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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사도광산 추도식서 또 조선인 노동 강제성 언급 안 해 [종합] 2025-09-13 14:54:11
사도광산 인근에서 13일 열린 '사도광산 추도식'에서 올해도 조선인들의 강제 노동에 대한 언급을 피해갔다. 이날 추도식에 일본 정부 대표로 참석한 오카노 유키코 외무성 국제문화교류심의관(국장급)은 추도사를 통해 "광산 노동자분들 중에는 한반도에서 온 많은 분도 포함됐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한반도에...
日사도광산 추도식 韓불참에 또 '반쪽'…日, '강제성' 언급 안해(종합) 2025-09-13 14:51:26
일본 사도광산 추도식 실행위원회는 이날 오후 1시 30분께 사도섬 서쪽에 있는 사도시 아이카와개발종합센터에서 '사도광산 추도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72명이 참가했으며, 일본 정부를 대표해 참가한 인사는 지난해 차관급인 정무관에서 올해 국장급으로 격이 낮아졌다. 이날 행사에는 오카노 유키코 외무성...
日, 사도광산 추도식서 또 조선인 노동 강제성 언급 안 해 2025-09-13 14:46:09
사도광산 인근에서 13일 열린 '사도광산 추도식'에서 올해도 조선인들의 강제 노동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이날 추도식에 일본 정부 대표로 참석한 오카노 유키코 외무성 국제문화교류심의관(국장급)은 추도사를 통해 "광산 노동자분들 중에는 한반도에서 온 많은 분도 포함됐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한반도...
[속보] 日사도광산 추도식 시작…'강제성 이견' 韓불참에 또 반쪽 2025-09-13 13:35:16
추도식이 한국인 노동자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의 아픔을 위로하는 방향으로 온전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일본 측과 협의했다"며 "실제 양국 간의 진지한 협의가 진행됐다고 보지만, 결과적으로 핵심 쟁점에 대한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고 결국 올해 추도식에 참석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이르게 됐다"고 했다....
올해도 '반쪽' 사도광산 추도식 열려…'강제성' 이견에 韓불참 2025-09-13 13:32:30
사도광산 추도식 실행위원회는 이날 오후 1시 30분께 사도섬 서쪽에 있는 사도시 아이카와개발종합센터에서 '사도광산 추도식'을 개최했다. 참가자 수는 지난해 행사와 비슷한 약 80명이었다. 하지만 일본 정부를 대표해 참가한 인사는 지난해 차관급인 정무관에서 올해 국장급으로 격이 낮아졌다. 이날 행사에는...
[속보] 日사도광산 추도식 시작…'강제성 이견' 韓불참에 또 반쪽 2025-09-13 13:30:54
[속보] 日사도광산 추도식 시작…'강제성 이견' 韓불참에 또 반쪽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日사도광산 추도식 오늘 개최…韓불참에 2년 연속 '반쪽' 행사 2025-09-13 06:10:02
日사도광산 추도식 오늘 개최…韓불참에 2년 연속 '반쪽' 행사 日정부대표 차관급→국장 격 낮아져…추도사에 조선인 노동강제성 또 안담길듯 韓, 가을께 별도 추도행사 추진…1940∼1945년 조선인 1천500여명 노역 (사도[일본]=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노역 현장인 일본 니가타현...
日외무상 "일본인 3명 전세기로 韓 도착…韓측 협력에 감사" 2025-09-12 18:31:50
사도시에서 치러질 올해 사도광산 추도식에는 오카노 유키코 국제문화교류심의관이 일본 정부 대표로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정부측 참석자를 지난해 이쿠이나 아키코 정무관에서 오카노 심의관으로 바꾼 이유에 대해서는 "종합적으로 판단했다"고만 짧게 설명했다. 오카노 심의관은 대학 졸업 후 외무성에 들어와...
日외무상, 사도광산 추도식 韓불참에 "대립 아냐…소통 결과" 2025-09-09 16:06:02
사도광산 추도식에 한국이 불참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무언가 대결, 대립을 한 것이 아니라 정중하고 긴밀하게 의사소통을 한 결과 그렇게 됐다"고 밝혔다. 이와야 외무상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한일관계는 전체적으로 매우 양호한 분위기 속에 있으며, 사도광산 추도식 문제에 대해서는 주최자인 지역과 연계하면서...
韓 불참 표명에도…"日 사도광산 추도식 13일 강행" 2025-09-08 17:41:20
첫 추도식을 준비하면서부터 행사 이름과 추도사 등에서 한국 측과 큰 견해차를 보였다. 결국 11월 24일 사도시에서 열린 추도식은 한국 유족과 정부 관계자들이 빠지면서 '반쪽짜리' 행사가 됐으며 한국 측은 이튿날 사도광산 조선인 기숙사 터에서 별도의 추도 행사를 열었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