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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짱 토론] 가상화폐 전면 규제해야 하나 2017-12-15 17:15:13
것앨빈 토플러는 《부의 미래》에서 속도의 충돌을 지적했다. 기업은 시속 100마일로 달리는 데 비해 관료는 25마일, 정치는 3마일로 달린다고 했다. 하지만 속도가 늦은 집단이 힘이 더 세기 때문에 속도가 빠른 기업을 억누르는 국가가 존재하기 마련이다. 이 국가는 그렇지 않은 다른 나라에 비해 발전이 저해된다는 게...
유영민 "4차 산업혁명은 위기이자 기회, 반드시 실현해야" 2017-12-04 16:17:54
토플러의 말처럼 상상이 현실이자 미래가 되는 가능성과 속도는 훨씬 빨라지고 있다"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헬리콥터 상상도(1505년)가 실제 헬리콥터(1939년)로 만들어지는 데 434년이 걸렸지만, 영화 백투더퓨처의 하늘을 나는 자동차(1987년)가 비행자동차(2017년)의 등장으로 이어지기까지는 30년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백광엽의 데스크 시각] 과거는 '다른 나라'다 2017-11-26 17:50:05
토플러에 대한 공감은 지금보다 광범위했다.기껏 50년 전인 박정희 시대가 다른 나라일 수 있느냐고 말한다면 착각이다. ‘직접민주주의의 대명사’ 스위스에서 여성 참정권이 주어진 것이 1971년으로, 채 50년이 안 된다. 군사혁명이 터진 1961년 한국은 세계 최빈국이었다. 1인당 국민소득이 91달러로 아프리카...
[기고] 4차 산업혁명 미래 여는 수원정보과학축제 2017-10-19 18:29:53
것이다.세계적인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한국이 사회적 변화 없이는 미래 과학기술 혁명의 이익을 충분히 누릴 수 없을 것”이라고 한 적이 있다. 교육체계와 공공부문 등의 변화가 함께 이뤄져야만 지식기반 사회로 나아갈 수 있다는 지적이다. 4차 산업혁명은 특정 기술부문에서만이 아니라 경제 사회 문화...
[연합이매진] 박재희 원장이 풀어주는 '손자병법' 2017-07-11 08:01:07
하죠. 마이클 포터, 피터 드러커, 앨빈 토플러 같은 석학들도 현대 경영학을 설명하면서 손자병법을 많이 인용합니다. 바로 그 속에 훌륭한 전략이 다양하게 있기 때문이에요. 2006년 독일 월드컵축구에서 4강에 오른 포르투갈의 루이스 펠리프 스콜라리 감독도 손자병법을 읽고 전략을 연구한 것으로 유명하죠. 손자병법이...
유영민 미래부장관 후보자 "실체있는 4차산업혁명 정책 추진" 2017-07-04 10:17:17
아니라 상상하는 것이다'라는 앨빈 토플러의 말처럼 미래를 상상하고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유 후보자는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이 미래 먹거리와 좋은 일자리 창출로 연계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며 창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기술·제품·서비스 사이에 다...
"불환빈 환불균(不患貧 患不均)…배아픔 해결이 우선" 이용섭 부위원장, 재치있는 비유 눈길 2017-06-14 19:02:14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미래의 성공을 막는 것은 과거의 성공’이라고 했다”며 “세상이 변한 만큼 과거의 생각 중 일부는 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정부는 시대에 부합하는 정부라는 점을 강조하며 “시대에 부합하지 않는 정부는 자동차 액셀러레이터와 브레이크를 함께 밟는...
[다산 칼럼] 대학을 옥죄는 '반값 등록금' 2017-06-06 17:52:48
토플러가 언급한 것처럼 변화의 속도에서 기업이 시속 100마일로 달리는 고급 세단이라면 대학은 시속 10마일밖에 못 달리는 부서진 고물 자동차다. 대학은 뒤따라오는 다른 차까지 속도를 낼 수 없게 만드는 사회의 애물단지라는 비판이다.“19세기 의사가 어느 날 현대적인 외과병원에 오면 그는 어떤 진료도 못할...
[김봉구의 소수의견] 미래학자 이광형 교수 "PC세 없었지만 로봇세는 필요" 2017-03-21 15:50:17
앨빈 토플러, 《사피엔스》 저자 유발 하라리, 국내 학자로는 이어령 교수 같은 이들은 대개 인문학을 바탕삼아 미래를 예측했다. 이공계 학자인 이 교수는 기술 요소를 미래예측의 핵심동인으로 놓는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면모를 보였다. sw 기반인 ai가 pc와는 완전히 다른 질적 변화를 가져올 것이란 확신도 여기에서...
"'인간문화재' 필요 없어요…사법부 정보화 동참하세요" 2017-02-09 14:05:11
앨빈 토플러가 저서 '부의 미래'에서 "기업이 시속 100마일 속도로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반면 법원의 변화속도는 시속 1마일"이라고 일갈한 데서 보듯 자칫 변화에 소극적인 조직으로 비치기 쉬운 사법부 내부를 향해 '충격파'를 던진 셈이다. 강 관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법원도서관을 단순한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