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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경차르' "미네소타 이민단속 요원 일부 감축" 2026-02-05 03:34:49
못하도록 했다는 것이다. 그는 "우리는 대규모 추방 작전에 대한 대통령의 임무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요원 철수가 행정부의 후퇴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위대를 향해서는 "여러분은 ICE를 막을 수도, 국경순찰대를 막을 수도 없다"며 "여러분이 하는 일은 지역 사회를 자극하는 것뿐"이라고 비판했다. 이...
"트럼프, 韓근로자 300명 체포직후 조지아 지사에 '난 몰랐다'" 2026-02-05 00:40:56
오바마 정권 때인 2014년 이뤄진 '불법체류자 40만명 추방' 기록을 깨길 원했다고 WSJ은 소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8일 보도된 뉴욕타임스(NYT)와 인터뷰에서도 조지아주 현대차 공장에서 발생한 이민세관단속국(ICE)의 한국인 근로자 대규모 단속에 대해 "마음에 들지 않는다"(not happy)고 말한 바 있다....
中 불법체류자 체포해 폭행·은폐 시도한 경찰관들…법정 선다 2026-02-03 20:32:25
두 경찰관에게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적용하고, A 경찰관에게는 독직폭행 혐의까지 더해 재판에 넘겼다. 검찰은 중국인 피해자의 스토킹 사건에 대해서도 살폈지만, 혐의를 인정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했고, 이 중국인 피해자는 불법체류 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강제 추방됐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속옷만 입은 채 기내에서 '난동'…러시아 남성 결국 2026-02-03 17:35:12
31일 오전 항공편에 태워 베트남으로 추방시켰다. SNS(소셜미디어)에 공유된 영상을 보면 남성은 검은색 속옷만 입고 기내를 돌아다니며 소란을 피웠다. 그는 화장실을 여러 차례 드나들고, 승무원들에게 출입문을 열라고 소리치는 등 난동을 부렸다. 러시아어로 욕설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성은 항공기가 돈므앙...
美법원, '임시 보호조치' 받던 아이티 난민 추방에 제동 2026-02-03 11:49:43
추방에 제동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미국 연방법원이 35만명 이상의 미국 내 아이티인들에 대한 법적 보호를 취소하려던 트럼프 행정부의 조치에 제동을 걸었다고 로이터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워싱턴 D.C. 연방지방법원의 아나 레예스 판사는 이날 법적 지위 종료로 인해 추방 위기에 처한 아이티인들이...
英, 외교관 간첩의혹 추방에 러 외교관 맞추방 2026-02-03 00:16:20
외교관 1명이 추방된 데 맞대응해 영국 주재 러시아 외교관 1명의 외교관 자격을 취소했다. 영국 외무부는 2일(현지시간) 안드레이 켈린 주영 러시아 대사를 초치해 지난달 러시아가 영국 외교관을 추방한 것은 근거없는 의혹을 제기해 내린 부당한 결정이라고 규탄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외무부는 "러시아가 계속해서...
코스타리카 대선서 30대 우파 여성후보 페르난데스 승리(종합) 2026-02-02 15:52:21
승리(종합) '트럼프식' 마약범죄 엄단·외국인범죄자 추방 약속…"새 정치 시대 진입" 중남미 경제난 심화 속 우파집권 '블루 타이드' 현상 뚜렷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김승욱 기자 = 1일(현지시간) 치러진 중미 코스타리카 대통령선거에서 우파 여당인 국민주권당(PPSO) 소속 라우라 페르난데스(39) 후...
'트럼프 눈엣가시' 판사에 법무부가 제기한 윤리위반 신고 기각 2026-02-02 15:29:50
세워서라도 추방을 중단해야 한다고 결정하면서 트럼프 행정부 초반의 '속전속결' 이민자 추방에 강도 높게 제동을 걸었다. 트럼프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보스버그 판사를 탄핵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었다. 법무부가 지난해 7월 보스버그 판사를 윤리강령 위반 혐의로 신고하자 보복성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NYT는...
코스타리카 대선서도 우파승리 유력…30대여성 페르난데스 리드 2026-02-02 12:29:14
즉각 추방과 이민 통제 강화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또 조직범죄 급증 억제를 위해 엘살바도르의 나이브 부켈레(44) 대통령의 대규모 교도소 건설 정책 차용을 주장했다. 정부 통계를 보면 코스타리카에서는 2023년과 2024년에 각각 907건과 879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됐는데, 이는 최근 15년새 가장 높은...
'토끼모자' 5세 리암, 美 ICE 체포됐다 5일 만에 집으로 2026-02-02 07:57:11
판사는 판결문에서 "이 사건은 정부가 일일 추방 할당량을 달성하고자 잘못 계획하고 무능하게 추진한 데서 비롯됐다"며 "심지어 어린이에게 트라우마를 안기는 상황에서도 그러했다"고 비판했다. 비어리 판사는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단속 작전에 제동을 거는 판결을 잇달아 내놓았다. 판사가 언급한 '할당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