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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엑스, 비디오 AI 전용 AI 반도체 'DX H1 V-NPU' 공개 2025-12-08 15:39:55
제품은 동일한 채널 수 기준 GPU 대비 약 80%의 하드웨어 비용과 약 85%의 전력 비용을 절감하면서 24시간 실시간 추론 성능을 유지한다. DX-H1 V-NPU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서 혁신상을 받았고 이 행사에서 공식적으로 공개된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단독] SK하이닉스, 내년 300단대 'V10 낸드' 낸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5-12-08 07:12:00
제공할 계획입니다. 국내 1호 대체 데이터 플랫폼 ‘한경 에이셀’ 등을 활용해 반도체 가격 추이 등 데이터 정보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경닷컴 첫 페이지의 상단 메뉴에 있는 ‘프리미엄’을 클릭하면 반도체 인사이트(https://www.hankyung.com/semiconinsight)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베이징 AI 기업, 올 매출 93조원 돌파" 2025-12-07 18:25:49
확장을 전략으로 삼고 있다. 세계 최대 개발자 오픈소스 플랫폼 허깅페이스와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가 지난달 말 공동 발표한 오픈인텔리전스경제(EOI)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중국산 오픈소스 모델의 글로벌 다운로드 점유율은 17.1%를 기록해 미국(15.8%)을 처음 앞질렀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휴머노이드 관절 못 만드는 韓…갈길 먼 로봇 국산화 2025-12-05 17:50:51
현황을 긴밀하게 공유하면서 생산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국가 차원에서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로봇기업 B사 대표는 “중국이 완벽한 공급망을 갖춰 한국의 로봇 주권을 빼앗기 전에 국내 제조 인프라를 빨리 갖춰서 소버린 로봇 생태계를 구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해령/고은이 기자 hr.kang@hankyung.com
"베이징서만 올해 AI 매출 93조 돌파"…中 깜짝 전망 나왔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5-12-04 10:59:49
따르면 중국은 올해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량의 과반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로봇 분석업체인 리더봇은 최근 보고서에서 중국이 올해 총 82억4000만 위안(약 1조6000억 원) 규모의 휴머노이드 로봇 1만여 대를 생산해 글로벌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점할 것으로 내다봤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삼성, 엔비디아 차세대 D램 대량 수주…'초격차 회복' 발판 마련 2025-12-03 18:27:24
삼성전자 D램 생산능력의 30% 이상인 월 20만 장(웨이퍼 기준) 이상을 1c D램에 투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3분기부터 삼성전자 D램 재고가 3~4주 수준으로 공급 부족 상태에 진입했다”며 “소캠이 삼성전자의 ‘초격차’ 회복에 화룡점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삼성, 제2 HBM '소캠2'…엔비디아 물량 절반 공급 2025-12-03 18:06:00
데다 데이터 전송 속도가 빠른 게 강점이다. 삼성전자는 소캠2에 10나노급 5세대(1b) D램을 적용할 계획이다. 차세대 HBM 개발도 순항하고 있다. 삼성은 지난 2일 내년 본격적으로 시장이 열리는 HBM4의 자체 성능 테스트(PRA)를 끝내고 엔비디아의 품질 인증을 기다리고 있다. 강해령/황정수 기자 hr.kang@hankyung.com
[단독] 삼성, 내년 엔비디아 소캠2 물량 '절반' 공급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5-12-03 06:59:01
제공할 계획입니다. 국내 1호 대체 데이터 플랫폼 ‘한경 에이셀’ 등을 활용해 반도체 가격 추이 등 데이터 정보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경닷컴 첫 페이지의 상단 메뉴에 있는 ‘프리미엄’을 클릭하면 반도체 인사이트(https://www.hankyung.com/semiconinsight)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韓, 2040년엔 잠재성장률 '제로'…혁신 창업 외에 대안 없다" 2025-12-02 17:20:06
춘천 출생 △1982년 강원고 졸업 △1986년 서울대 제어계측공학과 졸업 △삼성전자 입사 △2020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 △2022년 삼성전자 DS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2023년 삼성전자 DS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겸 SAIT 원장 △2024년 삼성전자 미래사업기획 단장·고문 김채연/황정수/강해령 기자 why29@hankyung.com
김주영 하이퍼엑셀 대표, GPU 대체 'LPU'로 중기부 장관상 수상 2025-12-02 10:16:14
국산 AI 인프라 구축과 디지털 전환 생태계 조성에 초석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회사는 칩 설계 전문 연구·엔지니어링 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육성 중이다. 김 대표는 “국내 팹리스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연구개발과 상용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