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함정우 우승 비결은 여자친구 퍼터? 2021-10-03 17:31:46
더블보기를 기록하며 위기를 맞았지만 함정우는 ‘닥공’ 플레이를 이어갔다. 5번홀(파5)부터 세 홀 연속 내리 버디를 잡아 더블보기를 만회했다. 8번홀(파3)에서도 다시 보기를 범했지만 곧바로 버디를 낚았다. 후반에도 버디 2개를 잡고 파세이브를 이어가며 4타 차로 격차를 벌렸다. 주흥철(40)이 후반 들어 버디 3개를...
윤석민, KPGA 코리안투어 컷 통과할까 2021-08-31 09:43:14
김주형(19)과 지난 15일 메이저급 대회 KPGA 선수권대회 우승자 서요섭(25)을 비롯해 김한별(25), 박상현(38), 이준석(33), 허인회(34), 김동은(24), 문도엽(30) 등이 출전한다. 디펜딩 챔피언 이원준(36)과 김태훈(36), 김승혁(35), 이형준(29), 함정우(27) 등도 도전장을 낸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비트베리 파이낸스, 스포츠 마케팅 기업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과 전략적 MOU 체결 2021-06-23 10:24:35
스포츠 선수로는 오승환, 최형우, 서정원, 함정우, 장이근, 서형석, 김승혁, 김보름 선수 등이 있다. 비트베리 파이낸스 유재범 의장은 "다년간 능력 있는 다수의 운동 선수들의 지적재산권을 바탕으로 다양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스포츠 파생상품 생산, 유통, 소비를 위해 힘써 주었던 스포츠인텔리전스와 함께 할수...
문경준·함정우 등 강자 대거 탈락…이변 속출 2021-06-03 18:17:16
받은 함정우(27)는 52번 시드의 배대웅(24)에게 3홀 차로 패했다. 주로 스릭슨(2부)투어에서 뛰는 배대웅은 지난해 LG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거둔 공동 47위가 1부 투어 최고 성적일 정도로 알려지지 않은 선수다. 지난 4월 열린 KPGA 군산CC 오픈에서 우승한 ‘슈퍼루키’ 김동은(24·시드 10번)은 시드 55번의...
'감사맨' 문경준, 6년 침묵 깨고 정상 올랐다 2021-05-30 17:57:00
함정우(7언더파·27)를 1타 차로 따돌렸다. 우승 상금은 1억4000만원. 이날 우승으로 문경준은 2015년 5월 GS칼텍스·매경오픈 이후 6년 만에 코리안투어 통산 2승째를 신고했다. 2019년 제네시스 대상과 최소타수상 등 4관왕에 오르고도 우승이 없어 웃지 못하다가 이번 우승으로 묵은 갈증을 풀었다. 2019년 수상 직전...
한국토요타, 프로골퍼 4명 RX 450hL 홍보대사로 선정 2021-05-13 09:01:30
rx 450hl을 지원한다. 홍보대사는 렉서스 고객 대상 이벤트 참가 등의 마케팅 활동을 함께 하게 된다. 또한, 지난해부터 렉서스 rx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klpga 박현경, 이소미, 최혜진, kpga 송영한, 함정우 선수와 함께 원포인트 레슨이나 골프 관련 개인의 일상을 보여주는 브이로그 등의 온라인 활동을 통해...
'변덕 날씨' 이겨냈다…KPGA 개막전 주인공 문도엽 2021-04-18 17:55:23
데 이어 기간 내내 상위권을 유지했다. 방향을 종잡을 수 없는 바람에 대부분 선수가 고전하는 중에도 합계 4언더파 7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주형은 8언더파 280타를 쳐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이창우와 함정우(27)가 7언더파 281타 공동 3위로 뒤를 이었다. 월요 예선을 거쳐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함재형(22)은 6언더파...
7타 줄여 선두 나선 함정우 "과감한 퍼팅이 주효했죠" 2021-04-16 17:31:24
4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에 한 발 가까이 다가갔다. 함정우는 2018년 신인상을 받고 이듬해 SK텔레콤 오픈에서 첫승을 달성하며 루키 돌풍을 일으켰다. 이후 추가 우승 소식은 없었지만 기회는 많았다. 지난해에만 2라운드 후 선두에 오른 경기가 세 번이다. 작년에 출전한 10개 대회 중 네 번 톱10에 들었고 9개 대회에서...
김태훈-김한별-이태훈, KPGA 개막전서 동반대결 2021-04-14 09:58:11
우승을 노린다. 신인상 수상자들이 맞붙는 29조도 관심을 끌고 있다. 2018년 신인상 함정우(27), 2019년 신인상 이재경(22), 지난해 신인상 이원준(36)이 한 조에서 승부를 펼친다. 22조에선 유러피언투어 시드를 갖고 있는 이태희(37), 문경은(39), 최진호(37)가 함께 경기를 치른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까스텔바작, G TOUR 투어프로 인비테이셔널 대회 성공리 폐막 2021-01-25 15:13:25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팀까스텔바작 함정우 프로에게 돌아갔다. 또 나란히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두 선수는 모두 KPGA 까스텔바작 신인왕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는 점도 주목을 받았다. 함정우 프로는 2018년, 이재경 프로는 2019년에 각각 KPGA 까스텔바작 신인왕을 수상한 바 있다. 골프존 유튜브 채널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