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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미슐랭 3스타 식당 헤드 소믈리에 영입 2022-10-18 06:00:09
점을 고려한 조치다. 이번에 롯데에 합류한 최준선 소믈리에는 프랑스 부르고뉴 CFPPA 와인 전문학교에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미슐랭 3스타 한식당인 라연에서 헤드 소믈리에로 활약해왔다. 또 한희수 소믈리에는 프랑스 보르도 카파 포르마시웅 와인 전문학교를 졸업하고 한국 여성 가운데 처음으로 국제 소믈리에 인증 자...
공공기관 개혁 시급한데…'노동이사제'가 발목 잡나 2022-06-20 17:42:46
지체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공공기관은 민간기업과 달리 이윤이나 주주 이익 극대화 같은 눈에 보이는 성과 목표가 후순위로 밀려 노사 담합에 취약한 구조”라며 “이미 공공기관을 장악하고 있는 강성노조가 노동이사제라는 강력한 무기까지 갖게 돼 개혁은 더 어려...
"대법 임금피크제 판결로 노사갈등 촉발…줄소송 우려" 2022-06-08 14:02:52
이어 진행된 패널토론에서 최준선 성균관대 명예교수는 이번 판결이 관련 소송을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 최 명예교수는 "임금피크제는 임금의 하방 경직성이 높은 현실에서 고령자의 고용 안정과 청년의 취업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도입된 것인 만큼 임금체계 개편 시 개별 근로계약 또는 직군ㆍ직급 단위...
문 전 대통령 한마디에 사저 앞 집회 저지…기업은 공권력 방관 속 '시위 지옥' 2022-06-05 17:29:37
차례 강남구 등에 제출하기도 했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집회와 시위는 헌법상 국민의 권리지만, 다른 가치와 상충할 만큼 과도하면 제대로 제재할 필요가 있다”며 “한국은 집회·시위 관련 규제 강도가 매우 약하다”고 했다. 특히 집회·시위 소음 관련 규제 수준은 다른 국가에 비해 크게 낮다고...
전경련 "법원, '기업인 보호' 경영판단원칙 인정 소극적" 2022-05-29 11:00:01
지지 않는다는 원칙을 뜻한다.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에 의뢰해 지난 10년(2011~2021년)간 경영 판단원칙을 다룬 대법원 판결을 분석한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10년간 대법원은 총 89건(민사 33건·형사 56건)의 경영 판단원칙을 다뤘다. 이 중 경영 판단원칙을 인정한 재판...
36년 前 규제 들이대는 공정위 2022-04-24 17:37:46
수 있다고 주장한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정부가 대기업집단을 지정해 기업을 통제하는 경우는 해외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며 “일반 회사법에 따라 주주총회나 이사회에서 감시하면 되는데, 불필요한 규제로 행정력을 소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최근 외국인 총수 지정...
"삼성 리더십 부재…日 반도체 몰락 전철 밟나" 2022-04-24 17:29:23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에 매출 77조원을 올리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주가는 여전히 부진하다”며 “투자자들은 이미 리더십 부재로 인한 삼성의 불확실한 미래를 우려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최준선 성균관대 명예교수는 “기업인을 마음껏 뛰게 하는 것이 최고의 규제 완화”라고...
윤석열 경제팀 최우선 과제 '집값·물가'…"50조 추경 규모 줄여야" 56% 2022-04-12 17:42:32
한반도선진화재단 사무총장 △이정희 중앙대 교수 △임병화 성균관대 교수 △전삼현 숭실대 교수 △정병석 한국기술교육대 명예교수 △정호용 국민대 교수 △조동근 명지대 명예교수 △조장옥 서강대 명예교수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경제연구실장 △최준선 성균관대 명예교수 △홍기석 이화여대 교수 △홍기용 인천대 교수...
역대 정부의 규제 개혁 상징어는 진화해 왔지만… [여기는 논설실] 2022-03-23 10:12:03
법률인 것은 아니다.”(최준선 성균관대 명예교수) 한국만의 ‘갈라파고스 규제’에 대해 해외에선 ‘오잉크(OINK:only in Korea)라는 신조어까지 나왔다. 안타깝게도 기업 규제로 올림픽을 연다면 금메달은 따논 당상이다. 기업들을 억누르는 규제는 이처럼 산더미 같은데 기업의 요구에 대해선 참으로 인색하다. 쿠팡이...
누굴 위한 의결권? 국민연금 '무조건 반대' 논란 2022-03-16 17:34:12
행사했다. 이 중 주총에서 실제로 안건이 부결된 경우는 10건에 불과했다. 비율로 따지면 1.8%에 그친다. 최근 5년으로 범위를 넓혀봐도 부결된 비율은 2.4%다. 최준선 성균관대 명예교수는 “국민연금이 명확한 기준 없이 기계적으로 의결권을 행사해 자꾸 무의미한 결과가 나오는 것”이라며 “기업 주가가 떨어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