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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결산] 화제의 인물 : 국제 2025-12-17 07:11:09
사건이 벌어졌다. 자본주의의 심장이자 2000년 9·11 테러의 악몽이 여전한 뉴욕에서 스스로를 민주사회주의자로 규정하는 무슬림 맘다니가 뉴욕시장에 당선된 것 자체가 충격을 주기에 충분했다. 선거 초반만 해도 지지율 1%로 무명 정치인이나 다름없었던 맘다니는 치솟는 물가로 인한 뉴욕 시민의 시름을 공략하는...
"유대인 정착민 총격에 팔레스타인 16세 청년 숨져" 2025-12-17 03:55:33
매체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이번 사건을 파악하고 있는지를 이스라엘군에 질문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스라엘군은 전날 숨진 탐라와 관련해서는 "작전 중인 병력을 향해 돌을 던지는 폭동이 발생했으며, 이에 주동자에게 발포한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최근 요르단강 서안에서는 팔레스타인 주민을 겨눈...
성탄절 대참사 날 뻔…유럽 각국 '초긴장' 2025-12-16 20:57:07
등에 따르면 폴란드 검찰은 테러 공격 준비 혐의로 루블린 가톨릭대 학생 마테우시 W(19)를 기소했다고 밝혔다. 국가안보부는 지난달 30일 용의자를 체포하면서 데이터 저장장치와 이슬람교 관련 물품 등을 압수했다. 수사 당국은 그가 사제 폭탄 제조법을 익히고, 공격 실행에 필요한 지원을 받기 위해 테러 조직과 접촉을...
호주 총기 난사, IS 이념 영향 테러 추정…"현장서 IS 깃발 발견" 2025-12-16 18:59:35
희생자가 발생한 호주 시드니 유대인 축제 총기 난사 사건에 대해 호주 정부가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영향을 받은 테러로 보인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이날 호주 공영 ABC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이번 범행은 IS 이념에서 동기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10년 이상 지속...
교황, '시드니 총격' 규탄…"반유대 폭력 이제 그만" 2025-12-16 18:11:26
사건을 언급하며 유대인을 겨냥한 폭력을 규탄했다고 교황청이 15일 밝혔다. 교황은 이날 열린 성 베드로 광장 성탄절 트리·구유 공식 발표 행사에서 호주 총기 난사 사건을 언급하며 "반유대적 폭력을 이제 그만둬야 한다. 우리는 마음에서 증오를 없애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유대인 공동체를 상대로 자행된...
호주 정부 "시드니 총기 난사, IS 이념 영향 테러 추정"(종합) 2025-12-16 18:07:39
낳은 호주 시드니 유대인 축제 총기 난사 사건은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영향을 받은 테러로 보인다고 호주 정부가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이날 호주 공영 ABC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이번 범행은 IS 이념에서 동기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10년 이상 지속해온 이...
'中 신장위구르 인권침해' 폭로한 중국인, 미국서 추방 위기 2025-12-16 17:27:53
이민 법원은 이날 중국인 관헝(38) 씨의 난민 신청 사건 심리를 진행했다. 중국에 살던 관씨는 2020년 신장위구르 지역을 찾아 위구르족을 비롯한 이슬람교를 믿는 소수민족을 구금하는 것으로 알려진 '재교육 수용소' 등을 촬영했다. 그는 이듬해 홍콩을 통해 중국 여권으로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에콰도르로 출국...
인도, 카슈미르 총기 테러 관련 파키스탄 테러조직 등 기소 2025-12-16 13:51:35
테러 등 테러 사건을 여러 차례 저질러 유엔에 의해 테러 단체로 지정된 이슬람 근본주의 조직이다. TRF는 LeT와 연관된 현지 조직으로, 4월 카슈미르 테러 당시 배후를 자처하고 나섰다가 이후 말을 바꿔 관련성을 부인했다. 하지만 지난 7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TRF가 LeT의 위장·대리 조직이라며 테러 단체로...
호주 총리 "시드니 총기 난사, IS 이념 따른 범행인 듯" 2025-12-16 11:27:14
관련 테러 계획범과 연관성 때문에 호주 국내 정보기관 호주안보정보원(ASIO)의 조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다만 "그와 연루된 2명은 기소·수감됐지만, 그는 당시에 주요 용의자로 여겨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앨버니지 총리는 이번 총기 난사 사건이 "치밀하게 계산됐고 냉혹했다"면서 지금까지 수사 결과로는 총격범 2명...
IS 여전히 위험하다…호주 참사에 '가스라이팅 자생테러' 주의보 2025-12-16 10:25:50
무차별 총기·폭탄 연쇄 테러로 130명이 숨지고 400명 이상이 다쳤다. 작년 3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는 공연장에서 벌어진 총격 테러로 150명이 숨지고 500명 이상이 부상했다. IS는 사건 직후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미국 국가대테러센터(NCTC)의 최신 업데이트 자료에 따르면 IS는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