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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병장 이틀 전 다른 당직병도 秋 아들에 '복귀 독촉' 전화 2020-09-18 11:41:26
제보자인 현모 씨(당시 당직사병)보다 먼저 서씨에게 복귀 독촉 전화를 건 당직사병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미복귀 당일 당직병 이모씨가 서씨에게 복귀 독촉 전화를 했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현씨는 2017년 6월25일 서씨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이씨는 현씨보다 이틀...
'1일1논란' 민주당 대체 왜 이러나…"지지층만 챙기는 전략" [종합] 2020-09-17 11:16:14
추미애 장관 아들 휴가 의혹을 공익제보한 당시 당직사병 현모 씨 실명을 공개하고 '단독범' 등의 표현을 사용해 질타를 받았다. 우상호 민주당 의원은 9일 "(추미애 아들이 근무한) 카투사 자체가 편한 군대"라고 해 논란을 빚었다. 지난 8일 정청래 의원은 한 방송에서 보좌관이 추미애 장관 아들 휴가 문의 전화...
野 "당직사병 공익신고자 아니라니…권익위, 정권 충견 됐다" 2020-09-15 11:45:15
'당직사병' 현모 씨에 대해 공익신고자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자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은 15일 한 목소리로 권익위에 비판을 가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 출신인 전현희 권익위원장의 사퇴도 촉구했다. 국민의힘 "'조국 사태'와 지금이 무엇이 다른가"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속보] '秋아들 의혹' 제보자 당직 사병, 공익신고 보호 신청 2020-09-14 18:46:15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복무 시절 특혜 휴가 의혹을 처음 제기한 당직 사병 현모 씨가 국민권익위원회에 공익신고자 보호 조치를 14일 신청했다. 지난 12일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페이스북에 자신의 실명을 공개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배후설" vs "공익제보"…'추미애 논란'에 불붙은 여야 설전 [종합] 2020-09-14 14:06:09
반드시 밝혀야 한다"고 지적했다. 당직사병 현모 씨가 밝힌 "모르는 대위가 와서 휴가를 내라고 했다"는 폭로를 거짓말로 규정한 것이다. 김경협 의원은 지난 10일에도 "병가 사유에 해당 안 되는데 병가를 냈다면 분명히 특혜이고 청탁 또는 압력을 의심할 수 있으나, 병가 사유에 해당한다면 문제 소지 없다"며 "야당...
'당직사병 배후설'까지…'추미애 지키기' 나선 여당 의원들 2020-09-14 13:39:28
반드시 밝혀야 한다"고 지적했다. 당직사병 현모 씨가 밝힌 "모르는 대위가 와서 휴가를 내라고 했다"는 폭로를 거짓말로 규정한 것이다. 김경협 의원은 지난 10일에도 "병가 사유에 해당 안 되는데 병가를 냈다면 분명히 특혜이고 청탁 또는 압력을 의심할 수 있으나, 병가 사유에 해당한다면 문제 소지 없다"며 "야당...
당직사병 실명 공개에…황희 딸·추미애 아들 신상털기 움직임 2020-09-14 11:36:18
당직사병 현모 씨의 실명을 공개했다. 황희 의원은 당직사병 실명을 공개하며 '단독범'이라는 표현을 하며 범죄자 취급을 하기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황희 의원의 딸과 추미애 장관 아들을 신상털기 하자며 반발했다. 실제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실명이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에...
김종인 "秋, 불공정바이러스 슈퍼전파자…'공정' 의미 바꿔" 2020-09-14 11:34:12
이유가 전혀 없었다'라고 하면 수사하는 검찰은 그 말을 가이드라인으로 받아들이지 않겠나"라고 꼬집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또 추미애 장관 아들의 군 복무 시절 특혜의혹을 처음 제기한 당직 사병 현모 씨의 실명을 공개한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해 "현 병장의 명예를 훼손하고 겁박했다"면서 "국회 윤리위에...
[속보] 김종인 "추미애·조국, 불공정 바이러스의 슈퍼 전파자" 2020-09-14 10:54:45
시절 특혜의혹을 처음 제기한 당직 사병 현모 씨의 실명을 공개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에 대해 "현 병장의 명예를 훼손하고 겁박했다"면서 "국회 윤리위에 제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공익신고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현 병장이 충분히 공익신고자가 될 확률이 있다고 보여진다"면서 "현 병장을 공익신고자로...
주호영 "당직사병은 국민의힘이 보호…황희, 윤리위 제소" 2020-09-14 10:39:03
휴가' 사건을 폭로한 당직사병 현모 씨와 관련해 "우리당에서 보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 씨가 자신의 얼굴과 실명을 공개한 언론 보도 이후 현 씨의 실명을 공개했던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선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