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택배 포장 규제서 아이스팩 제외 2024-02-13 18:13:42
이하인 택배는 예외다. 이 규제를 원칙대로 적용하면 보랭재는 ‘제품’이 아니라 ‘빈 공간’에 해당한다. 예컨대 택배 공간의 40%를 제품으로, 나머지를 보랭재로 채우면 위법이다. 이에 따라 업계는 냉장·냉동 식품을 배송할 때 사용되는 보랭재는 포장공간비율 규제에서 제외해달라고 요구했다. 규제에 따르기 위해...
명절 택배 분실·변질 조심하세요…민원 접수 5년간 1만건 2024-02-09 06:30:01
택배 민원이 369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구제 접수도 32건, 피해 금액은 187만원이었다. 소비자원은 명절 기간 택배가 몰리면서 물품 분실과 식료품의 부패·변질 등 피해가 많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운송물을 받은 후 파손·변질 여부 등이 확인되면 최대 14일 이내 사업자에게 이를 알려야 한다. 배송 완료...
"택배로 온 20만원짜리 한우 선물, 길고양이가 물어갔어요" 2024-02-06 07:45:17
온 한우를 뜯어 물고 가 상품을 배송한 택배 기사가 고객에게 배상해줬다는 사연이 6일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남 구례군에 사는 60대 A씨는 지난 2일 오후 8시 28분 지인으로부터 한우 선물 세트를 받았다. 택배를 배송한 기사는 A씨가 집에 있었지만, 마당에 선물을 놓고 '배송 완료' 문자를 보냈다. A씨...
[OK!제보] 길냥이가 물어간 한우 선물…책임은 누가 2024-02-06 07:00:02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택배가 폭주하는 가운데 한우 선물을 길고양이가 뜯어 물고 가 책임 소재를 두고 논란이 발생했다. 6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전남 구례군에 사는 60대 A씨는 지난 2일 오후 8시 28분 지인으로부터 한우 선물 세트를 받았다. 택배 기사는 A씨가 집에 있었지만, 문자만 발송한 후 마당에 선물을...
"필리핀 항공권 취소 후 '현금 환불' 받으려면…" 여행객 '낭패' 2024-02-04 12:00:04
수하물 파손, 항공편 지연·결항 등 계약 불이행 등이었다. 택배의 경우 물품의 파손·훼손, 배송 지연·오배송이 많았고, 상품권은 유효기간 경과로 인한 사용·환급 거부 등이 꼽혔다. 항공권의 경우 전자 상거래로 구매한 항공권의 구매 취소 시 과도한 위약금이 부과되는 사례가 많았다. 일례로 D씨는 여행사를 통해...
이솜 "'LTNS' 하며 결혼 궁금증 사라져…신중하게" [인터뷰+] 2024-02-02 07:00:03
'길복순'), '겉바속촉'의 군인 언니(넷플릭스 '택배기사') 지난해 이솜이 보여준 캐릭터들이었다. 하지만 지난달 19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LTNS'에서는 완전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면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받았다. 'LTNS'는 '롱 타임 노 섹스'(Long Time No...
UPS, 실적 악화에 올해 1.2만명 감원…주가 8% 급락 2024-01-31 18:31:41
내 택배는 전년 대비 7.4% 줄었다. UPS는 실적 악화뿐 아니라 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UPS 경영진과 트럭 기사 노조인 팀스터스는 지난해 8월 타결한 임금 협상에서 UPS 기사 연봉을 17만달러로 했다. UPS 운전기사의 연봉은 미국 엔지니어 평균 기본급인 9만2000달러의 두 배 가까이 되는 액수다. 캐럴 토메 UPS...
컬리 '샛별배송 심장' 평택센터…수도권·충청 22만박스 책임진다 2024-01-19 18:01:41
경기 평택시 청북읍에 있는 컬리 물류센터. 수도권 각지로 보낼 택배상자를 포장하는 작업대 뒤로 물 달걀 채소 등 신선식품이 빼곡하게 보관된 2층 높이 대형 선반이 있었다. 물품이 크기별로 바구니에 담겨 선별 컨베이어벨트를 타고 오면 로봇이 집어 선반에 차곡차곡 쌓았다. 이곳은 컬리가 900억원가량 투자해 8개 층,...
쿠팡 덩치 커졌으나 시장 성장지속 의문…과로사·수수료 논란도 2024-01-10 06:01:02
노동문제와 관련해선 쿠팡의 심야·새벽 배송 종사자, 물류센터 근로자가 잇따라 사망하면서 택배노조 등 노동계와 '과로사' 공방이 반복되고 있으나 쿠팡은 강경한 입장이다. 앞서 고용노동부는 유통·물류업에서 업무상 질병 사망 노동자의 사인 1위가 심장질환(47.7%), 2위가 뇌혈관 질환(34.3%)이라고 밝혔다....
도로 곳곳 끊겨 구호물자도 못보낸다…복구 더딘 日노토반도 2024-01-04 14:33:24
휴업 중이고, 우편물과 택배 배송도 지연되고 있다. 휘발유 공급도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 전기와 수도, 통신망을 여전히 이용하지 못하는 주민도 적지 않다. 이시카와현에서는 3만 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겼고, 이시카와현과 주변 지역 11만 가구는 단수를 겪고 있다. 와지마시와 스즈시 일부 지역에서는 휴대전화 통화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