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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 떼고 '중국 귀화'…쇼트트랙 린샤오쥔의 충격 근황 2025-10-17 17:44:06
진출에 성공했다. 그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시즌을 앞두고 열리고 있는 월드 투어에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2일 열린 월드 투어 1차 대회에서 1500m 준준결승 6위에 머물렀다. 린샤오쥔은 500m에서도 준준결승 4위에 그쳐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2차 대회에서는 두 종목 모두 실격을 당하면서 시즌 초...
김우정 "레이크우드CC는 고향처럼 편안한 곳"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6 17:47:39
2019년 정규투어를 시작했다. 이후 꾸준한 성적을 내왔지만 유독 우승과 인연이 없었다. 2020년 KLPGA 투어 팬텀 클래식에서 2위, 2021년 크리스에프앤씨 제43회 KLPGA 챔피언십 2위, 2023년 제9회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 2위 등 정규투어 7년동안 2위만 3차례 기록했다. 올해는 유독 아쉬움이 많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
부활 알린 '사막여우' 임희정 2025-10-16 17:44:01
4위로 경기를 마치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2019년 KLPGA투어에 데뷔해 통산 5승을 보유한 임희정은 투어를 대표하는 간판스타였다. 사막여우를 닮은 귀여운 외모와 ‘KLPGA투어에서 가장 완벽한 스윙’으로 흥행몰이를 했다. 하지만 2022년 6월 한국여자오픈 이후 우승 소식이 끊겼다. 그해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은 뒤...
넷플릭스가 증명한 'K콘텐츠 낙수효과' 2025-10-13 15:56:22
예상되는 외국인 관광객은 1800만 명으로 역대 최다인 2019년 175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분기 외래관광객 조사 보고서를 보면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 여행에 관심을 두게 된 계기로 ‘한류 콘텐츠를 접하고 나서’(39.6%)를 가장 많이 꼽았다. 해당 응답은 전년 동기 대비 10%포인트...
美NBA '홍콩 갈등' 6년만에 마카오 시범경기로 中 복귀 시험대 2025-10-10 17:22:24
홍콩의 반중국 시위가 한창이던 2019년 10월 대릴 모리 당시 휴스턴 로키츠 단장이 홍콩 시위대에 지지 의사를 밝힌 것을 계기로 갈등을 겪어왔다. 모리 전 단장의 발언을 두고 애덤 실버 NBA 커미셔너가 모리 단장의 '표현의 자유'를 지지한다며 사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자 중국 팬들은 거세게 반발했고 여러...
미스코리아에 특전사까지 하더니…우희준 '깜짝 근황' [인터뷰+] 2025-10-07 19:13:52
하지만 우희준을 칭하는 타이틀은 다채롭다. 2019년 미스코리아 선이자 학군사관후보생(ROTC) 출신 특전사이자 통역장교였고, 카다비 국가대표로 2022년 항저우아시안게임에 참가했다. 더불어 학업을 병행하면서 올해 2월 카이스트 지식재산대학원 석사, 5월 미국 노스웨스턴대 로스쿨을 졸업했다. 이와 함께 상반기까지...
'돌격대장' 황유민, 4개홀 연속 버디쇼로 LPGA '직행' 2025-10-05 11:58:52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선수는 이를 수락하거나 다음시즌으로 연기할 수 있어 황유민의 선택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시드는 2027년까지 주어진다. LPGA투어에 비회원 자격으로 출전해 깜짝 우승을 거두며 미국 무대에 직행하는 것은 한국 여자 간판 스타들의 미국 진출 대표 코스였다. 유소연(2011년) 전인지(2015년),...
라이더컵, 팀이 빚어내는 에너지의 위대함을 보여주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10-03 05:56:02
역시 "2019년 내 고향에서 디오픈을 우승한 것은 내 꿈이 이루어진 순간이었다. 그러나 라이더컵은 내게 모든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메이저 대회 우승,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선수가 2년에 한번 열리는 대륙 대항전을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라며 애정을 쏟는 것은 바로 팀 경기가 주는 에너지 때문이다....
독자적 기술로 사람과 자연을 잇다..엔에이치코리아 이지호 대표의 기업가정신 2025-09-30 17:53:57
나아가기로 결심했다. 그렇게 2019년, 그는 과감히 회사를 떠났다. 불확실성이 컸지만 이미 2년간 준비해온 부동산과 자기계발 공부를 통해 독학으로 작은 건물을 짓고, 1층에 딸의 이름을 딴 무인 카페를 운영하며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만들어냈다. 이 경험은 단순한 건축 투자를 넘어 스스로 리스크를 관리하고 새로운...
버핏이 경고한 '불장난'…美 증시, 그래도 버블 아니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2025-09-30 12:36:15
ETF(TSLL) 등 레버리지 ETF에선 총 70억 달러가 빠져나가 2019년 이후 최대 규모 유출이 확인됐습니다. 대신 현금형 ETF, 금 펀드, 변동성 상품으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모멘텀 장세의 동력이 약해지는 건 급락에 대한 공포 신호라기보단 '포지션 조정'에 가깝다는 게 블룸버그의 분석입니다. 그동...