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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해코지할 생각"…청주 흉기난동 고교생, 구속 갈림길 2025-04-30 14:07:27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 중이다. A군은 이날 오후 1시 25분쯤 청주지법에 출석하며 취재진으로부터 "학교생활의 어떤 점이 힘들었냐", "피해자들에게 할 말 없냐"는 질문을 받았으나, "죄송합니다"라는 말만 반복한 채 법정으로 향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28일 오전 8시 33분경, 자신이 재학 중인 고등학교 복...
대구 산불 야간 헬기 투입…23시간만에 진화 2025-04-29 17:54:06
1시부로 함지산 산불의 주불 진화를 공식 선언했다. 이번 산불에 따른 산불영향구역은 260㏊다. 팔달초 매천초 등 7개 대피소에 남아 있던 주민 214명은 차례로 자택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휴교령이 내려진 3개 학교는 30일부터 정상 등교한다. 산불 수사 주체인 북구 공원녹지과 특별사법경찰은 신속한 실화자 검거를 위해...
흉기 난동 학생, 상담 예정 없이 특수학급으로 등교해 2025-04-28 17:56:47
특수학급으로 등교한 것으로 전해졌다. 충북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사안과 관련한 브리핑에서 "(가해) 학생이 어떤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특수선생님과 상담할 일이 있어서 1교시임에도 (본인이 속한) 일반교실로 안 가고 특수학급으로 등교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도 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가해 학생은 특수교사와...
"창문 톡톡 하길래 열었더니"…청주 흉기 난동 공포의 순간 2025-04-28 13:03:39
"등교 시간대여서 학교 앞 도로는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었고, 그 학생이 제 차량 뒷좌석 창문을 톡톡 두드렸다"며 "무슨 일인가 싶어 창문을 열었더니 다가와서 1~2초 저를 가만히 바라보더니 아무 말 없이 얼굴을 찌르고 도망갔다"고 회상했다. 그는 "차에서 내려 도망가는 학생을 봤는데 약 15m 떨어진 곳에서 등원...
김호중 '음주운전 술타기' 따라했다간…차 뺏기고 구속 2025-04-23 13:43:12
강화할 계획이다. 주간에는 초등학교 등교 시간대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야간에는 유흥가와 번화가 진출입로 및 자동차전용도로 등을 집중 단속해 음주운전 근절에 나선다. 오는 6월 4일부터는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시행돼 일명 '술타기' 행위에 대해서도 형사 처벌이 가능해진다. '술타기'는 음주...
中, 일본인학교 초등생 살인범 '사형 집행' 2025-04-22 10:09:18
지난해 9월 중국 남부 광둥성 선전에서 등교 중이던 일본인학교 초등생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중국인 남성에 대한 사형이 집행됐다. 22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중국 외무성은 전날 주중 일본대사관에 이런 내용을 통보했다. 사형이 집행된 범인은 작년 9월 18일 일본인학교에 등교 중이던 초등생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中, 일본인학교 초등생 살인범 사형 집행" 2025-04-22 09:34:24
18일 일본인학교에 등교 중이던 초등생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올해 1월 1심 법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고 항소하지 않았다. 당시 사건 발생일은 1931년 일제가 만주 침략 전쟁을 개시한 만주사변(9·18사변) 93주년이어서 증오 범죄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일본 정부는 현지 일본인 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을...
세종대 경영전문대학원, 세계 5% 대학만 받는 'AACSB 인증'…국내 최다 영어 커리큘럼 보유 2025-04-17 15:55:55
누리고 있다. MBA 전용 강의실과 휴게실이 있어 동문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기도 용이하다. 직장인이라면 일과 병행하기에도 편리하다. 주말을 포함해 주 2회 정도만 등교해도 학업에 무리가 없도록 일정을 짰다.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세종대)역에서 강의실까지 걸어서 5분 거리로, 대중교통 접근성도 뛰어나다....
美 텍사스 댈러스 고교서 총격…학생 4명 부상 2025-04-16 08:58:51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직후 텍사스 댈러스 남부에 있는 윌머-허친스 고등학교에서 총격이 발생했다. 이 학교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은 CBS 인터뷰에서 사건 당시 7발의 총성이 들렸다고 말했다. 경찰은 약 3시간 뒤 기자회견에서 이번 사건으로 학생 4명이 다쳤으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밝혔다. 부상자들...
'트럼프 암살 자금' 마련 위해 부모 살해한 고교생…美 '발칵' 2025-04-14 17:22:08
의해 1급 살인과 절도 등으로 기소됐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그는 2월 11일께 모친인 타티아나 카삽(35·여)과 계부 도널드 메이어(51)를 총기로 살해한 후 계부 명의의 자동차에 키우던 개를 태우고 2월 23일께 도주했다. 카삽은 현금 1만4000달러(한화 약 2000만원)를 성경 속에 숨기고 귀금속, 계부의 권총, 숨진 부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