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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 이모' 이어 '링거 이모'도 고발당했다 2025-12-13 15:32:56
의대 교수로 최연소 부임했다며 "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냐"면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지만, 해외 의대를 졸업했다고 하더라도 한국 의사 면허 없이 의료 행위를 하는 건 불법이라는 점에서 의혹이 더욱 커졌다. 결국 B씨에 대해서는 "의협에서도 국민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의료법 및 약사법 위반 사안임을 분명히...
갤럭시코퍼레이션, 미래로드맵 'K-팝 로봇 아이돌 비전' 제시 2025-12-11 13:52:41
만의 성과로, 최용호 대표는 최연소 유니콘 기업 CEO가 됐다. 최 대표는 기조연설에서 2011년 케이컬처 창업 멤버 8명과 함께 시작해 14년간 이어져 온 도전이 갤럭시코퍼레이션의 현재로 이어졌으며, 과거 적자를 극복하고 올해 상반기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유니콘 배경으로는 31개 기관으로부터 누적 보통주 투자...
포브스 '여성파워 100인'에 케데헌…이부진·최수연 90·91위 2025-12-11 11:41:45
지난 2022년 취임 당시 창업자를 제외하고 최연소 대표였다고 소개했다. 올해 1위는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이 올라 4년째 1위를 지켰다. 2위도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로 지난해와 동일했다. 지난해 3위였던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4위로 밀려났으며 대신 다카이치...
"이거 들키면 죽어"…박나래 '링거이모'에 '대리처방' 의혹까지 2025-12-11 07:06:06
의대의 최연소 교수로 부임했다며 "매니저들이 뭘 아냐"면서 억울함을 토로했지만, 이후 의사단체들을 통해 "해외 의대를 졸업했다고 하더라도 국내 의사 면허 없이 의료 행위를 하는 건 불법"이라고 지적하며 고발을 당했다. 뿐만 아니라 대한의사협회 뿐 아니라 대한간호사협회, 간호조무사협회 등에서도 협회에 등록된...
박나래 '주사이모' 의혹 불똥 튄 정재형 "일면식도 없다" [공식] 2025-12-10 13:55:33
외국·내국인 최초로 최연소 교수까지 역임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다만 A씨는 국내에서 의료 활동을 할 수 있는 면허를 갖췄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강남경찰서에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및 의료법, 약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박나래와 '주사이모' 등에...
정의선·구광모·정기선이 주도하는 40·50대 총수 시대…세대교체 급물살 2025-12-10 12:45:18
중 최연소 회장인 것으로 확인됐다. 향후 5년 내 1970년 출생 이후 여성 회장은 10명 정도까지 나올 것으로 연구소 측은 전망했다. 이외 여성 부회장에는 ▲정혜승(53세) 인지디스플레이 ▲김주원(52세) DB그룹 ▲임주현(51세) 한미약품 ▲임세령(48세) 대상 ▲성래은(47세) 영원무역 ▲조연주(46세) 한솔케미칼 부회장이...
中선저우 21호 비행사 8시간 우주유영…"성공적으로 종료" 2025-12-10 11:07:13
2년 6개월 만에 다시 우주 유영에 나섰으며 우페이는 중국 최연소 우주 유영 수행자가 됐다. 중국 우주비행사의 우주 유영은 2008년 9월 선저우 7호 비행사인 자이즈강이 약 19분간 유영한 것이 처음이다. 지난 10월 31일 오후 11시 44분 비행사 3명을 태우고 간쑤성 주취안 위성발사센터에서 발사된 선저우 21호는 다음...
"링거 같이 예약"…박나래 '주사이모 게이트' 열리나 2025-12-10 08:17:39
중국 내몽고 포강의과대학 최연소 교수로 재직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공정한 사회를 바라는 의사들의 모임'(공의모)은 해당 대학이 중국 내에서도 '유령 의대' 논란이 있는 곳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중국 의대를 졸업했다 해도 한국 의사국가시험 응시 자격은 주어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채널A 보도에...
"박나래 '주사이모', 노벨상 받았어도 불법"…함익병 일침 2025-12-09 18:35:01
의학을 공부하고, 해당 의대 최연소 교수가 됐다는 주장에 "만약 해외에서 의사 면허가 있다고 하더라도 국내 의료 행위는 불법"이라며 "노벨상을 탄 의사가 와도 안 된다"고 못 박았다. 함익병은 박나래가 오피스텔, 자동차, 심지어 해외 촬영지 등에서 링거를 맞았다는 정황과 관련해 "주치의가 보던 환자인데 거동을 못...
진대제 "도전 안 하면 그만큼의 삶만 산다…미래 바꾸려면 공대로 가라" 2025-12-09 17:31:01
느낀다고 한다. 1호 미국 국비유학생, 삼성전자 최연소 임원(1987년 당시 35세), 수십억원 가치의 스톡옵션을 포기하고 맡은 정보통신부 장관을 거쳐 유명 사모펀드(PEF) 회장까지. 진 회장의 화려한 경력 뒤엔 남모를 고난의 시기도 있었다. 위기 극복의 원동력은 공대 출신 엔지니어 특유의 ‘호기심’과 ‘도전 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