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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토머스 승승장구…미국팀 기살린 '필승組' 2019-12-13 17:15:53
전날 포볼 경기에서 1승4패의 굴욕을 당한 미국팀이 이날 경기 후반부터 힘을 내며 야금야금 승점을 챙긴 게 예사롭지 않다. 타이거 우즈(44·미국)의 기세도 천장을 찌른다. ‘완전한 압도’가 아닌 상태로 사흘째를 맞는 인터내셔널팀의 마음이 바빠지게 됐다. ‘선수 우즈’ 최다 승리 타이...
펄펄 난 '선수 우즈'…혼쭐 난 '캡틴 우즈' 2019-12-12 15:53:26
이끄는 미국팀은 이날 호주 멜버른의 로열 멜버른GC에서 열린 대회 첫날 포볼(2인 1조가 각자 공으로 경기하는 방식) 경기를 1승 4패로 마쳤다. 플레잉 코치로 출전한 우즈는 저스틴 토머스(26·미국)와 짝을 이뤄 인터내셔널팀 호아킨 니만(21·칠레)-마크 리슈먼(36·호주) 조를 4홀 차로 누르며 승점...
프레지던츠컵 앞두고 불꽃샷…感잡은 우즈, 미국팀 '에이스'? 2019-12-06 17:46:05
경기), 포볼, 싱글 매치플레이 순서로 진행된다. 출전 선수는 싱글 매치플레이를 빼고 최소 1개 이상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 포볼 포섬 등 모든 경기에 출전할 경우 나흘 내내 우즈의 경기를 볼 수 있게 된다. 미국 팀 단장이자 출전 선수인 우즈는 “프레지던츠컵 경기 계획은 짜놓았지만 선수들과 상의할 부분이...
'펄펄 난' 임희정…기선잡은 KLPGA팀 2019-11-29 16:46:52
앞서며 기선을 잡기 시작했다. 올해로 5회째인 이 대회는 사흘간 포볼(각각 자신의 공으로 경기), 포섬(한 팀이 공 한 개로 번갈아가며 경기), 1 대 1 매치플레이 대결로 최종 승자를 가리는 이벤트 대회다. ‘K골프’를 대표하는 26명이 두 팀으로 나뉘어 샷 실력을 겨룬다. 세계 1위 실력 뽐낸 고진영 고진영은...
"아이언샷 최고수 가리자"…고진영에 도전장 던진 조아연 2019-11-28 19:30:04
주장은 대회 첫날 포볼 경기 대진을 발표했다. 팀 LPGA 주장 유소연(29)이 고진영을, 팀 KLPGA 주장 김지현(28)이 조아연을 마지막 6조에서 자신의 파트너로 묶으면서 맞대결이 성사됐다. 고진영은 설명이 필요없는 현 세계 최고 여자프로골퍼다. 올해 LPGA투어에서 상금과 평균 타수, 올해의 선수상, 안니카 메이저 어워드...
라이벌서 ‘환상 듀오’될까…조아연·임희정, LPGA 언니들과 맞대결 2019-11-26 08:55:46
좋은 성적을 적어내는 포볼 매치, 30일에는 두 명의 선수가 한 팀을 이뤄 번갈아 샷을 하는 포섬 매치가 열린다. 조아연과 임희정의 조합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이유다. 팀LPGA에는 LPGA 올해의 선수 고진영(24), US여자오픈을 제패한 신인왕 이정은(23), 김효주(24), 교포 선수 다니엘 강(27), 리디아 고(22) 등 세계 최강...
'솔하임컵 영웅' 된 페테르센…굴곡진 선수생활 '해피엔딩' 2019-09-16 17:34:18
수 없는 대회다. 그는 4년 전 열린 이 대회에서 비난의 중심에 섰다. 당시 포볼 경기 때 재미 동포 앨리슨 리(24)의 버디 퍼트가 홀 50㎝ 앞에 멈췄고 앨리슨 리는 공을 집었다. 상대 선수였던 페테르센은 “컨시드를 준 적이 없다”며 정색했다. 벌타를 받은 앨리슨 리는 “(공을 집어 들어도) 좋아”...
8弗 모자라 2부투어로 밀린 클랜턴…수완나뿌라와 짝 맞춰 '인생역전 샷' 2019-07-21 17:53:25
2·4라운드는 포볼 방식으로 치르는 팀 경기인 이 대회에서 클랜턴은 수완나뿌라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최종 4라운드에서 11언더파를 적어냈고, 최종합계 27언더파 253타를 합작하며 정상에 올랐다. 클랜턴은 이 대회 우승으로 2년 LPGA투어 풀시드를 확보했다. 다가오는 에비앙챔피언십과 브리티시여자오픈에도...
58타 합작 고진영·이민지, 준우승…수완나뿌라·클랜턴 우승(종합) 2019-07-21 06:19:19
팀 성적으로 삼는 포볼(베스트볼) 방식으로 치러졌다. 고진영과 이민지는 이날 각각 버디 8개씩을 몰아쳤다. 58타는 이 대회 코스레코드로 남았다. 4라운드 합계 21언더파 259타로 대회를 마친 고진영과 이민지는 그러나 27언더파 253타를 적어낸 재스민 티다파 수완나뿌라(태국)·시드니 클랜턴(미국)에 6타 뒤진 준우승에...
LPGA투어 8년 무명 클랜턴, 팀 경기에서 '인생 역전' 2019-07-21 05:43:02
1·3라운드는 포섬, 2·4라운드는 포볼 방식으로 치르는 팀 경기인 이 대회에서 클랜턴과 짝을 이뤄 우승한 수완나뿌라는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에 이어 LPGA투어에서 2승 이상을 올린 두 번째 태국 선수가 됐다. 2016년 킹스밀 챔피언십에 출전했을 때 연습을 하다 허리를 다쳐 수술을 받은 뒤 6개월이나 걸린 재활 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