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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재 속 아이 감싼 엄마…DNA 검사결과 '반전' 2024-11-08 12:51:48
'쏟아지는 화산재에 그대로 묻힌 4인 가족'으로 알려졌던 폼페이 화석이 사실은 혈연관계 없는 4인의 남성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이탈리아·독일 등 과학자들로 구성된 연구진은 이날 과학 저널 커런트 바이올로지(Current Bioloby)에 게재한 논문을...
"화산재 속 아이 감싼 엄마 아니라 남남…" 폼페이 화석의 반전 2024-11-08 11:09:00
"화산재 속 아이 감싼 엄마 아니라 남남…" 폼페이 화석의 반전 연구진 뼛조각 DNA 분석…"혈연 관계 없는 남자들"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쏟아지는 화산재에 그대로 묻힌 4인 가족', '죽음의 문턱에서 서로를 꼭 끌어안은 모녀.' 약 2천년 전 폼페이에 닥친 '그날의 비극'은 후대가...
또 터졌다…화산재 5㎞ 치솟고 용암 흘러내려 2024-11-07 17:34:45
화산이 7회 분화해 분화구에서 5㎞ 높이까지 화산재를 내뿜었으며 화산 번개도 목격됐다고 밝혔다. 또 최대 1㎞ 밖까지 용암이 흘러 내리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현지 당국은 앞선 폭발로 주민들이 대피한 상태여서 이번 폭발로 인한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르워토비 라키라키 화산은 지난 ...
인니 소순다 열도 화산 또 폭발…주민 1만6천명 영구 이주키로 2024-11-07 17:24:34
1만6천명 영구 이주키로 분화구서 5㎞ 높이로 화산재 치솟아…화산 번개 현상도 (자카르타=연합뉴스) 박의래 특파원 = 9명의 사망자를 낳은 인도네시아 동부 소순다 열도 화산이 다시 폭발했다. 7일(현지시간) 현지 안타라 통신 등에 따르면 동누사텡가라주 플로레스섬 동부에 있는 르워토비 라키라키 화산이 이날 오전 다...
"동료들은 왜 다치면서 일해야 할까" 제철소 직원,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다[인터뷰] 2024-11-06 06:00:06
현장에서 수시로 일어나는 화상과 골절 찰과상 소식을 들으며 안타까워했다. 산업재해 위험을 안고 자식을 위해, 가족을 위해 매일 일터로 나오는 직원들을 볼 때마다 그는 생각했다. “왜 우리 현장의 동료들은 끊임없이 다쳐야 할까.” 어느 날 공급망을 담당하는 그의 눈에 작업복이 들어왔다. 작업복, 현장...
대소변 처리하고 돼지도 도축…로봇 '3D 인력난' 해결사 됐다 [긱스] 2024-11-05 17:36:58
대표는 “최근 산업 현장에선 산재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위험한 작업 환경을 기피하는 현상으로 인력난 문제가 심각하다”며 “사람 작업자를 위해 안전장치를 설치하면 작업 속도가 느려지고 관련 비용이 늘어나는 문제가 있다”고 설명했다. 푸드테크 스타트업 한국로보틱스는 볶음, 튀김 등을 조리할 수 있는 급식...
인니 소순다 열도 화산폭발로 6명 사망…'최고 수준' 경보 2024-11-04 14:17:40
플로레스섬 동부에 있는 르워토비 라키라키 화산이 지난주부터 분화하기 시작하더니 전날 밤과 이날 새벽 수 차례 폭발했다고 발표했다. 이 폭발로 화산재가 분화구에서 2㎞ 높이까지 치솟았고, 짙은 갈색의 뜨거운 화산재가 인근 마을을 덮쳤다. 이 일로 여러 가옥이 불에 타고 무너졌으며 지금까지 6명의 사망자가 확인됐...
부산 해양금융중심지 육성을 위한 '2024 부산 해양·금융위크 및 부산해양금융컨벤션' 개최 2024-10-29 10:35:25
선박금융시장과 관련하여 탈탄소화, 대체에너지 개발 등의 국제적인 이슈와 국제 정세 및 여러 환경의 불확실성이 산재한 상황에서 금융이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 할지를 모색하는 등 대전환기 선박금융이 나아갈 방향이 제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해양·금융 유관 기관들이 주축이 되어...
"참상 불러왔다"…대멸종 '결정타' 2024-10-29 06:20:59
전 트라이아스기 말 대멸종(ETE)의 주원인이 화산재와 황산염이 태양을 가려 발생한 '화산 겨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트라이아스기 말 대멸종의 원인은 여전히 논란거리지만, 과학자들은 수천 년 년에 걸친 대규모 화산 폭발로 발생한 이산화탄소가 생물들이 살 수 없는 수준의 온난화를 일으키고 바다를...
[사이테크+] "2억여년 전 생물 대멸종 결정타는 온난화 아닌 화산 겨울" 2024-10-29 05:00:01
화산 폭발 이산화탄소로 인한 극심한 온난화가 아니라 화산재와 황산염이 태양을 가려 발생한 '화산 겨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컬럼비아대 기후대학원 데니크 켄트 박사팀은 29일 과학 저널 미국립과학원회보(PNAS)에서 트라이아스기 말 대규모 화산 폭발은 수십만 년간 지속된 게 아니라 100년 이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