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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 물러간 안국역·광화문…상춘객 '북적' 2025-04-06 18:01:07
재동 헌법재판소 청사 주변 150m에 설치된 4m 높이의 플라스틱 가벽과 경찰버스 차벽이 이날 상당부분 철수됐다. 경찰이 일반인의 헌재 진입 자체를 막았던 ‘진공 상태’가 해제된 것이다. 자유로운 통행이 가능해지면서 북촌 일대를 찾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 수백여 명은 모처럼 봄나들이를 한껏 즐겼다. 한복을 입고...
우원식 "대선일에 개헌 국민투표 같이 하자" 2025-04-06 15:11:40
국회 헌법개정 특위(개헌특위) 구성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국민투표법에 대해서는 "헌법불합치 판정을 받은 재외국민 투표권 조항을 개정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큰 절차적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이를 개정해 공직선거와 개헌의 동시 투표가 가능하도록 법적 근거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헌재는...
[속보] 우원식 의장 "조기 대선일, 개헌 국민투표 동시 시행 제안" 2025-04-06 13:34:06
각 정당에 국민투표법 개정과 국회 헌법개정 특위(개헌특위) 구성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국민투표법에 대해서는 "헌법불합치 판정을 받은 재외국민 투표권 조항을 개정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큰 절차적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이를 개정해 공직선거와 개헌의 동시 투표가 가능하도록 법적 근거를 만들어야...
尹 “자유 수호 위해 싸운 여정은 위대한 역사로 기록될 것” 2025-04-06 13:26:53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파면된 윤석열 전 대통령은 “청년 여러분께서 용기를 잃지 않는 한 우리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며 “저는 대통령직에서는 내려왔지만, 늘 여러분 곁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을 지지해온 단체인 ‘국민변호인단’...
축제장? 성토장?…'尹 파면'에도 두 쪽 난 주말 도심 2025-04-05 19:57:07
파면 결정을 비판했다. 이 집회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이끄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이 주최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우산과 우비로 비를 막으면서도 "사기 탄핵 원천무효", "헌법재판소를 해체하라"는 구호를 외치면서 목소리를 높였다. 8명의 헌법재판관을 향해선 '역적'이라는 비난을...
"대통령 불쌍해서 어쩌나"…비바람 속 광화문 메운 尹 지지자들 2025-04-05 16:22:06
"한 마디로 어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는 개판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정할 수가 없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은 사기고, 무효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하루 뒤인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6번 출구 앞 세종대로는 탄핵 무효를 외치는 지지자들로 가득 찼다. 강한 비바람과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윤...
"사기 탄핵, 조기 대선 거부"…尹 지지자들, 광화문 집결 2025-04-05 15:31:52
지지자들이 서울 도심에서 집회를 열고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에 불복하겠다면서 반발했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이끄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에서 대한문에 이르는 곳에서 '국민저항권 광화문 국민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광화문 모인 尹 지지자들…"죽기 살기로 싸워야" 2025-04-05 15:24:20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선고 이튿날인 5일 서울 도심에 모인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선고 결과에 불복하겠다며 반발했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이끄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는 이날 오후 종로구 동화면세점∼대한문 일대에서 '국민저항권 광화문 국민대회'를 열었다....
민주당, 尹 '영광이었다' 메시지에 "반성과 사과가 먼저" 2025-04-04 20:09:45
덧붙였다. 윤 전 대통령은 앞서 이날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 이후 낸 첫 메시지에서 "그동안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다"고 했다. 이어 "많이 부족한 저를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다"며 "사랑하는 대한민국과...
관저 떠나는 尹 "국민들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안타깝고 죄송하다" 2025-04-04 18:06:36
대통령은 4일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으로 임기(5년)를 3년도 채우지 못한 채 대통령직을 내려놓게 됐다. 동시에 경호·경비를 제외한 연금 지급, 비서관 배치, 국립현충원 안장 등 전직 대통령 예우를 모두 박탈당했다. 며칠 안에 서울 한남동 관저도 떠나야 한다. 불소추 특권이 없는 자연인 신분으로 형사재판을 받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