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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마두로 체포작전 전술적으로 훌륭…쿠바병사 많이 죽어" 2026-01-07 01:57:06
대통령은 특히 이번 작전을 통해 "미국이 다시 한번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하고 치명적이며 정교하고 두려운 군대를 보유하고 있음을 증명했다"며 "아무도 우리를 이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마두로 체포에 대해 비판하는 민주당의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를 향해 "나쁜 사람"이라면서 "어느 시점에선 '...
HD한국조선, 새해 '마수걸이'…1.5조 LNG운반선 수주 2026-01-06 17:49:12
인도했다고 발표했다. 회사가 2023~2024년 수주한 네 척 중 첫 번째 선박이다. 영하 55도의 환경에서 액화이산화탄소를 비롯한 액화가스를 운반하는 선박이다. 질소산화물 저감장치 등이 들어가 환경과 안전을 동시에 잡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올해 조선·해양 부문의 수주 목표치를 233억1000만달러(약...
HD현대, 1.5조 새해 마수걸이 잭팟…LNG운반선 4척 수주 2026-01-06 15:54:47
2024년 수주한 4척 중 첫 번째 선박이다. 영하 55℃의 환경에서 액화이산화탄소를 비롯한 액화가스를 운반하는 선박이다. 질소산화물 저감장치 등을 탑재해 환경과 안전을 동시에 잡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앞서 HD한국조선해양은 올해 조선·해양 부문의 연간 수주 목표치를 233억1000만달러(33조6830억원)로 잡았다. 이...
美정부, 의회에 '마두로 체포작전' 브리핑…'적법성' 거듭 주장 2026-01-06 11:42:16
통한 평화"라고 강조했다. 반면 야당인 민주당의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는 "트럼프 행정부의 브리핑은 답을 제시하기보다 더 많은 의문을 남겼다"고 엑스를 통해 밝혔다. 슈머 원내대표는 "미국이 이런 방식의 정권 교체와 이른바 국가 건설에 나설 때 그 결과는 항상 미국에 해가 되는 방향으로 끝났다"며 "나는 이번...
[美 마두로 축출] 미국의 '앞마당' 집중에 커지는 대중견제 약화 우려 2026-01-06 11:08:13
결집한 미군 함대가 베네수엘라가 새 정부로 이행하는 과정을 '감독'하기 위해 계속 머무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카리브해에는 원래 지중해에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던 항공모함 제럴드 R. 포드를 포함해 12척 이상의 함정이 배치되어 있다. 이들 함정 대부분이 유럽과 태평양 지역에서 동원됐다. 폴리티코는...
[美 마두로 축출] 베네수 유조선, 봉쇄 조치에도 잇따라 출항 2026-01-06 10:18:58
출항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국적을 표시하지 않거나 안전 서류를 구비하지 않은 유조선 10여 척이 올해 초 베네수엘라를 출항해 공해를 항해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회사(PDVSA)와 석유 운송 모니터링 회사 탱커트래커스닷컴의 위성 사진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해당...
iM증권 "한국 LNG운반선 발주 호황기 접어들것…경쟁우위 지속" 2026-01-06 08:34:29
한국 LNG운반선 발주 호황기 접어들것…경쟁우위 지속"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한국 조선업의 LNG운반선 발주는 다소 소강상태를 보였던 작년을 지나 다시 호황기에 접어들 전망이라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변용진 iM증권 연구원은 6일 보고서에서 현재 진행 중인 LNG터미널 프로젝트의 계획에 근거해 올해 81척,...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목표 233.1억달러…작년比 29.1%↑ 2026-01-05 17:52:44
6억6천만 달러다. 지난해 HD한국조선해양은 총 133척, 181억6천만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 180억5천만달러의 100.6%를 달성한 바 있다. HD한국조선해양은 해운 시황 악화, 국제해사기구(IMO) 환경규제 유예 등으로 내년 발주가 둔화할 것이라는 전망에도 작년 대비 30% 가까이 상향된 수주 목표를 제시했다....
“직원들끼리 크루즈 숙박” 산업부 ‘APEC CEO 서밋’ 대한상의 감사 2026-01-05 09:30:56
가까운 포항에서 이용한 2척의 크루즈 역시 예산 낭비 사례로 꼽힌다. 당초 크루즈는 각국에서 참가한 1000여 명에 달하는 CEO들의 숙소로 활용될 계획이었다. 하지만 실제로 크루즈에 묵은 행사 참가자는 40여 명에 불과해 대한상의 직원들이 이곳을 숙소로 이용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 외에도 행사 숙소로 예약한 한...
'숙적' 중국과 손 잡더니…일본 제치고 '세계 4위' 오른 이 나라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5 07:00:03
케이플러와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강력한 제재 경고에도 지난해 12월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량은 하루에 120만 배럴에 달했다. 11월의 184만 배럴 대비 감소한 수치지만 여전히 러시아의 주요 수출국이다. 서방의 제재망이 사실상 무력화했다. 헬싱키의 에너지청정대기연구센터(CREA)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