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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주말부부' 배우자 만족도 남성이 여성보다 높다 2016-12-12 12:00:16
남성(6.3%)보다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가계흑자율은 남성이 36.4%로 여성(25.3%)보다 10%포인트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 청년가구 중 남성의 아파트 주거비율은 35.7%로 여성(30.3%)보다 높았지만단독주택 주거 비율은 남성이 43.4%로 여성의 50.6%보다 낮았다. pdhis959@yna.co.kr(끝)<저 작...
"이대로면 중산층 집 못 산다"…예정처, 가계부채 정책 정면비판 2016-06-01 15:14:40
다른 시각을 드러냈다. 예정처는 가계 흑자율을 기준으로 볼 때 현재 가계부채 증가율이 부실을 야기할정도로 심각하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분석했다. 주택과잉 공급 논란에 대해서는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과 비교해 국내 주거용 건설투자 규모가 작은 데다 일본보다 낮은 인구 1천명당 주택...
1분기 가계 소비성향 역대 최저··지갑 닫은 가운데 술·담배는 늘어 2016-05-27 15:03:52
증가했다. 흑자액은 103만5천원으로 1.9% 늘었고, 흑자율은 27.9%로 0.3%P 상승했다. 수출보다 수입이 더 줄어 경상수지 흑자규모가 커지는 `불황형 흑자`의 한국경제 상황이 가계동향에도 그대로 재현된 셈이다. 주목할 점은 다른 항목의 소비 지출이 대부분 제자리걸음을 하거나 감소했지만 가격이 오른 주류·담배 지...
의식주마저 돈 안쓰는 고령층, 내수 회복 '복병' 2015-09-29 18:28:28
쓰는지 보여주는 지표인 흑자율(가계소득에서 지출을 하고 남은 흑자액이 가처분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보면 고령층은 지난 2분기 32.5%로 전체 평균(28.4%)보다 높았다. 최근 10년 새 35.8% 늘었다. 반면 같은 기간 전체 평균의 증가 폭은 19.0%였다.불안한 노후로 경제활동에 나서는 고령자도 늘었다. 지난해 65세...
월소득 11만원 늘었지만 소비 증가 7만원 그쳐 2015-02-13 21:00:45
말했다.가계가 소비를 억제하면서 가계의 흑자 규모와 흑자율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월평균 가계흑자액은 94만6800원으로 전년보다 46만6000원 늘었다. 흑자율은 26.6%에서 27.1%로 상승했다.○세금 등 비소비지출은 증가소비는 감소하고 있지만 세금·연금 등 이른바 비소비지출은 증가세를 보이고...
소비 심리 '실종'…100만원 남아도 72만원만 썼다 2015-02-13 16:36:45
가계흑자액은 94만6800원으로 전년보다 46만6000원 늘었다. 흑자율은 26.6%에서 27.1%로 증가했다. 가계 소비성향과 흑자율이 높아지는 것은 소득이 큰 폭으로 증가해서라기보다는 벌어들인 만큼 쓰지 않아서다.지난해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430만2000원으로 전년보다 3.4% 늘어났다.이자율이 떨어져 재산소득(-3.1%)은 감...
작년 연간 소비성향 사상최저…4분기 소비지출 증가율 0%대(종합2보) 2015-02-13 16:07:00
가계흑자액은 94만6천800원으로 전년보다 46만6천원 늘었다. 흑자율은 26.6%에서 27.1%로 증가했다. 가계 소비성향과 흑자율이 높아지는 것은 소득이 큰 폭으로 증가해서라기보다는벌어들인 만큼 쓰지 않아서다. 전형적인 '불황형 흑자'다. 지난해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430만2천원으로 전년보다 3.4%...
작년 연간 소비성향 사상최저…4분기 소비지출 증가율 0%대(종합) 2015-02-13 14:22:43
가계흑자액은 94만6천800원으로 전년보다 46만6천원 늘었다. 흑자율은 26.6%에서 27.1%로 증가했다. 가계 소비성향과 흑자율이 높아지는 것은 소득이 큰 폭으로 증가해서라기보다는벌어들인 만큼 쓰지 않아서다. 전형적인 '불황형 흑자'다. 지난해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430만2천원으로 전년보다 3.4%...
지갑 안 열었다…지난해 소비성향 역대 최저 2015-02-13 12:00:08
가계소비가 소득보다 적게 증가하면서 월평균 가계흑자액과 흑자율은 2003년 관련 통계가 나오기 시작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월평균 가계흑자액은 94만6천800원으로 전년보다 46만6천원 늘었다. 흑자율은 26.6%에서 27.1%가 됐다. 가계가 월평균 100만원을 벌었다면 27만1천원은 쓰지 않아...
가계 소득·지출 '찔끔' 증가…흑자액 사상 최대 2014-11-21 12:00:16
나눈 흑자율은 27.4%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소비지출액을 처분가능소득으로 나눈 평균소비성향은 72.6%로 역대 최저 수준에 머물렀다. 기초연금 제도 도입은 분배 지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3분기 중 소득 증가율을 소득 분위별로 보면 소득 하위 20%인 1분위의 소득증가율이 8.1%로 가장 높았고 나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