:41
씨는 최고의 한파 대응 아이템으로 핫팩을 꼽았다. "액체형·휘발유형·목탄형 등 시중에 나온 손난로 종류를 다 써봤지만, 핫팩이 최고"라고 이 씨는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실외 썰매장 등을 관리하는 김 모(37) 씨는 "사무실에 박스째 갖다 두고 나갈 때마다 양쪽 주머니에 하나씩 들고 다니는데 일반 핫팩보다...
열기 더하는 서울 성화봉송…유명인사·시민들 한마음 동참(종합) 2018-01-13 15:39:33
온 식구가 함께 뛰는 모습을 선보였다. 최씨 부인은 "평창올림픽에 관심이 없어 남편이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다고 해 시큰둥했다"면서도 "이렇게 나와 보니 올림픽의 열기를 새삼 느끼게 된다"고 감동을 전했다. 최씨의 딸들도 "아빠 최고"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오전 9시께 눈을 맞으며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앞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