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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커크 암살범, 트랜스젠더 연인과 동거…수사엔 비협조" 2025-09-15 01:58:33
콕스는 이날 인터뷰에서 용의자 타일러 로빈슨(22)의 동거인이 트랜스젠더라고 밝혔다. 콕스 주지사는 "(로빈슨의) 룸메이트는 연인 관계로, 남성에서 여성으로 전환 중인 인물"이라며 "그는 수사 과정에서 매우 협조적이었으며, 이번 일에 대해 전혀 몰랐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 일부 미국 정치인들은 로빈슨이 커크의...
찰리 커크 암살에 美 정치적 파장 주목…'분열·증오' 심화할까 2025-09-15 01:23:14
커크를 암살한 타일러 로빈슨은 사용하지 않은 탄피들에 '파시스트'를 증오하는 문구를 적어 놓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핵심 지지층을 파시스트 세력으로 간주하고 있는 셈이다. 실제로 민주당을 비롯한 진보 진영에선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민주주의가 아닌 전체주의를 추구한다고 보는...
"나쁜 사람"…트럼프, 헤지펀드 대부 '저격' 2025-09-14 19:52:41
트럼프 대통령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겠다. 좌파는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을 좋아하지 않는다. 우리는 큰 승리를 거두고 있다"고 했다. 커크를 총격 살해한 용의자는 유타주 출신의 타일러 로빈슨(22)이다. 그는 대학 입학 후 한 학기 만에 중퇴했으며 커크의 견해를 경멸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럼프 '찰리 커크 암살' 후폭풍 속 "미국 치유되길" 2025-09-14 19:09:38
했다. 커크를 총격 살해한 용의자는 유타주 출신의 타일러 로빈슨(22)이다. 대학 입학 후 한 학기 만에 중퇴한 로빈슨은 최근 정치에 관심을 보였고, 커크의 견해를 경멸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로빈슨의 체포 사실을 알리면서 사형을 촉구한 바 있다. 그는 총격범의 신원이 드러나기 전인 지난 10일...
"장학금 받던 조용한 학생이었는데"…'찰리 커크 암살범' 누구? 2025-09-14 16:03:40
커크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유타 출신 남성 타일러 로빈슨(22)이 한때 장학생으로 미래를 기대받았던 청년이었으나, 학업 중단과 진로 좌절을 거치며 정치적으로 점차 급진화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로빈슨은 유타주 워싱턴의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몰몬교) 집안에서 나...
[뉴욕증시-주간전망] 파월, 증시에 날개 달아줄까…FOMC에 초미 관심 2025-09-14 07:00:00
글로벌 시장 인텔리전스 책임자인 앤드루 타일러는 "연준이 17일 회의에서 시장의 예상대로 금리를 인하한다면, 투자자들이 후퇴하면서 '뉴스에 팔라'는 이벤트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계했다. JP모건은 변동성에 대비해 경기 방어주, 금 등을 추천했다. 미국 연방의회 상원은 오는 15일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
"정말 싫던 그 남자 죽다니"…진보 청년 충격에 빠진 까닭 2025-09-13 14:37:07
타일러 로빈슨으로부터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 로빈슨은 행사장에서 약 180m 떨어진 건물 옥상에서 고성능 총기를 활용해 단 한 발만 발사해 커크를 암살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그(용의자)가 사형 선고를 받기를 바란다"고 이날 폭스뉴스에서 말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총기 테러가 아니라...
찰리 커크 암살 용의자 체포…트럼프 "사형 바란다" 2025-09-13 06:36:05
22세 남성 타일러 로빈슨을 체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당국은 타일러가 친구에게 범행을 자백했으며 범행에 사용한 소총과 총알 각인에 관한 메시지를 온라인 채팅 플랫폼 디스코드에 남겼다고 밝혔다. 실제 수사관들은 현장에서 발견된 탄피에서 각인을 확인했다. 로빈슨은 범행 현장인 유타 밸리 대에서 남서쪽으로 약...
대입시험 상위1%였던 그가…"커크 암살범 근래 정치성향 강해져"(종합) 2025-09-13 05:56:25
기자회견에서 커크 암살 용의자 타일러 로빈슨(22)이 체포됐다고 밝히면서 그의 가족이 로빈슨의 근래 동향에 대해 "최근 몇 년간 정치적 성향이 강해졌다. 특히 커크를 향해 맹비난을 퍼부었다"고 진술한 내용을 전했다. 또 콕스 주지사의 발표에 따르면 로빈슨의 가족은 이번 사건 전에 로빈슨이 가족과의 저녁 식사...
트럼프 “찰리 커크 암살 용의자 체포” 2025-09-13 05:54:34
기자회견을 열고, 22세 남성 타일러 로빈슨을 체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CNN은 소식통을 인용해 “로빈슨이 아버지에게 자신이 총격범임을 자백했고, 아버지가 이를 당국에 알린 뒤 체포될 때까지 붙잡았다”고 전했다. 한편 우익 단체 ‘터닝포인트 USA’의 창립자이자 대표인 커크는 미 청년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